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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대학생 식품개발 대회서 2개 팀 선정해 시상 참여
풀무원기술원이 대학생 대상 식품개발 경진대회 후원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COTROPHELIA KOREA 2026’ 행사에서 우수상 부문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식품 관련 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혁신식품개발 경진 프로그램으로, 유럽 대회인 ‘ECOTROPHELIA EUROPE’ 출전을 위한 국내 선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회 운영은 지속가능식품과학기술협회가 맡고 있으며, 2024년 유럽 본부 협의를 통해 국내 예선 개최 권한이 부여됐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식품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심사는 혁신성·시장성·기술성·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대상 1개 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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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 초복 맞춰 어린이 대상 간편식 꾸러미 구성 공개
풀무원 계열 풀무원푸드머스가 여름 시즌 간편식 묶음 상품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기상청이 제시한 6~8월 기온 전망에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 예측된 가운데, 해당 제품은 초복 시기에 맞춰 구성됐다.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식사 및 간식 조합 형태로 마련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구성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삼계탕 중심 제품에는 800g 용량의 산삼배양근 삼계탕을 포함해 두유(140㎖), 청귤 음료(100㎖), 김 스낵(30g), 코코푸딩(55g) 등 총 5종이 담겼다. 두유 제품에는 칼슘 150mg과 식이섬유 3g이 포함됐다. 사골곰탕 중심 제품은 한우 사골을 12시간 끓인 350g 2개 구성의 곰탕과 함께 동일한 음료 및 간식 제품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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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맞은 고속도로 휴게소…풀무원푸드앤컬처, 체험·문화 프로그램 운영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여름 휴가철에 맞춰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풀무원푸드앤컬처는 전국 28개 고속도로 휴게소의 이용 특성과 방문객 수요를 반영해 문화 전시, 체험 행사, 가족 프로그램, 반려동물 편의시설 등을 마련했다. 휴게소를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닌 체험과 관광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에서는 전북 지역 박물관과 협력한 '박물관 IN 휴게소'를 운영한다. 지역 박물관 전시를 순회 형태로 소개하며 매월 새로운 주제를 선보인다. 현재는 장수역사전시관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진안역사박물관과 진안가위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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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뮤지엄김치간, 개관 40주년 맞아 온라인 운영 체계 개편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온라인 운영 체계를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그동안 관람 안내와 체험 프로그램 예약, 행사 정보 제공 기능을 중심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해당 채널은 지난해 방문자 수 약 14만 명을 기록하며 이용 규모가 확대됐다. 이번 개편에서는 이용자 유형에 따른 접근 방식이 달라졌다. 교육·체험 항목을 내국인, 외국인, 어린이, 성인으로 구분해 프로그램 확인과 예약 절차를 분리했으며, 기존에 개인 중심이던 예약 기능을 단체까지 포함하도록 범위를 넓혔다. 이에 따라 여행사, 교육기관 등도 동일한 절차로 예약이 가능해졌다. 화면 구성 방식도 변경됐다. 기존 텍스트 중심 배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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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재단, 서울시 환경상 기후행동·교육 부문 최우수상 받아
풀무원재단이 서울특별시 환경상 기후행동·교육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뤄졌다. 서울시 환경상은 환경 분야에서 활동한 개인과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며 올해는 5개 분야로 나눠 선정됐다. 풀무원재단은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활동 이력을 기준으로 평가를 받았다. 2010년 이후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에는 50만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 내용은 식생활, 환경 보호, 사회적 가치 등을 함께 다루는 구조로 구성됐다. 정리정돈과 생활 습관을 다루는 프로그램, 해양 환경 관련 교육, 감염병과 환경의 연관성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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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재단, 교사 대상 공감교육 연수 진행…150명 참여
풀무원재단이 교원 대상 공감교육 연수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동구와 송파구 소속 초중고 교사 약 150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교사들이 학생 간 차이와 환경을 이해하고 학급 내 관계 형성 방식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최근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취지에 맞춰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현직 교사가 강연자로 참여했다. 한 강연에서는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심리적 특성과 관계 문제를 설명했고, 다른 강연에서는 학교 수업 경험을 기반으로 공감교육 개념과 적용 방식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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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전국 푸드뱅크 통해 식품 기부 확대 협력
풀무원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3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협약에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관련한 공동 대응, ESG 관련 교류, 기타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으로 1998년부터 식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푸드뱅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17개 광역 단위 조직과 440여 개 기초 단위 거점을 통해 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풀무원은 협약에 앞서 식품 기부를 진행했다. ‘황금밥알 볶음밥(420g)’ 6000개, ‘크리스피 한입두부탕수육(350g)’ 2000개, 감귤·한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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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서리태 기반 콩물 제품 선보여…100㎖당 40㎉ 구성
