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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인도 청년 대상 K-뷰티 기반 역량 교육 프로그램 시작
아모레퍼시픽이 인도 청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아모레퍼시픽은 인도 델리 수도권(NCR) 지역에서 ‘밋유어뷰티 아카데미(MEET YOUR BEAUTY ACADEMY)’ 첫 해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운영되며, 현지 청년 80명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된다. 뷰티 산업에 대한 이해와 디지털 역량 교육을 결합해 참가자들의 진로 탐색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교육 과정에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개인 포트폴리오 구축 등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교육과 과제 수행,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실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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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2분기 영업이익 53.3% 증가…매출 1조2543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543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6%, 영업이익은 53.3% 증가했다. 그룹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국내 사업에서는 럭셔리, 더마, 헤어케어 등 주요 카테고리가 성장세를 보였다. 온라인과 MBS 채널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고, 설화수와 헤라는 럭셔리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했다. 에스트라와 일리윤도 더마 브랜드 중심의 성장세를 이어갔다.해외 사업은 미주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매출이 증가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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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70년 연구 데이터 기반 AI 연구 플랫폼 구축
아모레퍼시픽이 장기간 축적한 연구개발 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 연구 환경 구축에 나선다.아모레퍼시픽은 70여 년간 축적한 연구 자산을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고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 ‘AI Assistant LEM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KT와 공동 추진한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축됐다. 양사는 원료 정보,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특허, 논문 등 연구개발 관련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해 AI 활용 기반을 마련했다.아모레퍼시픽은 1954년 국내 최초 화장품 연구실 설립 이후 다양한 연구 데이터를 축적해왔지만,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활용 효율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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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아모레퍼시픽, AI 연구 혁신 위한 데이터 플랫폼 구축
KT가 아모레퍼시픽의 R&I센터(기술연구소) 전체 데이터를 통합·재설계하는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AI 기반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AI 특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KT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이 70여 년간 축적한 수백만 건의 연구개발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Ready Data' 형태로 전환했다. KT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연구소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서로 다른 데이터가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되도록 구조를 재설계했다.양사는 AI Ready Data를 기반으로 연구원을 지원하는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레몬(LEMON, Lab Ef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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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 하이어코퍼레이션에 투자…뷰티·메디컬 협력 확대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하이어코퍼레이션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피부미용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사업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하이어코퍼레이션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며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협력 범위에는 스킨부스터, 코스메슈티컬, 의료기기 등 피부미용 관련 제품 개발과 사업화가 포함됐다. 병·의원 유통과 시술 이후 사용하는 제품 개발, 원료 및 소재 공동 연구, 마케팅 활동 등도 함께 추진된다. 하이어코퍼레이션은 의료기기 개발 역량과 의료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은 피부 과학 연구와 스킨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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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화장품 공병 재해석한 ‘도심 속 자연’ 전시 선보여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사용 후 버려지는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예술 전시를 통해 자원 순환과 문화예술의 접점을 넓힌다.아모레퍼시픽재단은 22일부터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전시 ‘도심 속 자연(Nature in the City)’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해 문화예술 프로젝트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사용이 끝난 화장품 용기를 예술 작품의 소재로 활용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시에는 박근호(참새) 작가의 작품 ‘루미너스 그린(Luminous Green)’과 신작 ‘루미너스 썬(Luminous Sun)’이 공개된다.‘루미너스 그린’은 화장품 공병을 활용해 초록빛 자연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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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최대 기록…미·유럽 동반 성장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으며, 미국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유럽 시장 역시 같은 기간 22% 성장했다. 브랜드별로는 라네즈 ‘립 글로이 밤’과 ‘립 슬리핑 마스크’가 립밤 부문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코스알엑스 ‘스네일 뮤신 세럼’은 뷰티·퍼스널케어 전체 26위에 올랐다. 일리윤은 매출이 197% 증가했으며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이 페이셜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5위를 기록했다. 에스트라는 매출이 128% 늘었고 ‘아토베리어 크림’이 동일 부문 10위에 올랐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 헤어 오일’은 헤어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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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국내 민간기업 첫 글로벌 RE100 공식 검증…전 사업장 재생에너지 전환 완료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 운영기관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으로부터 전 세계 사업장의 재생전력 전환 성과를 공식 검증받았다.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 글로벌 RE100 달성을 공식 인정받은 첫 사례다.회사는 2021년 국내 뷰티업계 최초로 RE100에 가입한 이후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2025년 글로벌 사업장의 재생전력 전환을 완료했다.아모레퍼시픽은 재생에너지 조달 기반이 충분하지 않았던 초기부터 직접 전력구매계약(PPA)과 가상 전력구매계약(VPPA)을 도입하는 한편, 사업장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하며 재생전력 사용 비중을 높여왔다. 자가 태양광 설비 규모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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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판타스틱크루 시즌2’ 발대식 개최…플라스틱 절감 활동 본격화
