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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포크한돈 목심, 국제식음료품평회 3스타 획득…국내 신선육 첫 사례

2026-06-11 15: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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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선진 선진포크한돈이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목심 부위다.

해당 평가는 벨기에 소재 기관이 주관하며, 셰프와 소믈리에 등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외관, 향, 맛, 조직감 등을 종합 평가한다.

선진포크한돈은 2024년부터 해당 평가에서 수상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다. 국내 신선육 부문에서 동일 등급을 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품은 종돈, 사료, 사양관리, 유통까지 이어지는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관리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3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고, 올해 3스타 등급을 획득했다”며 “평가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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