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이 해외 디자인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속가능식생활 경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강남구 수서동 소재 조리 전용 공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1개국 출신 디자이너 16명이 참여해 이론 학습과 조리 실습 과정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은 식물성 식재료와 통곡물, 한국 고유의 채소류를 활용해 미역말이와 통곡물 밥상 등을 직접 요리했다.
해당 조리 전용 공간은 식물성 중심 식단과 동물복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상반기 개교한 이후 맞춤형 교육 과정을 지속 운영 중이다. 식사 방식은 채소와 단백질, 통곡물의 비율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방식을 지향한다.
회사 측은 "디자인이 삶의 형태를 기획하는 일이라면 식생활은 일상에서 가치를 구현하는 과정"이라며 "해외 관계자들과 함께 건강한 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강남구 수서동 소재 조리 전용 공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1개국 출신 디자이너 16명이 참여해 이론 학습과 조리 실습 과정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은 식물성 식재료와 통곡물, 한국 고유의 채소류를 활용해 미역말이와 통곡물 밥상 등을 직접 요리했다.
해당 조리 전용 공간은 식물성 중심 식단과 동물복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상반기 개교한 이후 맞춤형 교육 과정을 지속 운영 중이다. 식사 방식은 채소와 단백질, 통곡물의 비율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방식을 지향한다.
회사 측은 "디자인이 삶의 형태를 기획하는 일이라면 식생활은 일상에서 가치를 구현하는 과정"이라며 "해외 관계자들과 함께 건강한 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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