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라온시큐어, 9월 30일 ‘2026 시큐업&해커톤’ 개최
라온시큐어가 9월 30일 에이전틱 AI 시대의 보안 전략과 신뢰 체계 구축 방안을 다루는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자동화를 중심으로 AI와 보안을 결합한 기술 전략과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 자율보안과 신원인증, AI 모의침투, 대형언어모델 보안, 양자내성암호 등 주요 보안 분야가 발표 주제로 포함됐다.이순형 대표는 기조발표를 통해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보안 환경 변화와 신뢰 체계의 방향성을 소개한다. 이후 라온시큐어 전문가들이 다계층 AI 통합 전략, 분산신원인증의 AI 확장, AI 기반 모의침투, LLM 보안, PQC 기반 신뢰 설계, 모바일 신분증 검증 중계 등을
-
업스테이지 독파모 최종전 컨소시엄에 라온시큐어 합류…국산 AI 보안 협력 강화
업스테이지가 주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분야 파트너로 합류하면서 국산 인공지능과 보안 기술의 결합이 추진된다.라온시큐어는 19일 업스테이지 주도의 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 참여해 보안·인증 기술과 자체 AI 보안 역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업스테이지는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통과해 최종 3차 프로젝트에 진출했다. 연내 최종 정예팀 선정을 앞두고 거대언어모델 ‘솔라’의 산업 현장 실증과 활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라온시큐어는 국가 지정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서 축적한 사이버 보안 대응 경험과 화이트해커 컨설팅 역량 등을 바탕으로 업스테이지와
-
라온시큐어,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수행…DID 기반 인재 양성
라온시큐어가 정부의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참여해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을 활용한 교육·인증 체계 구축에 나선다.라온시큐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학과 산업계가 협력해 블록체인 교육과정과 실습, 프로젝트, 멘토링, 인턴십을 연계하고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라온시큐어는 서울여자대학교, 건양대학교, 한세대학교의 공통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유니버시티 허브'를 맡아 공동 실습 환경을 구축한다. 학생들은 블록체인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발·운영하
-
라온시큐어, 블록체인 기반 진도개 혈통관리 디지털 체계 구축 참여
라온시큐어가 블록체인 기반 신원 인증 기술을 활용해 천연기념물 진도개의 혈통 관리 체계 디지털 전환에 참여한다.라온시큐어는 진도군이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전통반려견 혈통인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해 진도개 개체별 혈통과 생애 이력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종이 증명서와 개별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DNA 검사 결과와 출생, 등록, 분양, 반출 등 개체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기반 체계 마련이 핵심이다.기존 혈통증명서는 발급 이후 유통 과정에서 진위 확인과 이력 추적에 한계가 있었지만, 디지털 인증 체계가 도입되면 개체별 정보를 연결해 관리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라온시큐어, 화이트해커 23명 '데프콘 CTF 2026' 본선 진출
라온시큐어 소속 화이트해커 23명이 세계적인 해킹대회인 '데프콘(DEF CON) CTF 2026'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라온시큐어는 최근 열린 데프콘 CTF 2026 예선에서 자사 화이트해커들이 참가한 3개 팀이 모두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데프콘 CTF는 취약점 분석과 공격·방어,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 해킹대회다. 올해 예선에는 전 세계 68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2개 팀만 오는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했다.라온시큐어는 총 23명의 화이트해커를 3개 팀으로 나눠 출전시켰으며, 참가한 모든 팀이 본선행을 확정했다.회사는 AI 활용 경험과 분야별 전문성을 결합한 협업 체계가 성과에 기여했다
-
라온시큐어, NH농협손해보험 디지털 금융 보안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라온시큐어가 NH농협손해보험 디지털 채널 전환 사업에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모바일 앱 가상 키패드와 전자서명 솔루션 등이 적용된다. 고객 정보 입력부터 본인 확인, 거래 승인 과정까지 디지털 금융서비스 주요 구간에 PQC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이다.라온시큐어는 지난달 KDB생명보험에 이어 금융권에서 연이어 PQ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키샵와이어리스와 키샵비즈 등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기반 알고리즘과 한국형 양자내성암호 지원 체계를 적용해 관련 기술을 개발해왔다.양자컴퓨터 발전에 따른 기존 암호체계 위협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금융·공공 분야의 보안 전환
-
라온시큐어 제주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 참여 사실 공개
라온시큐어가 제주도의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사업에 참여해 플랫폼 설계와 구축을 수행한다고 13일 밝혔다.내년 1월 시범서비스를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제주도민, 명예도민, 재외도민, 4·3 희생자 및 유족 등의 신원과 자격 정보를 모바일 기반으로 통합하는 구조다. 기존 실물 카드 형태로 관리되던 증명서들을 모바일 전자지갑으로 변환해 신원 확인 단계를 한층 축소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신원 증명을 발급받아 공공시설, 관광지, 문화시설, 대중교통 등에서 도민 자격과 감면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게 된다.해당 기업은 모바일 신원 증명 전자지갑, 블록체인 기반 인증 플랫폼, 발급 및
-
라온시큐어, 한일 대학과 디지털 증명서 상호인증 실증 추진
라온시큐어가 중앙대학교, 일본 토판(TOPPAN), 소카대학교와 함께 국경 간 디지털 증명서 상호인증 체계 구축을 위한 실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검증 가능한 자격증명(VC)을 기반으로 대학 간 발급된 증명서를 국가를 넘어 안전하게 제출하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라온시큐어와 토판은 각자의 디지털 증명서 발급·검증 기술을 연계해 한일 대학 간 학생 교류에 적용 가능한 신뢰 체계를 공동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중앙대 학생이 일본 소카대로 교환학생을 갈 경우 성적증명서와 이수 내역 등을 디지털 형태로 발급받고, 현지에서 해당 증명서를 즉시 검증하는 방식이다. 중앙대는 이미 디지
