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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추석 선물세트 구성과 판매 일정 공개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은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을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풀무원식품, 올가홀푸드,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녹즙 등 계열 브랜드의 선물세트가 함께 구성됐다. 가격대는 3만원대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마련됐다.상품에는 유기농·무농약·저탄소·무항생제·동물복지·ASC 인증과 관련된 제품들이 포함됐다. 주요 품목으로는 노을해심 선물세트와 특등급 국산콩두유 세트, 행복 사과·배 세트, 무항생제 한우 등심·불고기 세트, 그린샷 면역&고농축과채와 멀티비타민 세트 등이 있다.구매 금액에 따른 쿠폰도 적용된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7만원 이상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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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그린샷 선보여
풀무원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과 고농축 과채샷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그린샷’ 3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병 하단에 녹즙을 고농축으로 담아 상온 보관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정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과 액상 녹즙을 결합한 이중 제형을 적용했다. ‘그린샷 면역&고농축과채와 멀티비타민’은 20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정제에 담고, 녹즙에는 35가지 과채 농축액을 포함했다. ‘그린샷 위&양배추와 꾸지뽕’은 위 건강을 위한 꾸지뽕잎 추출물과 양배추 농축액을 결합했으며, ‘그린샷 혈당&레드비트당근과 바나바잎’은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과 붉은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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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실온 제품 매출 25.5% 늘어 식품 매출 비중 13%로 확대
풀무원식품은 올해 상반기 실온 제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실온 제품이 전체 식품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커졌다. 지난해 상반기 약 7%였던 실온 제품 매출 비중은 올해 상반기 13%까지 높아졌다.온라인 채널에서의 증가 폭은 더 컸다. 상반기 온라인 실온 제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9% 늘었으며, 2021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791.8% 증가했다. 2023년 상반기 대비로는 373% 늘었다.제품군별로는 음료와 한식 간편식, 면 분야에서 실온 제품군이 확대됐다. 음료에서는 아임리얼 100이 지난해 선보여졌으며, 대표 제품인 아임리얼 100 고농축은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넘어섰다.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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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영양 강화 달걀’ 신제품 선보여
풀무원식품이 비타민, 오메가-3(EPA와 DHA 합), 엽산 등 주요 영양소를 강화한 달걀 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비타민 플러스’, ‘오메가-3 플러스’, ‘엽산 플러스’로 구성되며, 달걀 100g(약 2알) 기준으로 각 영양소의 1일 권장 섭취량의 30%를 충족할 수 있다. 풀무원은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 수요 증가에 주목해, 일상 식사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특히 생애주기별 필요 영양소를 고려해 어린이,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무항생제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1+등급란으로, 잔류 농약과 항생제, 살모넬라균 등 총 88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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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콩나물국 요리키트로 나물 간편식 확대
풀무원식품이 콩나물국 요리키트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콩나물 200g과 액상소스를 함께 담은 2~3인분 구성으로, 전체 중량은 230g이며 가격은 2180원이다. 물 900㎖에 소스를 넣고 끓인 뒤 콩나물을 더해 5분간 조리하는 방식이다.제품은 시원한 맛과 얼큰한 맛 2종으로 구성했다. 시원한 맛에는 무와 양파, 대파, 배추를 우린 육수와 다진 마늘을 사용했고, 얼큰한 맛에는 채소 육수에 다시마와 멸치 육수, 고춧가루를 더했다.풀무원식품은 원료 관리 과정에서 콩과 나물 단계에 걸쳐 총 2회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회사는 그동안 조리 재료로 주로 활용된 콩나물의 소비 방식을 간편식으로 넓히는 데 이번 제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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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중장년 체취 케어 바디워시 선보여
풀무원건강생활이 중장년층의 피부 환경 변화에 따른 체취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을 내놨다고 27 일 밝혔다.이번에 나온 ‘풀무원로하스 365 클린 바디워시’는 체취 원인 물질을 제거하고 피부 밸런스 유지까지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신제품에는 칠레 안데스 지역 비누나무에서 추출한 퀼라야 추출물에 징크리시놀리에이트와 멘톨을 더한 ‘3STEP 프레쉬 케어 시스템’이 들어갔다. 퀼라야 추출물은 암모니아와 아세트산 등 체취 원인 물질 제거에 도움을 주는 천연 유래 성분이다.회사 측은 “25 가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배제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장벽에 가해질 수 있는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제품은 사용 시 거품이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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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기후대응위·아모레와 탄소중립 캠페인 협약
풀무원식품이 아모레퍼시픽홀딩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함께 25일 수서 본사에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3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추진하는 ‘그린이득 국민참여 캠페인’을 기반으로,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협약식에는 풀무원식품 천영훈 대표, 기후대응위 이창훈 공동위원장, 아모레 권순철 상무 등이 참석해 범국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세 기관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 ‘넷제로 프렌즈’와 같은 청년 프로젝트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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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아미오, 7세 이상 반려견 위한 현미간식 2종 선보여
