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스튜디오 ‘킹스그룹’은 문명 세계가 멸망한 ‘좀비 아포칼립스’를 무대로, 생존자들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이 구글플레이 선정, ‘2020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
구글플레이는 지난 1일, 앱과 게임, 영화, 도서 등 디지털 콘텐츠를 대상으로 플랫폼 사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 해를 빛낸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그중 유저들의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경쟁 게임 분야에서는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에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발표했다.
구글플레이는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수상작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핵전쟁 이후의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좀비 떼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풀어낸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여기에 좀비를 최적의 타이밍에 무찌르는 쾌감과 강력한 군부대를 육성하고, 건물을 업그레이드시키며 생존법을 구축하는 즐거움을 제시했다고 밝히며 본 시상 의미를 전달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구글플레이는 지난 1일, 앱과 게임, 영화, 도서 등 디지털 콘텐츠를 대상으로 플랫폼 사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 해를 빛낸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그중 유저들의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경쟁 게임 분야에서는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에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발표했다.
구글플레이는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수상작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핵전쟁 이후의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좀비 떼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풀어낸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여기에 좀비를 최적의 타이밍에 무찌르는 쾌감과 강력한 군부대를 육성하고, 건물을 업그레이드시키며 생존법을 구축하는 즐거움을 제시했다고 밝히며 본 시상 의미를 전달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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