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로또 890회 당첨 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수동 2등 당첨자 두 명이 농협을 방문한 사연을 공개했다.
로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수동 2등 당첨자 두명의 사연을 공개했다. 수동 2등 당첨자는 20대 남성 조장훈(가명) 씨와 30대 여성 김연희(가명) 씨로 수동 2등에 당첨됐으며 23일에 당첨금을 찾았다.
2등 당첨금은 6,040만원으로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4,711만원이다.
30대 여성 김연희 씨는 농협 방문 소감으로 “메리크리스마스, 그동안 고생한 거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난다”고 기뻐했다.
김 씨는 “월급이 밀리자 생활비는 나가고 빚은 늘어나고 괴로웠다. 정말 로또되고 싶어서 간절했는데 당첨돼서 기쁘다. 지금도 통장 금액 찍힌거 보고있다”고 환호했다.
이어 “2등 됐으니 1등도 될 것 같다”며 “같이 1등 될때까지 도전하자”고 전했다.
또 다른 2등 당첨자 20대 남성 조장훈(가명) 씨는 인증사진을 공개하며 “찐 2등 농협 영수증 인증사진 남깁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이어 “당첨금은 엄마 명의로 받았다”며 “엄마가 정말 좋아해서 뿌듯하고 기분 좋더라”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로또는 당첨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구매하지 않으면 당첨될 기회조차 없는거라 생각한다”며 “로또 구매비용 크지 않으니 시작해보시라. 나도 그렇게 당첨됐다”고 당첨비결을 손꼽았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해 마지막 남은 로또는 내가 되야지”, “수동이 더 잘되나요?”, “후기가 재밌네요. 기운받아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로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수동 2등 당첨자 두명의 사연을 공개했다. 수동 2등 당첨자는 20대 남성 조장훈(가명) 씨와 30대 여성 김연희(가명) 씨로 수동 2등에 당첨됐으며 23일에 당첨금을 찾았다.
2등 당첨금은 6,040만원으로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4,711만원이다.
30대 여성 김연희 씨는 농협 방문 소감으로 “메리크리스마스, 그동안 고생한 거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난다”고 기뻐했다.
김 씨는 “월급이 밀리자 생활비는 나가고 빚은 늘어나고 괴로웠다. 정말 로또되고 싶어서 간절했는데 당첨돼서 기쁘다. 지금도 통장 금액 찍힌거 보고있다”고 환호했다.
이어 “2등 됐으니 1등도 될 것 같다”며 “같이 1등 될때까지 도전하자”고 전했다.
또 다른 2등 당첨자 20대 남성 조장훈(가명) 씨는 인증사진을 공개하며 “찐 2등 농협 영수증 인증사진 남깁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이어 “당첨금은 엄마 명의로 받았다”며 “엄마가 정말 좋아해서 뿌듯하고 기분 좋더라”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로또는 당첨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구매하지 않으면 당첨될 기회조차 없는거라 생각한다”며 “로또 구매비용 크지 않으니 시작해보시라. 나도 그렇게 당첨됐다”고 당첨비결을 손꼽았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해 마지막 남은 로또는 내가 되야지”, “수동이 더 잘되나요?”, “후기가 재밌네요. 기운받아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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