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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지적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복지시설 4곳에 생활용품 기부

2020-07-10 09:18:55

[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지난 4일 지적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복지시설 4곳에 약 1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라벨영의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강동구 ‘우성원’, 강서구 ‘교남소망의집’, 노원구 ‘동천의집’, 도봉구 ‘인강원’ 등 지적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복지시설 4곳에 ‘쇼킹바나나샴푸’와 ‘쇼킹알빠따크림’을 전달했다.

각 시설에 전달된 제품들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이다.

라벨영의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은 지역에 관계 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캠페인으로, 라벨영의 또 다른 사회 공헌 활동인 ‘우리동네 착한 화장품’과 ‘청소년 희망 드림 캠페인’에 이은 3번째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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