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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보증금, 임차인 전·월세 보증금 안전진단 권리분석으로 인기

2020-03-04 12:23:07

강철보증금, 임차인 전·월세 보증금 안전진단 권리분석으로 인기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진가영 기자] 수원에 거주 중인 직장인 A씨(32)는 최근 직장 동료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전세보증금반환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확인했다. 직장 동료가 부동산과 계약할 당시 근저당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에 자신 또한 ‘깡통전세’인 것은 아닐까 걱정에 빠졌다.

A씨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임차인의 현재 부동산 전세, 월세 보증금에 대한 안전진단 권리분석이 필요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근 부동산 경매가 진행되면 임차인들이 보증금 전액 또는 일부를 회수하지 못하는 현상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업타운 강철보증금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부동산 경매진행을 통한 수많은 실전경험, 업력을 바탕으로 임차인의 권리를 챙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철보증금에서는 계약을 앞둔 임차인을 대신해 부동산 전세, 월세 보증금에 대한 안전진단 권리분석을 진행해주고 있다.

이는 주택 및 상가 임대차보호법에 준하는 것으로, 임차인이 사전 검토하고 계약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또 기존 계약자는 현재 상태를 점검해 임차보증금 소멸(날리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또 강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강철보증금에서는 ▲ 계약 전 부동산 정보 파악 ▲ 기존 계약자 보증금 안전분석 ▲ 보증금 소멸 예상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차인의 계약 전, 계약하고자 하는 건물의 전세금과 주택담보대출이 집값의 70%를 넘는지, 등기부등본상 세금이 밀리지 않았는지 여부를 파악해준다.

또한 기존 계약자 보증금 안전분석을 위해서는 부동산에 근저당, 가압류 등을 확인한다. 시세 파악과 경매진행 예상낙찰가, 배당 가능금액 등을 판단해 분석하게 된다. 특히 강철보증금의 수년간 경매진행과 명도경험으로 적절한 대응방안을 제시해주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서비스는 현재 강철보증금 홈페이지 내에서 임대차 계약서를 첨부하고 그에 따른 용도구분 및 세부내용을 작성하여 신청하기만 하면 보증금에 따른 수수료가 산정되며 3~4일 내로 위와 같은 컨설팅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강철보증금 관계자는 “부동산을 계약하기 전에는 각종 부동산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만약 이러한 정보를 파악하지 못한 채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강철보증금을 통해 적절한 대응방안을 제시받아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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