아모레퍼시픽이 플라스틱 절감 캠페인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의 실행 프로그램인 ‘판타스틱크루 시즌2’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27일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운영되는 ‘판타스틱크루 시즌2’는 ‘판타스틱크루 인 네이처(FANTASTIC CREW in NATURE)’를 콘셉트로 해양과 산, 도심 등 자연 현장에서 플라스틱을 직접 수거하는 실행형 캠페인이다. 일상 속 환경 실천을 제안했던 시즌1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장 중심의 플라스틱 절감 활동으로 범위를 넓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섬즈업, 청년플로깅클럽 쓰레커, 고고다이브, 플로빙코리아, SSJ클럽, 클린하이커스 등 6개 청년 환경단체가 참여해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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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 서머 캡슐 컬렉션 ‘마블러스 로맨스’ 선보여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여름 시즌 한정 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마블러스 로맨스’로, 서로 다른 색상이 혼합되는 마블 텍스처를 적용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총 8종으로, 센슈얼 누드 글로스 3종과 프라이머 1종, 블러쉬 2종, 리퀴드 블러쉬 2종이 포함됐다. 센슈얼 누드 글로스에는 색상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구조가 적용됐으며, 사용 과정에서 컬러 조합이 변화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프라이머는 파우더 형태로 피부 결 정돈 기능이 포함된 제품으로 구성됐다. 블러쉬와 리퀴드 블러쉬는 피부에 색감을 더하는 제품군으로 포함됐으며, 다양한 색상 조합이 반영됐다. 제품은 6월 22일부터 일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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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 신진 연구자 3명 선정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가 2026년 지원 대상 연구자를 선정하고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 연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90건의 지원서 가운데 3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자는 김민영, 남궁승원, 홍지수 연구자로 각기 국어국문학과 국사학, 역사학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기초학문 연구자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4년간 매월 400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 방식은 특정 과제나 결과물 제출 조건 없이 연구자가 주제를 설정해 수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수여식은 6월 17일 서울 용산구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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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AI 기반 얼굴 노화 분석 결과 공개
아모레퍼시픽이 AI 기반 피부 영상 분석을 통해 얼굴 부위별 노화 패턴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6월 12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피부생물물리학 및 영상학회에서 공개됐다. 연구진은 한국인 얼굴 이미지를 기반으로 주름과 색소침착 변화를 통합 분석해 ‘얼굴 노화 패턴 맵’을 도출했다. 분석에는 얼굴 이미지를 동일 기준으로 정렬한 뒤 부위별 데이터를 결합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연령대별 노화 진행 양상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구 결과 주름은 눈가를 중심으로 시작해 표정 변화가 많은 부위로 확산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색소침착은 볼과 눈 밑에서 시작해 얼굴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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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라네즈, 명동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 개장
아모레퍼시픽 라네즈가 서울 명동에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을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매장에서는 피부 상태와 색상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 립 제품은 최대 45가지 조합으로, 쿠션 제품은 150가지 색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된다.스킨케어 영역에서는 피부 분석 결과를 적용해 25가지 조합 중 맞춤 구성을 제시하며, 제품 제작에 약 20분이 소요된다. 온도 제어 시스템과 제조 장비가 도입된 구조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즉석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회사 측은 “피부 분석 기술과 45가지 립 조합, 150가지 색상 데이터, 25가지 스킨케어 옵션을 통해 약 20분 내 제품이 완성되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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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세계모발학회서 ‘헤어 롱제비티’ 연구 발표
아모레퍼시픽이 모발 연구 성과를 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모발학회(WCHR 2026)’에서 모발 품질 형성 메커니즘과 ‘헤어 롱제비티(Hair Longevity)’ 연구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의 손상 후 복구 중심 헤어케어에서 나아가, 모발이 생성되는 초기 단계에서 품질이 결정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연구 결과, 모발의 굵기와 강도 등은 외부 손상보다 형성 단계의 구조적 차이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은 공동 연구를 통해 모발 구조 형성에 영향을 주는 핵심 인자를 규명했으며, 이를 조절하면 모발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글로벌 원료 기업과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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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자외선 대응 기능 강화…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 선케어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두피 케어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이 라보에이치 ‘UV프로텍터365’ 선케어 라인을 출시했다.이번 제품군은 여름철 자외선과 도심 환경 요인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함께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 얼굴 중심으로 형성된 선케어 사용 범위를 두피 영역까지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제품은 SPF50+, PA+++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으며, UVA·UVB는 물론 초미세먼지와 적외선까지 대응하는 4중 보호 구조로 설계됐다. 두피 건조를 고려해 히알루론산 성분을 포함했고, 마데카소사이드와 시카 성분, PDRN 등을 적용해 열에 의한 자극 완화 요소를 더했다.라인업은 롤온 선세럼과 스칼프 선 미스트 2종으로 구성됐다. 롤온 선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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