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KT, 개인 및 기업 모두 이용 가능한‘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 개소

2020-11-12 18:49:23

KT, 개인 및 기업 모두 이용 가능한‘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 개소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심준보 기자] KT가 서울시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에 개인과 기업 누구나 빅데이터를 이용 및 활용할 수 있는 ‘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을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이번에 개소한 ‘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은 안전한 보안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구∙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안심구역’ 내에서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가공 및 분석해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무료 오프라인 공간이다.

특히, 사용자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데이터 분석 기술과 인력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분야별 빅데이터 전문가의 자문 및 비즈니스 멘토링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고성능 분석 서버를 통해 AI 추론 및 예측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은 빅데이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참여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통신 빅데이터 플랫폼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 후 포털 상단 이용신청을 하면 된다.

KT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는 “이번에 오픈한 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을 통해 국내 데이터 기반의 혁신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KT는 디지털 뉴딜의 중요한 자원인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