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로또 861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유명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에는 컴퓨터 수리기사가 로또 860회 2등에 당첨됐다는 글이 게재됐다.
컴퓨터 수리기사라고 밝힌 남성은 수동 2등 당첨용지를 공개하며 “아무리 힘들어도 꾹 참고 어떻게든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는 것 같다”고 환호했다.
수동 당첨자는 “집사람에게 당첨됐다고 얘기하니 기쁨의 눈물을 흘리더라”라며 “번호 확인 할 때마다 심장이 떨렸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빚이 1억 정도 있어 이자 갚기에도 빠듯한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로또 2등에 당첨돼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며 안도했다.
당첨자는 자영업자로서 힘든 삶을 토로했는데 그는 “요새 어렵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며 ”전국의 계신 모든 자영업자 분들 힘내시라. 견디다 보면 꼭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도 수동으로 구매해야겠어요”,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 빚이 1억이나.. 정말 힘드셨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가영 로이슈(r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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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당첨자는 “집사람에게 당첨됐다고 얘기하니 기쁨의 눈물을 흘리더라”라며 “번호 확인 할 때마다 심장이 떨렸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빚이 1억 정도 있어 이자 갚기에도 빠듯한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로또 2등에 당첨돼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며 안도했다.
당첨자는 자영업자로서 힘든 삶을 토로했는데 그는 “요새 어렵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며 ”전국의 계신 모든 자영업자 분들 힘내시라. 견디다 보면 꼭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도 수동으로 구매해야겠어요”,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 빚이 1억이나.. 정말 힘드셨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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