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바일 앱과 온라인 SNS 채널을 시작으로 매장 내 각종 안내물과 자체 제작 상품 용기까지 적용 영역을 순차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기념 상품도 함께 기획됐다. 글자 자음 모양을 활용한 디저트를 6일 출시한 데 이어, 무작위 문구를 인쇄한 기획 과자와 관련 소품류도 연이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정된 서체 플랫폼을 통해 일정 기간 동안 누구나 서체를 내려받아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회사 측은 "브랜드가 지닌 친근한 감성을 글씨체에 녹여냈다"며 "이용자들이 일상적인 공간과 상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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