풀무원이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를 통해 7세 이상 반려견을 위한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을 내놓았다고 25일 밝혔다.풀무원아미오는 이번 제품으로 시니어 반려견 대상 제품군을 늘렸다. 신제품은 현미스틱과 현미트릿 2종으로 구성됐다.신제품은 잇몸이 약해진 노령견도 섭취하기 쉬운 부드러운 제형으로 만들었다. 코엔자임 Q10을 넣어 항산화 작용을 지원하며,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5배 많은 현미를 사용했다.현미스틱은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L-카르티닌과 이눌린·치커리 추출물을 더했다. 활동량 감소나 관절 약화로 체중 조절이 필요한 노령견에 적합하다. 가운데가 뚫린 도넛 형태로 저작이 쉽도록 설계됐으며, 오트밀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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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모녀 대상 ‘스테이풀무원’ 가을 프로그램 운영
풀무원은 모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스테이풀무원의 2026년 가을 프로그램을 24일 공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가을 수확 체험을 중심으로 두부 만들기, 싱잉볼 명상, 모녀 스냅 촬영, 캠프파이어 등의 활동이 포함됐다.참가자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 통곡식을 2대 1대 1 비율로 구성한 211 식단을 기준으로 마련한다. 지난 4월 문을 연 지속가능 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의 가을 메뉴도 프로그램 식사에 포함된다.스테이풀무원은 봄과 가을에 각각 한 차례씩 연 2회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가을 행사는 다섯 번째다. 지난 5월 진행된 봄 프로그램에는 약 5900명이 신청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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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고역가 효소·식이섬유 담은 ‘리셋 효소’ 2종 선보여
풀무원헬스케어가 그린바나나와 양배추&스펠트로 구성된 리셋 효소 2종을 24일 선보였다고 밝혔다.두 제품은 효소와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함께 담은 제품이다. 그린바나나는 1포당 1.8g, 양배추&스펠트는 2.2g으로 구성했으며 효소 역가는 각각 최대 60만4300유닛과 100만5000유닛으로 설계했다.식이섬유는 30포 기준 최대 8g을 함유하도록 구성했다. 치커리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당근 식이섬유, 차전자피 등을 원료로 사용했다.그린바나나 제품에는 돌사의 그린바나나를 국산 황국균으로 발효한 원료를 적용했고, 양배추&스펠트에는 양배추 발효 효소와 스펠트를 활용한 효소를 담았다.풀무원헬스케어는 1983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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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통째로 간 토마토·당근 채소 음료 선보여
풀무원헬스케어가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가열하지 않고 갈아 넣은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은 풀무원녹즙의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 첫 제품이다. 토마토와 당근을 껍질과 과육, 씨까지 갈아 넣었으며 사과 퓨레를 함께 배합했다.한 병에는 식이섬유 5g이 들어 있으며, 제품 용량은 130ml다. 토마토 200g 1개 분량에 해당하는 식이섬유를 담은 제품으로 설명됐다.‘갈아만든 채소 클렌즈’는 착즙 방식과 건강기능식품 형태를 거쳐 원물을 갈아 넣는 방식으로 확장한 풀무원녹즙 제품군이다. 풀무원헬스케어는 5월 풀무원녹즙 도안공장에 해당 제품군 생산을 위한 설비를 구축했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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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유부 두께 높인 유부초밥 키트 2종 선보여
풀무원식품은 유부피 두께를 기존 제품보다 2배 높인 ‘속밥도톰 유부초밥’을 19일 선보였다고 밝혔다.신제품에는 기존 ‘새콤달콤 유부초밥’보다 두부 함량을 40% 늘린 유부가 사용됐다. 유부 안쪽의 속밥도 두툼하게 구성해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유부피를 두껍게 만든 것은 조리 과정에서 유부가 찢어지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제품에는 오독오독 꼬들단무지와 참깨야채볶음이 함께 구성됐다.제품은 ‘고소한 맛’과 ‘새콤한 맛’으로 나뉜다. 고소한 맛에는 참기름을 활용했고, 새콤한 맛에는 벌꿀과 사과 과즙을 넣은 초밥 소스를 적용했다.1팩 기준 단백질 함량은 43g으로, 달걀 6개 분량에 해당한다.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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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춘천 얼음공장, 글로벌 HACCP 인증으로 식품안전 관리체계 확대
풀무원 춘천 얼음공장은 18일 글로벌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으로 춘천 얼음공장은 일반 HACCP와 스마트 HACCP, 글로벌 HACCP, FSSC 22000 등 4개 식품안전 관련 인증을 운영하게 됐다.글로벌 HACCP은 식품 제조 과정의 위해요소 관리와 위생뿐 아니라 식품보안과 관리 기준의 현장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기준이다. 춘천 얼음공장은 기존 FSSC 22000과 글로벌 HACCP의 요구사항을 하나의 관리체계로 정비하고 현장 점검 항목도 개선했다.춘천 얼음공장은 1990년대 초 설립된 이후 자동화·정수·살균 설비를 도입해 왔다. FSSC 22000은 2018년, 스마트 HACCP은 2023년에 각각 획득했으며 올해 글로벌 HAC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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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가족 참여형 지속가능식생활 교육 첫 운영
풀무원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는 가족 대상 지속가능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1일과 12일 이틀간 테이스티풀무원에서 열렸으며 부모 8명과 자녀 8명 등 모두 16명이 참여했다. 여름방학 기간 가족 단위 교육 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첫 스페셜 클래스다.테이스티풀무원은 풀무원이 4월 문을 연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로, 그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교육 대상을 어린이와 가족으로 넓혔다.조리 과정에서는 채소커리, 두부라구소스 두부채소면 스파게티, 구슬주먹밥, 채소피자 등 4개 메뉴를 다뤘다. 어린이들이 직접 재료를 다루고 음식을 만드는 방식으로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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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부산엑스더스카이서 에바항공과 관광 콘텐츠 협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부산엑스더스카이에서 에바항공과 공동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부산과 타이베이를 오가는 항공 노선 확대에 맞춰 기획됐으며, 행사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부산엑스더스카이는 내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에바항공과 연계한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전망대에는 에바항공 전용 포토존이 조성되며, 행사 기간 동안 여행을 주제로 한 공간을 운영한다. 에바항공 관련 굿즈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프로모션 과정에서는 한국과 타이베이를 연결하는 항공권을 경품으로 활용하는 추첨 행사도 마련된다. 항공권은 한국-타이베이 왕복 기준 2매다.회사 측은 "행사 기간은 약 두 달이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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