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제법 더워진 날씨에 국내 각지 여행이 인기를 끈다. 특히 따뜻한 분위기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면 남녀노소 좋아해 찾는 발길이 더욱 이어진다. 국내 여행지 1위에 빛나는 제주도는 섬전체가 하나의 관광지로 다양한 테마여행이 가능해 인기다. 누구와 함께든지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식도락이다. 제주의 식도락은 소박하지만 신선하고 특색 있는 향토 음식에 있다.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현지인의 추천을 받고 찾아오는 곳으로 산방산 맛집인 ‘미도식당’이다. 40년 전통으로 변하지 않는 맛은 물론, 여전히 착한 가격으로 손님을 받고 있어 제주도 서귀포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이 집의 대표메뉴는 옥돔한정식. 크기가 크고 살이 가득 붙어있는 옥돔이 1인당 한 마리씩 나온다. 옥돔과 함께 나오는 기본찬으로는 게장, 제육볶음, 성게미역국 등이 있어 푸짐함까지 갖췄다. 옥돔한정식 외에도 해물이 알차게 들어간 해물전골과 갈치조림, 전복죽 등 제주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음식이 가득하다. 또한, 하나같이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게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좋은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미도식당’은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송악산, 용머리해안, 마라도, 올레길 10코스 등과도 가까워 여행 중 들르기에도 좋다. 식당 주변 풍경이 워낙 좋아 밥맛도 절로 좋아지는 곳이라고 단골들은 제주도여행필수코스로 추천하기도한다.
제주도 서귀포 맛집 '미도식당'은 쾌적한 실내와 넓은주차장완비로 단체모임으로 식사하기에도 알맞으며 영업시간은 오후 4시까지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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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 맛집 '미도식당'은 쾌적한 실내와 넓은주차장완비로 단체모임으로 식사하기에도 알맞으며 영업시간은 오후 4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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