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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화이트해커 23명 '데프콘 CTF 2026' 본선 진출
라온시큐어 소속 화이트해커 23명이 세계적인 해킹대회인 '데프콘(DEF CON) CTF 2026'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라온시큐어는 최근 열린 데프콘 CTF 2026 예선에서 자사 화이트해커들이 참가한 3개 팀이 모두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데프콘 CTF는 취약점 분석과 공격·방어,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 해킹대회다. 올해 예선에는 전 세계 68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2개 팀만 오는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했다.라온시큐어는 총 23명의 화이트해커를 3개 팀으로 나눠 출전시켰으며, 참가한 모든 팀이 본선행을 확정했다.회사는 AI 활용 경험과 분야별 전문성을 결합한 협업 체계가 성과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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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캐릭터 '피코프렌즈',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본선 진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은 국민 소통 캐릭터 '피코프렌즈(PeKO Friends)'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27일 밝혔다.피코프렌즈는 코이카의 핵심 가치인 평화(Peace),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환경(Planet), 파트너십(Partnership)을 상징하는 5개 캐릭터로 구성됐다. 코이카는 이를 활용해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ODA)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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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급식 시장 겨냥한 연구 기반 육가공 경쟁력 공개
축산식품기업 선진이 급식 시장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기반의 육가공 제품 경쟁력 알리기에 나섰다.선진은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현장 활용성을 고려한 제품과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학교와 병원, 산업체 등 다양한 급식 분야 관계자가 참여하는 행사로, 선진은 제품 전시와 시식 프로그램을 통해 육가공 제품의 품질 관리 과정과 활용 방안을 선보였다.선진은 올해 행사에서 연구 공간을 형상화한 ‘SUNJIN LAB’ 콘셉트 전시관을 운영했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진행되는 원료 조합과 맛, 식감, 조리 편의성 검증 과정을 소개하며 연구 기반의 품질 관리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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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사내 AI 경진대회 개최…12개 팀 본선 진출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본사에서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과 업무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사내 경진대회 '2026 KSA AI Challenge' 본선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10월 첫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업무 자동화와 고객 서비스 고도화, 신규 AI 전환(AX) 사업 모델 제안 등을 주제로 예선을 거친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과 고객 서비스 고도화, 신규 사업 모델 등을 발표했으며, 협회는 이를 통해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업무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최우수상은 '교육 운영 AI 자동화 시스템 구축' 과제가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교육 운영 과정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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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뷰티사이언스,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동남아 시장 공략 확대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선진뷰티사이언스는 지난 5월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동남아시아 최대 화장품 시장인 인도네시아를 전략 거점으로 삼아 현지 영업과 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인도네시아는 약 2억8000만 명의 인구와 젊은 소비층을 기반으로 화장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장이다. 스킨케어와 색조 화장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소재, ODM 기업들의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다.선진뷰티사이언스는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 화장품 브랜드와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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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홍보캐릭터‘부션’, 2년 연속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본선 진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부산교육 홍보 캐릭터‘부션’이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션’은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지난 2022년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서 탄생한 캐릭터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지역·공공 캐릭터 경연으로, 예선을 거쳐 ‘부션’을 포함한 70여 개 캐릭터가 본선에 올랐다.최종 수상작은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국민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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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본선 진출팀 대상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1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와 연계해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본선 진출팀을 위한 ‘2026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올해 5회째를 맞는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는 기체창작, 버티포트, 공간정보, 전파환경, 상용화정책지원, 규제혁신, 공항활용 등 7개 분야에서 미래 도심항공교통 인재를 발굴하는 경진대회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대회 평가기준 설명과 질의응답, 역대 수상팀과의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국내외 기업 전시관과 해외 전문가 컨퍼런스도 참관하며 UAM 산업의 최신 기술 및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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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뷰티사이언스, 중국 ODM 기업과 합작법인 설립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중국 화장품 ODM 기업 마시멜로 메이크업과 기술제휴 기반 합작법인(JV)을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선진뷰티사이언스의 화장품 제형 기술과 국내 생산 역량, 마시멜로 메이크업의 중국·동남아 유통망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제품 생산을, 현지 파트너는 유통과 판매를 담당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술 협력 중심의 글로벌 ODM 모델을 구축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합작으로 OTCM 사업부 기준 연간 약 80억 원 규모의 신규 매출이 예상된다. 회사 측은 “생산 기술과 현지 유통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협력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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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안성 지역 연계 식품 개발 및 투자 사업 확대
