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지난 27일 로또 856회의 당첨 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유명 로또 사이트 ‘로또리치’에 올라온 한 2등 당첨자의 후기가 공개 됐다.
사연의 주인공 강희윤(가명) 씨는 “진짠지 가짠지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과 빚 없이 시작하자는 맘에 원룸부터 시작했지만, 경제적으로 빨리 편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남편에게 로또를 꾸준히 구입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게 아니어도 소소한 행복을 위해 구매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강 씨는 “남편과 토요일 9시에 로또리치에서 제발 전화가 왔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이렇게 빨리 당첨이 됐다. 2등이라는 행운이 우리 부부에게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구매해라. 그리고 토요일 당일에 사려다가 일이 생겨서 못 사신 분들이 많더라. 꼭 번호를 받은 즉시 구매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로또 856회의 당첨 번호는 10, 24, 40, 41, 43, 44이고 보너스 번호는 17이다. 1등은 총 5명으로 당첨금은 약 39억 원이다. 2등은 총 53명으로 당첨금은 약 6천2백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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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편과 빚 없이 시작하자는 맘에 원룸부터 시작했지만, 경제적으로 빨리 편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남편에게 로또를 꾸준히 구입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게 아니어도 소소한 행복을 위해 구매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강 씨는 “남편과 토요일 9시에 로또리치에서 제발 전화가 왔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이렇게 빨리 당첨이 됐다. 2등이라는 행운이 우리 부부에게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구매해라. 그리고 토요일 당일에 사려다가 일이 생겨서 못 사신 분들이 많더라. 꼭 번호를 받은 즉시 구매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로또 856회의 당첨 번호는 10, 24, 40, 41, 43, 44이고 보너스 번호는 17이다. 1등은 총 5명으로 당첨금은 약 39억 원이다. 2등은 총 53명으로 당첨금은 약 6천2백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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