풀무원식품 특등급 국산콩물 서리태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국산 서리태 가운데 청자5호 품종을 원료로 사용한 콩물로, 콩즙과 소량의 천일염을 포함한 구성으로 제조됐다. 콩즙 비중은 99.67% 수준으로 제시됐다. 원료는 크기와 균일도 등을 기준으로 구분되는 등급 체계에서 상위 기준을 충족한 국산 콩이 적용됐다. 껍질과 비지, 씨눈을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공해 원재료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제품 열량은 100㎖당 40㎉로 안내됐으며, 여름철 메뉴 재료나 음료 형태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관련 레시피로는 콩국수 외에도 빙수, 오트밀 조합 등이 제시됐다. 이전에 출시된 동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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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인천공항 라운지에 콩면 기반 여름 메뉴 운영
풀무원푸드앤컬처 스카이허브라운지가 슬림핏 콩면을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인천공항 내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과 제2여객터미널 동편·서편 등 3개 라운지에서 제공된다. 해당 메뉴는 뷔페 형태로 구성된다. 메뉴 구성은 콩국수, 열무국수, 김치말이국수 등 3종이다. 모두 풀무원지구식단 제품인 슬림핏 콩면(150g)을 기반으로 하며,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국산 콩으로 만든 면을 적용했다. 1인분 기준 열량은 25kcal 수준으로 제시됐다. 슬림핏 콩면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면 제품으로, 공항 이용객 식사 선택지 중 하나로 포함됐다. 라운지 운영 측은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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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식물성유산균 음료 2종 당 함량 낮추고 성분 구성 개편
풀무원헬스케어가 식물성유산균 음료 ‘식물성유산균 민감장엔’과 ‘식물성유산균 액티브엔’의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당 함량 조정과 제품별 핵심 성분 강화다. 두 제품 모두 병당 당 함량을 6g으로 낮췄으며,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과 노보네시스의 식물성 유산균을 배합해 한 병당 식물성 유산균 100억 CFU를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유당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식물성유산균 음료로 구성됐다.식물성유산균 민감장엔에는 피쉬콜라겐펩타이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식이섬유 함량은 기존 대비 3배 수준인 7g으로 높였으며, 블루베리와 귀리 등 저포드맵 원료를 적용했다.식물성유산균 액티브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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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완도 전복 적용 메뉴 16개 휴게소 운영 확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완도 전복을 활용한 메뉴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전라남도·완도군과 체결된 수산물 외식상품 개발 협력에 따른 결과로,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메뉴가 구성됐다. 협약에는 전복 수급 지원과 외식 메뉴 개발이 포함돼 있다. 적용 메뉴는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전복과 돼지고기를 함께 사용한 국물 요리 1종과 순두부찌개 1종, 어묵꼬치가 결합된 면류 3종이 포함됐다. 가격은 7500원부터 1만6000원까지로 책정됐다. 일부 메뉴는 공주휴게소와 오수휴게소 등 특정 지점에서 판매된다. 해당 메뉴는 전국 16개 휴게소에 배치되며, 각 지점 운영 환경에 맞춰 구성된다. 이와 함께 전복 원물 상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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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미국 두부 매출 1000억 원 넘어…생산 확대 영향 반영
풀무원 미국법인이 두부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5월 누적 기준 매출은 1,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늘었다. 주요 제품군 가운데 워터팩 두부 매출은 약 799억 원으로 같은 기간 약 23.9% 증가하며 전체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워터팩 제품은 지난해 확보한 신규 유통처를 중심으로 공급량이 확대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두부 제품은 현지 대형 유통업체 약 1만5천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연순두부의 자체 브랜드 입점과 기존 채널 판매 증가도 물량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군별로는 고단백 두부가 약 192억 원으로 13% 이상 증가했고, 가공 두부는 약 88억 원으로 9% 이상 늘었다. 전체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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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서울디자인재단과 협력…글로벌 행사 연계 프로그램 운영
풀무원식품이 서울디자인재단과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6월 1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됐으며, 양측은 디자인과 식생활 관련 콘텐츠를 결합한 공동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 시상식과 네트워킹 행사 운영에 협력하고, 체험형 프로그램과 콘텐츠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또한 인적 자원과 운영 인프라를 공유하는 방식의 협력도 포함됐다. 풀무원식품은 해당 행사에서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리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글로벌 심사위원과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 체험 과정도 함께 구성된다. 협력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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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단백질·열량 기준 제시한 그릭 허니 제품 선보여
풀무원다논이 단백질과 열량 수치를 기준으로 설계한 ‘풀무원요거트 그릭 허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품은 90g 용량 기준 단백질 5.4g과 프로바이오틱스 450억 CFU가 포함된 구성을 적용했으며, 유당을 제거한 형태로 제조됐다. 열량은 67kcal 수준으로 제시됐다. 이번 제품에는 그리스산 벌꿀이 함께 포함돼 별도 재료를 추가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됐다. 또한 크레타섬 유래 유산균 ‘Yoflex Sogreek F1’이 적용됐다. 시장에서는 최근 그릭요거트를 간식과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는 소비 흐름이 확대되며, 꿀이나 곡물 등을 함께 섭취하는 방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조사에서도 그릭요거트는 발효유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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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스팀쿡 마스터+, 주요 백화점 10개 매장 판매 시작
풀무원 스팀쿡 마스터+가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달부터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등 5개 백화점 계열 10개 점포에 해당 제품을 입점시켰다. 판매 매장은 수원·잠실·평촌·부산본점·센텀시티·상인 등 롯데백화점 6곳과 신세계 경기점, 현대 울산점, 갤러리아 진주점, AK 평택점 등으로 구성됐다. 입점 제품은 스팀 기능을 적용한 에어프라이어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다. 해당 제품은 듀얼 스팀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동일 제품군 내 주요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이 제품은 소비자 평가 기반 시상에서 에어프라이어 부문 2년 연속 수상 이력이 있다. 풀무원은 기존에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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