선진 안성 지역을 중심으로 식품 개발과 인프라 투자를 병행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안성을 생산과 유통 거점으로 설정하고 축산식품복합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에는 약 2987억 원이 투입되며, 2024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부지 규모는 약 22만9000㎡로, 육가공 설비와 물류시설 등이 포함된다.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식품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안성 꿀과 배를 활용한 소스를 적용한 메뉴가 휴게소에 도입됐으며, 돼지고기 가공 제품은 지역 농장에서 생산된 원료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또한 안성 쌀을 활용한 증류주 제품이 지역 양조장과 협력해 개발됐으며, 식품과 연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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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미얀마 사료 판매 22만 톤 기록…전년 대비 27% 증가
선진이 미얀마 법인의 사료 판매 실적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판매량은 약 22만 톤으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전년 대비 약 27% 증가한 수준으로, 약 5만 톤가량 판매량이 늘었다. 미얀마는 내전과 전력난 등으로 경영 환경 변동성이 큰 시장으로, 생산과 공급 안정성이 주요 과제로 언급된다. 선진 미얀마 법인은 전체 임직원 411명 중 한국인 4명을 제외한 대부분이 현지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중간관리자 역할도 현지 인력이 담당한다. 원료 수급과 관련해 일부 수입 원료를 현지 조달로 대체하는 방식이 적용됐고, 전력 대응을 위해 태양광 설비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구축됐다. 또한 양곤 지역에 연간 6만 톤 규모 생산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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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서울푸드 2026’ 참가…육가공 품질·제품 경쟁력 강조
축산식품기업 선진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6)’에서 육가공 사업 경쟁력을 선보였다.선진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전시에 참가해 ‘품질로 완성되는 선진의 가치’를 주제로 육가공 및 식육유통 제품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약 450명의 업계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해 상담이 진행됐다.이번 전시에서는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육가공 3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계획을 공개했다. 외식, 급식, 간편식(HMR) 등 다양한 채널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현장에서는 3공장 생산 예정 제품을 포함한 시식 메뉴도 운영됐다. 특히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활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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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포크한돈 목심, 국제식음료품평회 3스타 획득…국내 신선육 첫 사례
선진 선진포크한돈이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목심 부위다. 해당 평가는 벨기에 소재 기관이 주관하며, 셰프와 소믈리에 등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외관, 향, 맛, 조직감 등을 종합 평가한다. 선진포크한돈은 2024년부터 해당 평가에서 수상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다. 국내 신선육 부문에서 동일 등급을 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품은 종돈, 사료, 사양관리, 유통까지 이어지는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관리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3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고, 올해 3스타 등급을 획득했다”며 “평가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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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축산 전 과정 환경 관리 확대…포장재 절감·분뇨 처리 기술 적용
선진이 축산식품 전 과정에서 환경 관리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료 생산부터 유통, 제품 포장까지 전 단계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소비자 접점에서는 식육 제품 포장재와 아이스팩 소재를 개선해 자원 사용을 줄였다. 이로 인해 연간 약 5만 7,600개 규모 아이스팩과 8,460리터 분량 자재 사용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산 단계에서도 설비가 적용됐다. 사료 공장에는 집진시설과 배출 저감 장치가 운영되며, 보일러에는 질소산화물 저감 장치가 포함됐다. 육가공 시설에서는 폐수 처리와 대기 관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축산 농장 환경 개선도 함께 진행됐다. 일부 농장은 공기 정화와 폐수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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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차이나오픈 예선 마무리…본선 진출자 300명 확정
골프존이 운영한 2026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이 종료되면서 본선 참가자 명단이 확정됐다.이번 예선은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프로와 일반 참가자를 포함해 총 1만9984명이 출전했다. 대회 기간 동안 약 4만 회의 라운드가 진행됐다.프로 부문에는 4461명이 참가했고 일반 부문에는 1만5523명이 참여했다. 프로 부문에서는 하승빈2와 이준희가 공동 1위에 올랐다.예선 결과 프로 200명과 일반 100명 등 총 300명이 다음 단계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본선은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이를 통해 최종 결선 참가자 20명이 선발된다.결선은 12월 개최될 예정으로 해외 참가자를 포함한 글로벌 대회 형태로 운영된다. 전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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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 6회째 요리 챌린지…참가자 1인당 1000원 기부, 결선 진출자 3명엔 독일 미식 투어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2026 휘슬러 쿠킹챌린지’를 열고 참가자 1인당 1000원의 기금을 적립해 결식아동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올해 6회째를 맞은 해당 행사는 ‘Made For Your Moments’를 주제로 운영되며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는 오는 6월 28일까지 개인 SNS에 요리 사진과 지정 해시태그를 올리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2·3단계 미션을 거쳐 최종 참가자가 선발되며 결선 진출자에게는 휘슬러 제품과 브랜드 혜택이 제공된다. 최종 우승자 3명에게는 독일 현지 미식 문화 체험 투어 프로그램이 주어진다.심사위원단은 홍신애, 박준우, 이재훈에 강레오, 샘킴이 새롭게 합류했다.회사 측은 “지난해 대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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