-
라온시큐어, '옴니원 디지털 ID'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 획득
라온시큐어 옴니원 디지털 ID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GS인증은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국가 공인 품질인증 제도로, 실제 운영환경과 유사한 시험 환경에서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보안성, 신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1등급은 국제표준인 ISO/IEC 기준에 따른 시험과 평가를 통과한 제품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옴니원 디지털 ID는 블록체인 기반의 신원·자격 인증 플랫폼으로, 모바일에서 발급된 신원 및 자격 정보를 보관하고 제출된 정보의 진위와 유효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용자는 필요한 정보만 선택해 제출할 수 있으며,
-
라온시큐어, 초중고 교육 이력 디지털 인증 사업 추진
라온시큐어 옴니원 배지가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신원과 활동 이력을 관리하는 디지털 인증 체계에 활용된다고 22일 밝혔다.라온시큐어는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퓨쳐앤모어와 교육 분야 디지털 인증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학생들의 교내외 활동 정보를 디지털 기반으로 관리하고 증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라온시큐어의 옴니원 배지와 옴니원 디지털 ID를 활용해 학생 신원 정보와 교육 활동 이력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프로젝트 참여, 봉사활동, 자격 취득, 동아리 활동,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경험을 디지털 형태로 기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
싱가포르 무대서 인증 기술 소개한 라온시큐어…AI 시대 보안 관리 방향 제시
라온시큐어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인증 전문 행사에 참가해 인증·권한 관리 기술과 운영 사례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회사는 지난 2일 개최된 ‘Authenticate APAC 2026’에서 다중인증 플랫폼 ‘원패스’를 중심으로 기업 보안 환경에 적용되는 인증 체계와 운영 경험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글로벌 정보기술 기업과 보안 전문업체들이 참여해 최신 인증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현장에서는 안면인식과 지문, 정맥인증 등 다양한 생체인증 기능을 지원하는 원패스 시연이 진행됐다.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비정상적인 접근을 탐지하는 기능도 함께 소개됐다.발표 세션에서는 실제 구축 사례도 공개됐다. 원패스는 현재 1,000개 이상 고
-
KDB생명에 양자내성암호 구축…라온시큐어, 금융권 보안 시장 공략 확대
라온시큐어가 KDB생명보험과 양자내성암호(PQC)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라온시큐어가 금융권에 확보한 첫 양자내성암호 구축 사례로,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금융 분야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라온시큐어에 따르면 현재 은행, 증권, 카드, 보험사 등 금융기관 10여 곳과 추가 도입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공급되는 ‘키샵크립토(Key# Crypto)’는 소프트웨어 방식의 암호모듈 솔루션이다. 기존 시스템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 적용할 수 있으며 인증과 전자서명, 데이터 구간 암호화 기능 등을 지원한다.특히 양자컴퓨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
라온시큐어, 통합인증 플랫폼 ‘옴니원 CX’로 금융권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시장 확대
라온시큐어가 케이뱅크, BC카드, KB저축은행 등 금융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통합인증 플랫폼 ‘옴니원 CX’ 기반 인증 체계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옴니원 CX는 모바일 신분증, 공동인증서, 생체인증, 간편인증 등 다양한 인증 수단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사용자는 상황에 따라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 과정의 전자서명 절차를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회사는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과 DID(분산신원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신원 서비스 연계 확대를 추진 중이다.회사 측은 “금융권 비대면 서비스 중 본인 인증 및 전자서명 절차가 포함된 업무는 연평균 35% 증가 중”이라며 “옴니원 CX 도입
-
국기원, 라온시큐어 태권도 품·단증 디지털 신원증명 체계 도입
국기원이 태권도 품·단증과 자격증을 모바일 기반 디지털 신원증명 형태로 전환했다.이번 사업은 라온시큐어가 구축을 맡았다. 전환 대상은 태권도 품·단증 13종과 세계태권도연수원 자격증 14종 등 총 27종이다.이용자는 스마트폰 앱 ‘국기원 디지털아이디’를 통해 자격 정보를 확인하고 QR코드를 활용해 인증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시스템에는 블록체인 기반 위·변조 방지 기술과 실시간 유효성 검증 기능이 적용됐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분산신원인증 방식도 함께 도입됐다.이번 구축에는 라온시큐어의 ‘옴니원 디지털 ID’ 플랫폼이 활용됐다. 해당 플랫폼은 모바일 신분증 발급 시
-
라온시큐어-한국전자기술연구원, AI 문서 분류 및 피지컬 보안 협력
라온시큐어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AI 기반 데이터 보안 및 피지컬AI 융합보안 실증·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측은 첫 과제로 문서의 보안 등급을 AI로 자동 분류하는 기술 연구를 공동 추진한다. 데이터 분류 핵심 엔진은 라온시큐어와 중앙대학교 간 산학 협력을 통해 개발된다. 피지컬AI 보안 분야에서는 로봇과 드론 등 물리적 시스템과 연계된 에이전틱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보안 기준과 적용 방향을 검증한다.협약 과정에서 활용되는 민감 데이터 보호를 위해 클린룸 환경과 비식별화 등 기술적 조치가 적용된다. KETI는 산업 현장 중심의 보안 실증 및 사업화 협력을 강화하며, 양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