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깨끗한나라는 자사 온라인몰이 운영을 시작한 이후 회원 규모를 꾸준히 늘려 현재 31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5월에는 30만명을 돌파했다.
온라인몰에서는 화장지와 물티슈, 생리대, 아기기저귀 등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 증가와 함께 재방문 지표도 집계됐다.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온라인몰의 평균 고객 재방문율은 약 40%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월별 상품 구성과 기획전 등을 달리하는 운영 방식이 반복적인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절별 소비 수요를 반영한 상품 구성과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한 판매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회원 등급에 따른 운영 체계와 상품 관련 알림 서비스 등 온라인몰 이용자를 위한 기능도 마련했다.
회사 측은 “온라인몰 회원은 운영 이후 10만명과 30만명을 차례로 넘어 현재 31만명까지 늘었다”며 “평균 재방문율도 약 40%로 집계돼 회원 규모와 함께 이용 지속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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