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변사자 A씨(83)는 지난 8월 12일 오후 3시30분 자신의 밭에서 일을 하다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67·여)이 발견해 119신고했다. 사인은 일사병에 의한 심인성 쇼크사.
경찰은 발견자 및 유족 등 상대 정확한 사건경위 수사중이며 일반 변사사건으로 처리 예정이다.
경찰은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기온이 높은 폭염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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