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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통째로 간 토마토·당근 채소 음료 선보여

2026-08-20 0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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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헬스케어가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가열하지 않고 갈아 넣은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풀무원녹즙의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 첫 제품이다. 토마토와 당근을 껍질과 과육, 씨까지 갈아 넣었으며 사과 퓨레를 함께 배합했다.

한 병에는 식이섬유 5g이 들어 있으며, 제품 용량은 130ml다. 토마토 200g 1개 분량에 해당하는 식이섬유를 담은 제품으로 설명됐다.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는 착즙 방식과 건강기능식품 형태를 거쳐 원물을 갈아 넣는 방식으로 확장한 풀무원녹즙 제품군이다. 풀무원헬스케어는 5월 풀무원녹즙 도안공장에 해당 제품군 생산을 위한 설비를 구축했다.

풀무원헬스케어 측은 “이번 제품은 토마토와 당근의 과육·씨·껍질을 한 병에 담고, 130ml 기준 식이섬유 5g을 포함한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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