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은 무더위가 예상되는 중복인 26일까지 전 메뉴를 ‘배민오더’로 주문하면 4천원을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삼복더위 중 하나인 중복의 무더위를 극복하고, 소비자가 든든하게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배민오더는 비대면 주문·결제서비스로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원하는 메뉴를 선택, 결제 후 직접 매장을 방문해 주문한 메뉴를 수령할 수 있는 포장서비스다. 직접 소비자가 수령하기 때문에 배달료가 없다.
이번 행사에는 ▲치킨류 ▲피자류 ▲사이드 메뉴 등 굽네치킨에서 판매하는 전 메뉴가 포함된다. 최소 구매 가능 금액은 15,000원이며 매장마다 다를 수 있다. 할인 방법은 배달의민족 앱의 메인화면에서 굽네치킨 40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주문하면 된다. 할인 쿠폰은 매일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에 주문하면 언제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배민오더는 비대면 주문·결제서비스로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원하는 메뉴를 선택, 결제 후 직접 매장을 방문해 주문한 메뉴를 수령할 수 있는 포장서비스다. 직접 소비자가 수령하기 때문에 배달료가 없다.
이번 행사에는 ▲치킨류 ▲피자류 ▲사이드 메뉴 등 굽네치킨에서 판매하는 전 메뉴가 포함된다. 최소 구매 가능 금액은 15,000원이며 매장마다 다를 수 있다. 할인 방법은 배달의민족 앱의 메인화면에서 굽네치킨 40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주문하면 된다. 할인 쿠폰은 매일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에 주문하면 언제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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