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프랜차이즈 업체인 (주)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가 지난 10월 한 달간 전국 각 지역에 15개 가맹계약을 체결하면서 프리미엄 독서실 업계에서의 대세 브랜드임을 재입증했다.
이 같은 하우스터디의 행보는 최근 경기 불안정의 여파로 창업시장이 경색되어지고 있는 것에 비하면 이례적인 모습이다. 특히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에서도 타 업체들에 비해 상당한 강세를 보여주는 것으로 하우스터디가 소위 ‘잘나가는 브랜드’로 성장해 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실적이라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우스터디는 지난 2016년 창업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매년 2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유지해 가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급격한 성장세에 외형은 커져가지만 내부시스템 구축에 실패하고 롱런하지 못하는 브랜드들을 거울삼아 본사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무리하게 가맹점을 늘려 나가기보다는 하나 하나의 가맹점들의 성공과 장기운영을 위한 기반을 더 우선으로하는 선순환적인 가맹점 확대 정책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이런 모습들이 지난 10월에 결실로 다가왔다. 10월 한 달간 체결한 15건의 가맹계약중에서 2건은 기존 가맹점주가 추가개설을 했고, 3건은 기존 가맹점주의 소개로 이뤄진 계약 건이다.
이런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면 소개와 추가개설, 신규매장 창출이라는 영업의 기본 요소들이 고르게 분포되어져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기존 가맹점주들의 추가개설이나 소개건 등은 하우스터디 가맹본부를 가맹점주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인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하우스터디는 항상 가맹점 우선 정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가맹점이 지역에서 안정화되고 잘 운영되어져 가는 모습을 볼 때 새로운 독서실 창업 희망자들이 믿음과 신뢰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라며 “이런 본사의 정책에 가맹점들도 같이 키워나가는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동참해주고 있고, 우리는 하우스터디라는 브랜드에 더 큰 경쟁력을 만들 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하우스터디는 설립초기부터 독서실의 장기적인 경쟁력 마련을 위해 회원들의 학습을 서포트할 수 있는 교육서비스와 콘텐츠를 브랜드의 경쟁력으로 생각하고 계속 개발해나가고 있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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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터디는 지난 2016년 창업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매년 2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유지해 가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급격한 성장세에 외형은 커져가지만 내부시스템 구축에 실패하고 롱런하지 못하는 브랜드들을 거울삼아 본사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무리하게 가맹점을 늘려 나가기보다는 하나 하나의 가맹점들의 성공과 장기운영을 위한 기반을 더 우선으로하는 선순환적인 가맹점 확대 정책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이런 모습들이 지난 10월에 결실로 다가왔다. 10월 한 달간 체결한 15건의 가맹계약중에서 2건은 기존 가맹점주가 추가개설을 했고, 3건은 기존 가맹점주의 소개로 이뤄진 계약 건이다.
이런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면 소개와 추가개설, 신규매장 창출이라는 영업의 기본 요소들이 고르게 분포되어져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기존 가맹점주들의 추가개설이나 소개건 등은 하우스터디 가맹본부를 가맹점주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인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하우스터디는 항상 가맹점 우선 정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가맹점이 지역에서 안정화되고 잘 운영되어져 가는 모습을 볼 때 새로운 독서실 창업 희망자들이 믿음과 신뢰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라며 “이런 본사의 정책에 가맹점들도 같이 키워나가는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동참해주고 있고, 우리는 하우스터디라는 브랜드에 더 큰 경쟁력을 만들 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하우스터디는 설립초기부터 독서실의 장기적인 경쟁력 마련을 위해 회원들의 학습을 서포트할 수 있는 교육서비스와 콘텐츠를 브랜드의 경쟁력으로 생각하고 계속 개발해나가고 있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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