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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EIDF2026서 문화예술 다큐 7편 상영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에서 문화예술 관련 다큐멘터리 상영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EIDF2026은 ‘시대의 초상’을 표어로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현실을 다룬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아트 앤 컬처(Art & Culture)’ 부문을 통해 문화예술과 사람, 사회의 관계를 다룬 해외 다큐멘터리 7편을 선보인다.상영작에는 펑크(Funk) 음악의 역사를 다룬 ‘우리는 펑크를 원해!’(We Want the Funk!), 세계 미술시장의 위작 산업을 다룬 ‘짝퉁이 좋아’(Some Like It Fake), 팔레스타인 영화관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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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네팔 창업기업·금융기관 연계 행사 개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지난 6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한 네팔 창업기업과 현지 금융기관·민간 투자자를 연계하는 ‘K-커넥트: 네팔 창업 생태계 활성화 행사’를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근무한 뒤 네팔로 돌아간 귀환노동자의 현지 창업과 재정착을 지원하고, 코이카 ODA 사업을 통해 육성된 기업의 금융·투자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했다. 코이카 사업 수혜자와 네팔 정부 관계자, 금융기관, 민간 투자자, 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160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코이카가 네팔에서 추진 중인 3개 ODA 사업을 통해 발굴한 창업기업 6곳이 사업 현황을 발표했다.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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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평가 1등급 달성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2006년 해당 평가가 시작된 이후 11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과정과 결과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일산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급성기 뇌졸중 전담치료체계인 Stroke Unit 구성 여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 혈전제거술 실시율과 기능평가 실시율은 각각 100%, 조기재활 평가율은 99.5%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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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석탄산업전환지역 청소년 멘토링 캠프 개최
강원랜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석탄산업전환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드림 부스팅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멘티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2박 3일간 진행됐다.프로그램 가운데 ‘로컬 토크콘서트’에는 태백 복합문화공간 ‘무브노드’ 김신애 대표, 정선 로컬푸드 브랜드 ‘곤디’ 심현주 대표, 영월 기술농업·마케팅 기업 ‘일리아 팜’ 김준희 대표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경험과 관련 사례 등을 주제로 특강과 패널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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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재학생 대상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현장실습 실시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 재학생들이 그룹 레저 계열사인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하계 부영트랙 현장실습학기제’를 실시한다.부영트랙은 채용연계형 현장실습학기제로, 4학기 이상 이수한 창신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규직 채용 기회도 제공된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실습에는 창신대 전공생 13명이 참여해 조리, 객실, 식음 등 다양한 부서에서 실무 중심 교육을 받는다.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학교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매년 신입생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 지원)’을 지급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이 89억원에 달한다. 이러한 지원 덕분에 창신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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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방산AI융합학과, 2027학년도 첫 신입생 30명 모집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설 예정인 방산AI융합학과의 첫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경남·창원 지역은 지난 7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100MW급 방산 전용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이 체결되는 등 방위산업과 AI·데이터 산업 간 연계가 확대되고 있어 두 분야를 함께 이해하는 전문인력 양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방산AI융합학과는 AI, 데이터 분석, 데이터센터 통합관제, 자율시스템, 국방 무기체계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신대는 지난 5월 AI 데이터 인프라 및 AI 반도체 전문기업 디노티시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공동 운영, 실습환경 구축, 전문가 특강·멘토링,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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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냉방비 걱정된다면?…‘코리아빌드 LX Z:IN’으로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고단열 인테리어 제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LX하우시스 전시관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갖춘 ‘뷰프레임’ 창호를 직접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외부 열기의 실내 유입을 막고 냉기 유출을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슬림한 창짝으로 넓고 깔끔한 뷰를 제공하며,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출시 이후 계속 선정됐다.특히 원데이 시공(오전 9시~오후 6시)이 가능해 하루 만에 공사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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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평가'에서 전 항목 1등급을 획득해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외래 진료에서 항생제와 주사제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약물 처방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외래 진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일산병원은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상·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종합등급,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1등급을 받았다.병원은 이번 평가를 통해 항생제와 주사제의 적정 사용과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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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AI 주니어랩 6기' 성료…피지컬 AI 중심 교육
