[로이슈 편도욱 기자]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등으로 화상회의가 늘면서 홈캠 화면 배경을 꾸미는 이른바 ‘캠테리어(홈캠+인테리어)’가 주목 받고 있다.
위메프는 최근 5주간(12월 1일~1월 4일) 패브릭 가리개, 칸막이, 포스터 등 ‘캠테리어’ 관련 제품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9배까지 판매가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깔끔하지 않은 물건을 가려주는 ‘패브릭 가리개’ 매출이 704%(8배) 급증했다. 칸막이 판매도 88% 증가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개인 생활 공간을 가리는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어 많은 고객이 찾은 것으로 풀이된다"며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가구, 인테리어 소품으로 기분 전환 하려는 고객들도 많아 당분간 관련 아이템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위메프는 최근 5주간(12월 1일~1월 4일) 패브릭 가리개, 칸막이, 포스터 등 ‘캠테리어’ 관련 제품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9배까지 판매가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깔끔하지 않은 물건을 가려주는 ‘패브릭 가리개’ 매출이 704%(8배) 급증했다. 칸막이 판매도 88% 증가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개인 생활 공간을 가리는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어 많은 고객이 찾은 것으로 풀이된다"며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가구, 인테리어 소품으로 기분 전환 하려는 고객들도 많아 당분간 관련 아이템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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