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드포갈릭(Garlic & Wine Specialty Dining Place)이 창립 20주년 여름 시즌을 맞아 기존 시그니처 메뉴에 시즌 감성을 더해 선보인 ‘매드 트위스트’ 메뉴’ 인 ‘트위스트 갈릭 스테이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8천 개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 11일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한 달여 만에 ‘트위스트 갈릭 스테이크’의 누적 판매량은 총 8천 개 이상, 하루 평균 약 300개 넘게 판매된 것으로, 여름 시즌 메뉴 중 가장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올여름 매드포갈릭을 대표하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트위스트 갈릭 스테이크’는 한 입에 먹기 좋게 컷팅한 본인 립아이를 먹음직스럽게 층층이 쌓아 올린 압도적인 비주얼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특히, 매드포갈릭의 특제 갈릭 소스와 튀긴 통마늘을 더해 매드포갈릭 시그니처 메뉴의 특색을 유지하면서도, 약 500g의 프리미엄 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차별화된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갈릭 매시 포테이토, 치즈, 꿀로 만든 알리고 퓌레를 곁들여 깊은 풍미를 더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6월 11일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한 달여 만에 ‘트위스트 갈릭 스테이크’의 누적 판매량은 총 8천 개 이상, 하루 평균 약 300개 넘게 판매된 것으로, 여름 시즌 메뉴 중 가장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올여름 매드포갈릭을 대표하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트위스트 갈릭 스테이크’는 한 입에 먹기 좋게 컷팅한 본인 립아이를 먹음직스럽게 층층이 쌓아 올린 압도적인 비주얼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특히, 매드포갈릭의 특제 갈릭 소스와 튀긴 통마늘을 더해 매드포갈릭 시그니처 메뉴의 특색을 유지하면서도, 약 500g의 프리미엄 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차별화된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갈릭 매시 포테이토, 치즈, 꿀로 만든 알리고 퓌레를 곁들여 깊은 풍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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