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과 소방은 지상1층 엘리베이터 문이 파손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사고자 A씨(79·남)가 엘리베이터가 빨리오지 않자 전등휠체어로 엘리베이터 문을 들이받아 문이 파손되면서 약 15m아래 지하2층 대합실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CCTV상은 사고자가 그대로 와서 엘리베이터문을 충격후 아래로 떨어지는 장면이 녹화돼 있다고 했다.
북부소방서 119구급차 출동해 A씨를 부산대병원으로 응급후송했다.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부서는 여러각도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해당 휄체어는 국과수 감정의뢰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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