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왓챠가 올해 처음 준비했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용 온라인 상영관이 큰 호응을 끝으로 일주일 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BIFAN X WATCHA 온라인 상영관'에서는 영화제 초청작 중 해외 장・단편 영화 68편이 상영됐다. 이 중 장르영화 특성을 극대화한 <냠냠, Yummy>, 짧은 러닝타임에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특유의 연출력이 돋보인 <니믹, Nimic>, 20억 년 후 미래에서 온 여성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주목 받은 <라스트 앤 퍼스트 맨, Last and First Men>, 동명의 BL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성의 극약>이 매진 세례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지난 일주일 동안 왓챠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유료 결제된 티켓 판매 수만 약 9천여건에 달한다.
왓챠는 “온라인 상영관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온・오프라인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아주시고 즐겨주신 관람객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색깔과 관점을 가진 콘텐츠를 발견하고 소비하는데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BIFAN X WATCHA 온라인 상영관'에서는 영화제 초청작 중 해외 장・단편 영화 68편이 상영됐다. 이 중 장르영화 특성을 극대화한 <냠냠, Yummy>, 짧은 러닝타임에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특유의 연출력이 돋보인 <니믹, Nimic>, 20억 년 후 미래에서 온 여성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주목 받은 <라스트 앤 퍼스트 맨, Last and First Men>, 동명의 BL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성의 극약>이 매진 세례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지난 일주일 동안 왓챠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유료 결제된 티켓 판매 수만 약 9천여건에 달한다.
왓챠는 “온라인 상영관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온・오프라인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아주시고 즐겨주신 관람객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색깔과 관점을 가진 콘텐츠를 발견하고 소비하는데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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