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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 캐릭터 입체 형태 빙과 3종 마련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30일 캐릭터 외형을 형상화한 빙과류 3종을 순차 준비했다고 공개했다.보라색 및 포도 향을 적용한 품목이 우선 공급되며, 내달 중 망고 향과 오렌지 향을 반영한 제품 2종이 추가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캐릭터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과자류 판매 및 전시장 운영 등 관련 마케팅 활동도 병행된다.회사 측은 "3가지 원형 형상을 지정해 순차적으로 유통망에 공급하는 운영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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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부산 국제산업물류도시 물류센터 준공
BGF리테일이 국내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의 부산 물류센터 준공식을 16일 열었다. 이번 시설은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위치하며, 부지 약 14,300평, 연면적 약 38,7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총 2,60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투자로, BGF리테일 물류 인프라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부산 물류센터는 영남권 배송 체계를 재편하고 CU 점포에 상품을 공급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부산신항 배후 입지를 활용해 국내 물류뿐 아니라 해외 수출입 물류에도 대응하며, 몽골·말레이시아·카자흐스탄·하와이 등 해외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글로벌 물류 인프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셔틀 기반 자동입출고 시스템, 오토 라벨러, 디지털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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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 가맹점주·임직원 참여 독도 후원 활동 14년째
BGF리테일은 CU 가맹점주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CU 독도사랑 원정대’를 통해 독도를 방문하고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원정대에는 전국 각지의 CU 가맹점주와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울릉도를 거쳐 독도를 방문해 현지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독도 경비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원정대는 독도사랑운동본부에 후원금도 전달했다. 후원금은 독도의 역사를 알리는 국내외 홍보 활동과 독도 지배 관련 영향력 강화를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BGF리테일의 독도 관련 활동은 2012년 시작됐다. 코로나19로 독도 방문이 중단된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관련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 14년째를 맞았다.CU는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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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와 우체국 연계 서비스 전국 단위로 확대
BGF리테일은 10일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CU를 중심으로 택배와 편의점 관련 연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CU에서 우체국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전국 단위로 확대된다. 양측은 편의점과 우체국의 운영 기반을 활용해 택배를 비롯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BGF리테일은 우체국 지점 내 남는 공간을 활용한 CU 매장 출점도 검토한다. 우체국 지점의 공간을 편의점 운영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양측의 기존 시설과 운영 체계를 연계하는 형태다.집배원을 위한 휴식 공간 운영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BGF리테일은 직영점을 중심으로 시행해 온 혹서기 휴식 공간 운영을 향후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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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 추석 간편식 수요 증가에 명절 메뉴 구성
BGF리테일의 편의점 CU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음식을 담은 도시락과 단품요리, 송편 등 간편식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CU의 명절 도시락 매출은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기간을 기준으로 전년 대비 2023년 18.5%, 2024년 20.8%, 2025년 12.2%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대학가와 원룸촌, 오피스텔 등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명절 연휴 도시락 매출 비중이 60.5%를 차지했다.이번 추석 간편식은 명절 음식을 한 번에 구성한 도시락과 일부 음식으로 구성한 단품요리로 나뉜다. 정찬 도시락에는 간장불고기와 잡채, 오미산적, 김치전, 해물부추전, 시금치·고사리·도라지 나물, 볶음김치 등이 포함된다.잡채와 모둠전을 조합한 단품요리도 함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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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 데일리패션뉴스와 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CU가 패션 매거진 채널 데일리패션뉴스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CU는 상품 관련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공동 상품 기획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대상인 데일리패션뉴스는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미디어 에이전시다. 해당 브랜드는 자사 출시 상품을 소재로 한 영상 리뷰 제작과 함께 최신 패션 트렌드 요소를 반영한 먹거리 품목 기획을 추진한다.앞서 BGF리테일은 2023년 YG PLUS와 마케팅 분야에서 협력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빌보드 코리아와 연계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회사 측은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매거진과 연계해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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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거제 폭우 피해 지역에 식음료 1천여 명분 지원
BGF리테일은 18일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 지역에 식음료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시설물 침수 등이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에 대응해 이뤄졌다. BGF리테일은 자체 재난 구호활동 체계를 가동해 구호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지원 물품은 컵라면과 초코바, 이온음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약 1천여 명분이 전달됐다. 물품은 피해 주민과 현장 구호 인력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BGF리테일은 2015년부터 재난 예방 및 구호 관련 협약을 바탕으로 긴급 지원을 이어왔다.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100여 차례 구호활동을 진행했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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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 AI 카메라로 셀프 결제 미완료 상황 감지
