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는 지난 12월 24일부터 1월 7일까지 보름간 2021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실적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42.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을 지켜내고자 하는 수요로 건강 기능 식품이 78.7% 신장하며, 전체적인 사전 예약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주와 와인 선물세트 매출도 각 84.9%, 104.7% 신장하며, 양주와 와인을 중심으로 하는 주류 선물세트 매출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지난해부터 양주와 와인은 지속적으로 신장하고 있는 품목으로 와인의 경우 2020년 53.4% 성장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월 1일(월)까지 전 점에서 2021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 신선과 가공, 생활용품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을 지켜내고자 하는 수요로 건강 기능 식품이 78.7% 신장하며, 전체적인 사전 예약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주와 와인 선물세트 매출도 각 84.9%, 104.7% 신장하며, 양주와 와인을 중심으로 하는 주류 선물세트 매출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지난해부터 양주와 와인은 지속적으로 신장하고 있는 품목으로 와인의 경우 2020년 53.4% 성장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월 1일(월)까지 전 점에서 2021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 신선과 가공, 생활용품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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