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출근길에 나섰다가 집에 잠시 들른 뒤 다시 나가 연락이 두절됐던 수원지법 A(35)판사가 5일만에 무사히 귀가했다.
A판사는 18일 오후 11시 20분께 성남 고속터미널에 도착한 부산발 고속버스에서 내려 분당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 왔다고 경찰은 밝혔다.
A판사는 머리가 너무 아파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파출부가 있어 집을 나와 무작정 걷다보니 고속터미널이어서 아무 버스나 타고 잤는데 깨어보니 부산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판사는 거제도 등을 돌며 머리를 식히고 돌아 온 것.
A판사는 지난 13일 출근하는 아내를 지하철역에 데려다주고 집에 들른 뒤 나갔다가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었다.
A판사는 18일 오후 11시 20분께 성남 고속터미널에 도착한 부산발 고속버스에서 내려 분당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 왔다고 경찰은 밝혔다.
A판사는 머리가 너무 아파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파출부가 있어 집을 나와 무작정 걷다보니 고속터미널이어서 아무 버스나 타고 잤는데 깨어보니 부산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판사는 거제도 등을 돌며 머리를 식히고 돌아 온 것.
A판사는 지난 13일 출근하는 아내를 지하철역에 데려다주고 집에 들른 뒤 나갔다가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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