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더로 THE LAW
검색

유통·생활경제

원할머니 보쌈·족발, 올해 첫 신메뉴 ‘맵쌈’ 출시

2020-07-01 08:20:55

원할머니 보쌈·족발, 올해 첫 신메뉴 ‘맵쌈’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올해 첫 신메뉴로 매운맛을 강조한 ‘맵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신메뉴 ‘맵쌈’은 화끈하게 매운맛을 담은 ‘매운 무김치’가 특징이다. 매운 무김치는 청양고추를 베이스로 만든 원할머니만의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깔끔하고 깊은 매운맛을 자랑한다. 이는 인위적인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대비 입안 가득 풍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신메뉴 맵쌈은 매운 무김치와 담백한 수육에 달달한 의성마늘소스, 쫀득한 오색 쌈떡이 더해져 보쌈의 삼합을 이루는 ‘의성마늘떡맵쌈’과 보쌈의 기본 세트인 ‘솜씨맵쌈’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1인 소비자들을 겨냥한 ‘1인맵쌈’, ‘1인맵쌈세트’ 등 총 4종으로 출시돼 혼밥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외식메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