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의 사용자 맞춤형 안마의자 기술이 팔 길이까지 핏(fit)되도록 하는 경지에 이를 전망이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양쪽 다리 마사지부 장치’ 특허를 획득한 데 이어, 최근에는 팔 길이에 따라 자유자재로 마사지 장치를 조절할 수 있는 안마의자 특허를 획득했다. 위치 조절이 가능한 팔 마사지 모듈을 포함하는 마사지 장치 기술을 특허 등록(특허 제 10-2134957)한 것이다.
특허의 핵심은 사용자 팔 부위 마사지 모듈의 위치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구현한 데 있다. 슬라이드가 가능한 레일을 팔 마사지 모듈과 결합해 전후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 원리다.
사용자의 팔 길이가 비교적 긴 편이거나, 사용자가 손 및 손목 등과 같은 팔의 아래 부분을 마사지하고자 하는 경우, 팔 마사지 모듈을 팔 안마부 앞 쪽으로 조절해 이용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 즉, 사용자의 팔 길이가 비교적 짧거나, 사용자가 팔꿈치 등과 같은 팔의 중간 부분을 마사지하고자 할 때는 팔 마사지 모듈을 뒤쪽으로 조절하면 된다.
쉽게 말해 팔목이나 손바닥 부분의 안마부가 고정돼 위치 조절이 불가능했던 기존 안마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동시에 원하는 팔 부위를 손쉽게 마사지 받을 수 있는 기술인 셈이다. 왼쪽, 오른쪽 팔 길이를 각각 다르게 조절하거나, 원하는 팔 마사지 부위에 두어 마사지 부위를 선택할 수도 있게 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바디프랜드는 최근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양쪽 다리 마사지부 장치’ 특허를 획득한 데 이어, 최근에는 팔 길이에 따라 자유자재로 마사지 장치를 조절할 수 있는 안마의자 특허를 획득했다. 위치 조절이 가능한 팔 마사지 모듈을 포함하는 마사지 장치 기술을 특허 등록(특허 제 10-2134957)한 것이다.
특허의 핵심은 사용자 팔 부위 마사지 모듈의 위치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구현한 데 있다. 슬라이드가 가능한 레일을 팔 마사지 모듈과 결합해 전후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 원리다.
사용자의 팔 길이가 비교적 긴 편이거나, 사용자가 손 및 손목 등과 같은 팔의 아래 부분을 마사지하고자 하는 경우, 팔 마사지 모듈을 팔 안마부 앞 쪽으로 조절해 이용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 즉, 사용자의 팔 길이가 비교적 짧거나, 사용자가 팔꿈치 등과 같은 팔의 중간 부분을 마사지하고자 할 때는 팔 마사지 모듈을 뒤쪽으로 조절하면 된다.
쉽게 말해 팔목이나 손바닥 부분의 안마부가 고정돼 위치 조절이 불가능했던 기존 안마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동시에 원하는 팔 부위를 손쉽게 마사지 받을 수 있는 기술인 셈이다. 왼쪽, 오른쪽 팔 길이를 각각 다르게 조절하거나, 원하는 팔 마사지 부위에 두어 마사지 부위를 선택할 수도 있게 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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