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로또 855회 당첨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수동 로또 2등 당첨자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등 당첨자는 40대 남성 우석훈(가명) 씨로 우 씨는 6년만에 로또 2등에 당첨됐으며 당첨 후 주말 동안 등산을 갔다고 밝혔다.
유명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는 수동 2등 당첨자의 사연을 공개했다.
우 씨는 후기에서 “떨리는 주말 잘 보내고 2등 당첨금 잘 받아왔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2등 당첨사실을 확인한 토요일에는 기분좋게 치맥파티 하고 잠들었는데 일요일이 되니까 계속 신경쓰이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예전부터 지인들이랑 잡아놓은 등산일정이 마침 일요일이었다”며 “가긴 갔는데 재미가 없더라. 신경쓰여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우 씨는 등산을 가서도 계속 신경이 쓰였다고 전했다. 그는 “두 세시간마다 집에 있는 아내한테 전화해서 용지 잘있냐고 확인했다”며 “원래같으면 내려와서 막걸리도 한 잔 했을텐데 피곤하다고 하고 얼른 집에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6년째 로또를 했다”며 “그동안 자동, 수동, 반자동 안해본게 없는데 수동으로 2등에 당첨됐다. 앞으로도 로또리치에서 수동 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855회 2등 당첨금은 5,530만원으로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4,353만원이다.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유명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는 수동 2등 당첨자의 사연을 공개했다.
우 씨는 후기에서 “떨리는 주말 잘 보내고 2등 당첨금 잘 받아왔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2등 당첨사실을 확인한 토요일에는 기분좋게 치맥파티 하고 잠들었는데 일요일이 되니까 계속 신경쓰이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예전부터 지인들이랑 잡아놓은 등산일정이 마침 일요일이었다”며 “가긴 갔는데 재미가 없더라. 신경쓰여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우 씨는 등산을 가서도 계속 신경이 쓰였다고 전했다. 그는 “두 세시간마다 집에 있는 아내한테 전화해서 용지 잘있냐고 확인했다”며 “원래같으면 내려와서 막걸리도 한 잔 했을텐데 피곤하다고 하고 얼른 집에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6년째 로또를 했다”며 “그동안 자동, 수동, 반자동 안해본게 없는데 수동으로 2등에 당첨됐다. 앞으로도 로또리치에서 수동 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855회 2등 당첨금은 5,530만원으로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4,353만원이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