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LX Z:IN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이다. 이로써 벽장재와 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는 12번째, 창호는 11번째로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진행해 온 국내 친환경성 제품 시상 제도로, 환경성과 상품성을 전문가 자문 및 소비자 평가를 통해 종합 검토해 선정한다.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슬림한 창짝으로 넓은 개방감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4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유해물질 저감과 자원순환을 고려한 설계, 벽과 바닥을 이어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중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과 얇은 두께로 실내 면적을 확장할 수 있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3년 연속 수상으로 제품의 환경성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성 제품을 지속 공급해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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