카카오모빌리티는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 'AI 주니어랩 6기'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이번 6기는 전국 중학생 50명을 모집해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3박 4일 몰입형으로 진행됐다. 피지컬 AI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전면 재구성했으며, 학생들은 자연어 코딩 '바이브 코딩'과 AI로 로봇암·서빙로봇 등을 실제 제어해봤다. 카카오모빌리티 기획·개발·디자인·마케팅 직군의 현직자 멘토들이 피드백과 경력 조언을 제공했다.마지막 날 쇼케이스에서는 학생들이 완성한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도로 안전 로봇, 미아 탐지 AI, 야간 동행 서비스, 휠체어 이용자용 경로 안내 시스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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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2분기 매출 1038억원…하반기 플랫폼 개편·광고 사업 확대 추진
SOOP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38억원과 영업이익 126억원을 기록하며 하반기 스트리머 생태계 확대와 플랫폼 개편, 광고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SOOP은 31일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결 기준 매출 1038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플랫폼 매출은 741억원, 광고 매출은 272억원으로 집계됐다.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099억원, 영업이익 339억원, 당기순이익 31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플랫폼 매출은 1482억원, 광고 매출은 577억원이다.회사는 2분기 동안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콘텐츠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플랫폼 환경 조성에 집중했다. 자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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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브릿지, 외식업 매장에 테이블 오더 공급 확대...주문 동선 줄여 인력 부담 완화
구인난과 인건비 부담이 외식업 매장의 상시 과제로 자리 잡으면서, 좌석 주문 방식의 테이블 오더를 도입하는 매장이 늘고 있다. 매장 솔루션 공급 기업 아크브릿지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외식업 매장을 중심으로 테이블 오더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테이블 오더는 고객이 자리에 앉은 상태에서 메뉴를 확인하고 직접 주문하는 방식이다. 종업원이 주문을 받기 위해 좌석을 오갈 필요가 줄어, 매장은 응대에 투입되던 인력을 조리나 서빙 등 다른 업무로 돌릴 수 있다.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 응대가 지연되던 문제도 완화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고객 입장에서도 호출 없이 원하는 시점에 주문과 추가 주문을 할 수 있다.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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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데이터·AI 창업 육성 확대... 혁신 아이디어 9개팀 발굴
경기도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기도는 지난 28일 개최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대학생 아이디어 부문 등 모두 9개 우수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115개 늘어난 315개 팀이 참가했다. 안전과 의료, 교통, 복지, 금융, 유통,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된 서비스 가운데 전문가 심사와 도민 참여단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다.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AI 기반 디지털 사고 대응 플랫폼 '정신줄 케어'를 제안한 이우영 씨가 최우수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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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 국내 최대 레고 창작 전시회 후원…팬 문화 교류 확대
레고코리아가 국내 레고 팬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한 대규모 전시 행사 지원에 나선다.레고코리아는 2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코리아브릭파티 2026’을 후원한다고 밝혔다.올해 6회째를 맞는 코리아브릭파티는 국내외 레고 창작가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팬 주도형 창작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참가자 30명을 포함한 창작가 200여 명이 참여하며, 약 500점 규모의 작품이 공개된다.특히 올해 전시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한국적 소재를 활용한 창작 작품 비중을 확대했다. 문화유산과 역사적 소재를 레고 브릭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비롯해 대중문화와 도시 풍경, 기계 구조물 등 다양한 주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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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올해의 녹색상품’ 13년 연속 수상
LX하우시스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3개 제품이 선정되며 1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LX Z:IN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이다. 이로써 벽장재와 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는 12번째, 창호는 11번째로 녹색상품에 선정됐다.‘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진행해 온 국내 친환경성 제품 시상 제도로, 환경성과 상품성을 전문가 자문 및 소비자 평가를 통해 종합 검토해 선정한다.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슬림한 창짝으로 넓은 개방감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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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싱가포르 창업교류 마무리... 국제협력 프로젝트 성과 공유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후속 지원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운영한 '글로벌 청소년 창업도전 프로젝트' 방문교류를 마쳤다고 밝혔다.반송고와 분당경영고, 신장고, 양평고, 일산고 등 도내 5개 고등학교 학생 18명과 교사 5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사전 교육과 해외 현장 프로그램, 사후 성과공유를 연계한 방식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싱가포르 현지 학생들과 공동팀을 구성해 학교와 지역사회, 청소년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사업모델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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