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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생활필수품 기부·자원순환으로 ESG 활동 전개
깨끗한나라가 생활·위생용품 분야 사업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보호를 연계한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깨끗한나라는 2020년부터 아동·청소년, 미혼모,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장지와 생리대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해왔다. 국내외 재난 발생 때에도 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누적 기부 규모는 소비자가 기준 약 31억원이다.여성·청소년 대상 생리용품 지원도 진행했다. 전문기관과 협력해 현재까지 약 213만 패드의 생리대를 기부했으며, 최근에는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경과 위생용품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공공 영역에서는 정부의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에 생산·공급사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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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온라인몰 회원 31만명 넘어
깨끗한나라의 온라인몰 회원 수가 3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깨끗한나라는 자사 온라인몰이 운영을 시작한 이후 회원 규모를 꾸준히 늘려 현재 31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5월에는 30만명을 돌파했다.온라인몰에서는 화장지와 물티슈, 생리대, 아기기저귀 등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회원 증가와 함께 재방문 지표도 집계됐다.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온라인몰의 평균 고객 재방문율은 약 40%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월별 상품 구성과 기획전 등을 달리하는 운영 방식이 반복적인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계절별 소비 수요를 반영한 상품 구성과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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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친환경 백판지 CCKB 남아공 수출 물량 확대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가 친환경 고부가 백판지 제품 'CCKB'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CCKB는 재생 원료를 적용한 포장용 자재로, 압축 견고성과 수분 저항성, 인쇄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성이다. 주로 간편식 및 생활용품 포장 용도로 사용된다.깨끗한나라는 기존 일반 제품군에서 고부가 라인업 비중을 점차 넓히고 있다. 남아공 현지의 친환경 자재 수요 증가에 대응해 거래처를 추가하고 수출 규모를 늘릴 방침이다.국제 환경 규제에 따라 자원 재활용 포장재 전환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베트남 지사 등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유럽 및 동남아 권역에서도 판로 확장에 나서고 있다.회사 측은 "재생 소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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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임직원 물품 3506점 기부하며 자원순환 활동 진행
깨끗한나라가 자원순환의 날을 계기로 임직원 물품 기부와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하며 자원순환 활동을 전개했다.깨끗한나라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활용품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의류와 잡화, 소형가전, 도서 등 3506점이 모였으며, 수거된 물품은 18일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물품 재사용을 통해 약 474kgCO₂eq의 탄소 저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5일 서울 광나루한강공원에서 열린 ‘그린 한강’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과 함께 폐자원을 종류별로 분리하는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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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포포몽, 반려묘 건강별 영양 간식 3종 선보여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이 반려묘의 건강 관리 수요를 반영한 영양 간식 제품군을 확대했다. 장과 면역, 요로 등 주요 건강 영역을 기준으로 영양 성분을 달리 구성하고 고양이의 기호성을 고려한 원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포포몽은 1일 고양이 전용 제품인 ‘포포몽 밸런스 스틱 포 캣츠’ 3종을 선보였다. 지난 7월 강아지용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고양이의 특성에 맞춘 제품을 추가하며 펫푸드 라인업을 넓혔다.제품은 장 건강, 면역, 요로 건강을 각각 겨냥한 세 가지 구성으로 마련됐다. 장 건강 제품에는 베름 포스트바이오틱스와 7종 유산균을, 면역 제품에는 초유단백분말과 L-라이신을 적용했다. 요로 건강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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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의료·요양시설 위생관리 영역 넓힌다
깨끗한나라가 병원과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시설 위생부터 개인위생, 환자 돌봄까지 아우르는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국내 고령인구 증가로 의료·돌봄 서비스 이용자와 관련 시설이 늘면서 다중이용 공간의 위생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깨끗한나라는 의료·요양시설에 공급해 온 제지류와 생활위생용품을 기반으로 현장 수요에 대응하는 제품 구성을 강화하고 있다.깨끗한나라는 병원과 요양시설에 두루마리 화장지와 핸드타월, 미용티슈, 키친타월 등 제지류를 비롯해 핸드워시, 물티슈, 생리대, 아기 기저귀, 성인용 기저귀, 마스크 등을 공급하고 있다.최근에는 손 위생 관리 영역을 강화하기 위해 ‘깨끗한나라 PRO 쉴드 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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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포포몽, 상하이 펫페어 참가로 글로벌 판로 확대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이 아시아 최대 규모 펫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넓혔다.포포몽은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펫페어 아시아’에 참가해 케어와 그루밍, 펫푸드 등 반려동물 관련 제품군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포포몽은 이번 행사에서 반려동물 위생·케어 제품군인 ‘케어포’, 그루밍·생활용품 중심의 ‘러빙포’, 펫푸드 제품군인 ‘헬시포’ 등 전체 제품군을 선보였다. 최근 선보인 ‘밸런스 스틱’도 해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국내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포포몽은 2024년 호주를 시작으로 대만과 필리핀 등으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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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종이자원 합작법인 케이엔티 본격 가동
깨끗한나라가 종이자원 공급망의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해 설립한 합작법인 케이엔티(KNT)가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깨끗한나라는 케이엔티가 21일 안성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케이엔티는 깨끗한나라와 종이자원 유통업체 태서리싸이클링, 자원순환 스타트업 어글리랩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종이자원의 확보부터 선별·압축, 품질관리, 공급까지 관련 업무를 맡는다.각 참여 기업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태서리싸이클링은 종이자원 현장 경험과 거래 네트워크를, 깨끗한나라는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어글리랩은 자원순환 분야의 경험과 기술을 각각 제공한다.케이엔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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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현지 소비 데이터 기반으로 북미 생활용품 사업 확대
