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오크레마(대표 김재환)가 제조하는 갈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한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서형주교수 연구팀은 갈락토올리고당 함유 화장품의 피부보호효과와 피부상재균변화 에 대한 임상 연구결과를 글로벌 과학저널인 MDPI 출판사의 저널 오브 퍼스날리즈드 메디신(Journal of Personalized Medicine) 에 게재되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갈락토올리고당을 적용한 화장품 군은 갈락토올리고당을 적용하지 않은 대조군에 대비하여 피부보습 효과 중 하나인 경피수분손실량(TEWL)은 임상 4주차부터 유의적인 개선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냈고, 피부수분보유량의 경우 임상 8주차에 유의적인 개선효과, 홍반의 경우 임상 8주차에 유의적인 개선효과를 나타내었다. 피부상재균 조절해서는 피부유해균 중 하나인 황색포도상구균이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익균으로 알려진 페디오코커스 의 경우 유의적으로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네오크레마의 갈락토올리고당은 [GOS(Galactooligosaccharide)] 최근 주목받는 미생물 산업인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기능성 제품으로 미국FDA의 GRAS (Generally Recognized As Safe, GRN 00729) , 할랄(Halal certification) 코셔(Kosher certification)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해외 글로벌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특히, 갈락토올리고당을 적용한 화장품 군은 갈락토올리고당을 적용하지 않은 대조군에 대비하여 피부보습 효과 중 하나인 경피수분손실량(TEWL)은 임상 4주차부터 유의적인 개선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냈고, 피부수분보유량의 경우 임상 8주차에 유의적인 개선효과, 홍반의 경우 임상 8주차에 유의적인 개선효과를 나타내었다. 피부상재균 조절해서는 피부유해균 중 하나인 황색포도상구균이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익균으로 알려진 페디오코커스 의 경우 유의적으로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네오크레마의 갈락토올리고당은 [GOS(Galactooligosaccharide)] 최근 주목받는 미생물 산업인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기능성 제품으로 미국FDA의 GRAS (Generally Recognized As Safe, GRN 00729) , 할랄(Halal certification) 코셔(Kosher certification)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해외 글로벌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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