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로또 888회 추첨을 하루 앞둔 가운데 지난 885회 수동 1등 당첨자가 자필편지로 당첨 소감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885회 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자동 11명, 수동 2명이었다. 이 중 수동 1등 당첨자는 40대 여성 윤지영(가명) 씨로 윤 씨는 로또 커뮤니티 사이트에 사연과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885회 15억 수동 당첨자 윤지영(가명)씨는 자필편지에서 “꾸준히 포기하지 말고 해야지 저처럼 당첨된다”며 “처음에 너무 놀라 믿을 수가 없었다. 당첨번호를 확인해보고 보고 또 보고 확인하고 나서야 내가 정말 1등에 당첨된 걸 믿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첨금을 직접 받아보니 이제서야 안심이 된다”며 “나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그래도 절반의 나눔이란 생각에 희망을 갖고 꾸준히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윤 씨는 당첨비결로 믿음을 손 꼽았다. 로또 당첨은 마라톤이라고 언급한 그는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저처럼 행운이 올 것이다”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 그래야 1등 당첨이라는 커다란 행운이 온다”고 조언을 남겼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885회 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자동 11명, 수동 2명이었다. 이 중 수동 1등 당첨자는 40대 여성 윤지영(가명) 씨로 윤 씨는 로또 커뮤니티 사이트에 사연과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885회 15억 수동 당첨자 윤지영(가명)씨는 자필편지에서 “꾸준히 포기하지 말고 해야지 저처럼 당첨된다”며 “처음에 너무 놀라 믿을 수가 없었다. 당첨번호를 확인해보고 보고 또 보고 확인하고 나서야 내가 정말 1등에 당첨된 걸 믿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첨금을 직접 받아보니 이제서야 안심이 된다”며 “나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그래도 절반의 나눔이란 생각에 희망을 갖고 꾸준히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윤 씨는 당첨비결로 믿음을 손 꼽았다. 로또 당첨은 마라톤이라고 언급한 그는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저처럼 행운이 올 것이다”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 그래야 1등 당첨이라는 커다란 행운이 온다”고 조언을 남겼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