깨끗한나라가 미국 현지 소비자와 유통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장지와 여성위생용품 등 생활용품의 북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 화장지의 대미 수출액은 2021년 13만4000달러에서 2024년 29만7000달러로 늘었다. 같은 기간 수출 물량도 6만4000kg에서 14만4000kg 수준으로 증가했다.깨끗한나라는 미국 시장 진출 초기 물티슈와 여성용품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 뒤 지난해 현지 유통 파트너와 함께 화장지 PB 브랜드 ‘토끼’를 공급하며 제품군을 넓혔다.PB 제품 운영 과정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화장지의 폭과 길이, 두께뿐 아니라 포장 방식과 보관 편의성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제품을 선택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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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여성 청소년 위생교육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깨끗한나라가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경과 신체 변화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위생관리 방법을 익히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깨끗한나라는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 등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 첫 월경을 앞둔 학생들이 신체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여성 위생용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기본적인 위생습관을 익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한학교재단이 연계한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5월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후 여성용품 사업 경험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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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PRO, 산업용 와이퍼·손 소독제 3종 선보여
깨끗한나라의 B2B 위생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가 산업용 와이퍼 2종과 손 소독제 1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산업용 와이퍼 ‘테크핏 S60·S80’은 천연펄프와 부직포를 물로 결합하는 아쿠아 위브 공법을 적용했다. 오일, 윤활유, 절삭유 등 산업 현장의 오염물을 흡수하고 반복 사용에도 찢어짐을 줄이도록 설계됐으며, 저보풀 구조를 갖췄다.손 소독제 ‘쉴드 새니타이저겔’에는 에탄올 70%가 함유됐다. 5종 유해균을 대상으로 99.9% 살균 효과를 확인했으며, 무향 포뮬러와 알로에·히알루론산을 적용했다.신제품은 제조업, 자동차 정비, 설비 유지보수 현장과 병원, 요양시설, 호텔, 사무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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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 대표이사 선임해 각자대표 체제 전환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이에 따라 최현수 대표이사 회장과 이동열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담당 영역을 맡는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최 회장은 사업과 재경·구매 부문을, 이 사장은 청주공장과 인사 부문을 각각 총괄한다.최 회장은 지난해 12월 회장 취임 이후 중장기 성장 방향을 수립하고 경영 기반을 정비해 왔다. 대표이사 선임 이후에는 사업 전략과 재무·구매 부문의 연계를 맡는다.이 사장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사업장 총괄 등을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공장의 생산 및 운영 부문과 인사 업무를 담당한다.깨끗한나라는 각 대표가 맡은 분야의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동시에 주요 경영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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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여름철 쿨링 제품 판매 증가…쿨링타올 323%↑
폭염과 높은 습도가 이어지면서 냉감 기능을 적용한 생활용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냉방가전에 국한됐던 여름철 소비가 생활용품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깨끗한나라는 6월 쿨링타올 판매량이 전년 같은 달보다 323%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월과 비교하면 227% 늘어난 수치다.쿨링타올은 야외활동과 스포츠, 출퇴근 등 외부 활동에서 활용되는 제품으로,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영유아용품에서도 여름철 특화 제품의 판매가 늘었다. ‘보솜이 모달썸머 아기기저귀’의 6월 판매량은 전월보다 82% 증가했다.여성용품 가운데서는 냉감 기능을 적용한 제품의 판매 증가가 나타났다. ‘디어스킨 에어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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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순수한면, 여름철 사용감 알리는 체험형 공간 운영
깨끗한나라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이 여름철 제품 특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깨끗한나라는 순수한면의 여름 제품 ‘쿨링브리즈’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서울 올리브영 홍대타운점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간은 ‘순수한면 쿨링브리즈’의 쾌적한 사용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에는 시어서커 패턴을 적용해 피부와 닿는 면적을 줄이고 통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팝업스토어는 냉장고 콘셉트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제품의 냉감과 통기성 관련 특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냉감 중심 제품과 달리 여름철 착용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습기와 답답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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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동남아 기후 맞춘 여성용품 전략으로 해외 시장 확대
깨끗한나라가 고온다습한 동남아 지역의 소비 환경을 반영한 제품 운영 전략을 앞세워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깨끗한나라는 31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을 중심으로 현지 맞춤형 제품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회사는 연중 덥고 습한 기후가 이어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제품 사용감과 편의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판매 제품을 그대로 수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기후와 소비 패턴, 유통 환경 등을 반영한 운영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해외 시장에서는 제품 부피에 따른 물류 부담을 고려해 여러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구성도 운영하고 있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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