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선 과정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결선에 올라 금융, 복지,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서비스 구조를 제시했다. 대상은 고령자 복지 절차의 본인 확인 및 위임 과정을 간소화하고 이력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안한 팀에 돌아갔으며, 투자사 연계 창업 지원 및 해외 진출 컨설팅 등의 후속 혜택이 제공된다.
회사 측은 "모바일 신분증 기반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신뢰성을 확보하는 표준 인프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를 계속 넓혀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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