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메뉴 5종을 14일 선보였다.
순식물성 재료를 기반으로 기획된 이번 신규 라인업은 제철 나물과 곡물, 구황작물을 활용한 식사류와 사이드 및 디저트 품목으로 구성된다. 나물류를 조합한 비빔면과 비빔밥, 발효 된장을 접목한 파스타를 비롯해 감자 고로케와 밤 디저트 등이 마련된다.
해당 브랜드는 서울 내 3개 매장에서 계절별 특화 메뉴를 지속 운영 중이며,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61만 명과 메뉴 판매량 82만 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계절별 자연 식재료의 맛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기획했다"라며 "제철 요리를 통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순식물성 재료를 기반으로 기획된 이번 신규 라인업은 제철 나물과 곡물, 구황작물을 활용한 식사류와 사이드 및 디저트 품목으로 구성된다. 나물류를 조합한 비빔면과 비빔밥, 발효 된장을 접목한 파스타를 비롯해 감자 고로케와 밤 디저트 등이 마련된다.
해당 브랜드는 서울 내 3개 매장에서 계절별 특화 메뉴를 지속 운영 중이며,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61만 명과 메뉴 판매량 82만 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계절별 자연 식재료의 맛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기획했다"라며 "제철 요리를 통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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