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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중소 파트너사 위해 빅데이터 시스템 개방

2021-01-11 08:32:43

롯데홈쇼핑, 중소 파트너사 위해 빅데이터 시스템 개방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파트너사 전용 빅데이터 시스템을 오픈했다.

이는 파트너사들에게 상품 판매 현황과 함께 구매 고객 패턴, 소비 트렌드 등 분석 데이터를 열람하고, 이를 상품 개발과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파트너사의 매출 현황, 취소/반품 사유, 상품 구매 경로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세분화했다. 최근 실적을 기준으로 TV, 모바일 등 주문 매체별 비중, 미리 주문 비중, 상위 매출 상품, 주요 고객의 현황과 특징을 제공한다.

이 밖에 취소/반품 사유와 기상 분석 데이터와 연계한 방송 일자별 매출 현황 분석 자료도 제공한다. 다양한 관점에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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