BGF리테일 CU가 AI 카메라를 활용해 셀프 POS의 결제 과정을 관리하는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솔루션은 셀프 POS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제 미완료 상황을 AI가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방식이다. 결제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자리를 떠나면 화면에 미완료 안내를 표시해 정상적인 결제를 유도한다.기술 적용에는 초소형 AI 카메라 1대가 사용된다. 카메라에는 영상 분석을 위한 VPU(Video Processing Unit)가 탑재돼 별도 서버나 미니 PC 없이 자체적으로 영상을 처리한다.기존 셀프 POS를 교체하거나 복잡한 시스템 연동을 거치지 않고 카메라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BGF리테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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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분기 영업이익 849억원…전년比 22.3%↑
BGF리테일은 6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영업이익은 22.3% 각각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조5472억원, 영업이익 1230억원으로 전년 대비 5.6%, 33.7% 늘었다.우호적인 기상 여건과 소비 심리 회복,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음료·아이스크림 등 고마진 여름 상품과 PBICK 더 키친 간편식 등 차별화 상품 판매가 늘었다.회사 측은 "담배 비중 감소와 식품·가공식품 구성비 증가로 평균 상품이익률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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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 사랑의 동전 모금 누적 28억원 기록
BGF리테일 CU가 사랑의 동전 모금 캠페인을 통해 누적 약 28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1년부터 이어졌으며, 모인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의 안전과 생활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모금 규모는 캠페인 초기 약 5천만원에서 꾸준히 증가해 2014년에는 약 1억3천만원,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약 1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디지털 결제 확산으로 동전 사용이 줄어드는 환경에서도 기부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는 설명이다.조성된 기금은 몽골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도 투입됐다. BGF리테일은 2021년부터 3년간 모금액 7억3천만원과 자체 기부금 1억원을 더해 총 8억3천만원 규모의 친환경 난방·단열·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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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AI 소비자 분석 기술 도입…상품 기획·매장 운영 고도화 추진
BGF리테일 CU가 AI 기술 기업 인텔리시아와 데이터 기반 리테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BGF리테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합성소비자 기술과 AI 매장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활용해 상품 기획과 매장 운영 과정의 데이터 활용을 확대한다. 협약식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양사는 AI 합성소비자를 활용한 소비자 반응 예측, 디지털트윈 기반 상품 진열 및 MD 시뮬레이션,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AI 합성소비자는 실제 설문조사 대신 가상의 소비자 모델을 활용해 신상품과 가격, 프로모션 등에 대한 반응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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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BGF그룹과 AI 전환 협력…전사 데이터 지식 자산화
한글과컴퓨터가 BGF그룹과 협력해 전사 데이터를 AI 기반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컴의 ‘한컴데이터로더’와 ‘한컴피디아’를 활용해 그룹 내 게시판, 문서, 첨부자료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비하고, 지식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스템은 RAG(검색증강생성) 구조를 기반으로 자연어 질의응답과 통합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복잡한 키워드 대신 질문 형태로 정보를 찾을 수 있으며, 여러 문서에 분산된 내용을 종합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보안 측면에서는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구축해 내부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고, 사용자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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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 애사비 콜라 선보여…기능성 탄산음료 비중 확대
BGF리테일 CU가 사과초모식초를 활용한 탄산음료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애사비 콜라 제로 500ml’로, 사과초모식초 1,000mg과 식이섬유 3,000mg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당류는 0g이며 감미료로 알룰로스를 사용했고, 탄산 가스 볼륨은 4.2vol 수준으로 기존 유사 제품 대비 약 14% 높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5일간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기록했다. 기능성 성분을 결합한 탄산음료 수요 증가 흐름 속에서 신규 카테고리 확장 사례로 제시됐다. CU의 관련 음료 매출 증가율은 2024년 14.7%, 2025년 11.8%,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23.6%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취급 상품 수는 5년 전 25종에서 현재 135종으로 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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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ESG 지수 4년 연속 편입
BGF리테일이 S&P 글로벌이 평가하는 ‘2026 다우존스 베스트인클래스(DJBIC) Korea’ 지수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편의점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은 2022년 업계 최초로 해당 지수에 편입된 이후 지위를 유지 중이다.DJBIC 지수는 글로벌 상장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종합 평가한다. S&P 글로벌 BMI 기준 상위 200대 한국 기업 가운데 지속가능성 평가 점수 상위 30%만 편입된다.이번 평가에서 BGF리테일은 환경 부문 물류 인프라와 포장재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물류센터 태양광 설비 확대와 에너지 효율 설비 도입을 통해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 PB 생수 무라벨 제품 확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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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상품 공급 차질 관련 점포 지원금 및 위로금 지급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최근 물류 불안정에 따른 가맹점 피해 지원안을 7일 발표했다.지원금은 저온 결품 지원금과 간편식사 폐기 지원으로 구성된다. 저온 결품은 지난달 5일부터 30일까지 냉장·냉동 품목 전체 결품에 대해 정상 판매를 가정한 점포 매출이익 전액을 보전한다. 간편식사 폐기도 동일 기간 내 폐기 금액 전액을 지급한다.회사 측은 “지역별 위로금은 공급 불안정 수준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점포별 위로금은 결품 및 지연 배송 등을 종합 고려해 점당 최대 70만원까지 추가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금액은 8일에 개별 입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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