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최인석 부산가정법원장, 모범직원 장태술ㆍ이선화ㆍ이길선 표창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최인석 부산가정법원장은 최근 법원장실(1201호)에서 장태술 법원사무관에게 재판사무처리 모범직원 포상을 했다고 6일 밝혔다.또 이선화 조사주사에게 우수공무원 법원행정처장 표창을 전수하고, 이길선 법원서기에게 법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
윤인태 부산법원장, 김태진ㆍ손형모ㆍ윤석봉ㆍ최영식 집행관 임명장 수여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윤인태 부산지법원장은 지난 2일 의전행사실(808호)에서 수석부장판사, 사무국장, 각 실ㆍ과장, 대표집행관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진ㆍ손형모 집행관(이상 본원 근무), 윤석봉ㆍ최영식 집행관(이상 동부지원 근무)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
반명숙 여성위원회장 “어머니의 마음으로 출소자 선도 해야”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여성위원회는 5일 부산지부에서 반명숙 회장과 여성보호위원, 윤진화 공단 부산지부장 및 관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총회에서는 지난 한해 출소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 온 최점순·김경숙· 오언숙 보호위원 등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2014년 본위원회 활동사항에 대한 결산과 감사가 있었다. 생계 곤란 출소자 지원을 위한 원호금 100만원도 전달했다.반명숙 회장은 “우리 여성위원회의 외형이 확대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솔선...
-
통영경찰서, 새벽시간 사찰 불전함 전물털이범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통영경찰서(서장 김명일)는 새벽시간 사찰 법당 불전함 전문털이범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10대 피의자 2명은 중학교 선·후배사이로 지난해 12월 26일 새벽 6시 6분경 통영시 향교길옆 소재 모 사찰법당에 침입해 현금 60여만 원이 들어 있는 불전함을 들고 나오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통영, 진주, 마산 등지를 돌며 1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
하동경찰서, 21억원 횡령 혐의 농협 직원 수사중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하동경찰서는 작년 3~12월 농기계를 매입한 것처럼 내부 전산망에 허위 입력하고 매입한 물품 대금을 어머니 통장으로 지급하는 수법으로 21억원 상당 횡령한 혐의로 하동 모 지점 농협직원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수사중이라고 6일 밝혔다.
-
부산고법, 법원행정처장 표창에 이병수 등 우수공무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부산고등법원(법원장 박흥대)은 최근 의전행사실(1408호)에서 2014년도 우수공무원 등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거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법원행정처장 표창에 경위주사보 이병수, 모범공무원수당에 법원서기 이호영, 법원장표창에 행정주사보 허미옥, 재판사무처리모범직원에 법원서기 강효진, 이상원이 각 포상품을 수여받았다.
-
경남경찰청, 지난해 경남도내 교통사망자 대폭 줄어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지난해 경남도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경남경찰청(청장 백승엽)은 지난해 경남지역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2013년도에 비해 교통사고 발생 295건(2.2%)·사망 66명(14.2%)·부상 847명(4.2%)으로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2014년 경남지역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발생건수는 1만3320건(2013년 1만3615건), 사망 399명(2013년 465명), 부상은 1만9182명(2013년 2만29명)으로 집계됐다.특히,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도 465명에서 66명이 감소한 399명으로, 지난 1996년도에 1206명이 달하던 사망자가 1998년도에 1000명 이하로 줄어들기는 했으나 이후 줄곧 4...
-
대구지법 “국민참여재판 참여하세요”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은 ‘국민 참여재판’의 성공적인 정착과 새로운 제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넗히고 생생한 체험현장을 체험 할 수 있도록 국민 참여재판 일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참관을 당부했다.국민참여재판제도는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법률 제8495호)에 따라 2008년 1월 1일부터 국민이 배심원으로 형사재판에 참여하는 새로운 선진적인 형사재판제도이다.배심원이 된 국민은 법정 공방을 지켜본 후 피고인의 유·무죄에 관한 평결을 내리고 적정한 형을 토의하면 재판부가 이를 참고해 판결을 선고하게 된다.국민참여재판은 합의부 관할사건을 대상사건으로 한다.법원은 대상사건에 대해...
-
경찰청, ‘경찰의 꽃’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86명 선발
[로이슈=전용모 기자] 경찰청은 5일 본청 및 지방청 등 경정 86명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로 선발했다.또한 민생 체감치안의 핵심인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및 동네조폭 근절 최우수관서 등 국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일선 경찰서 과장들을 승진대상자로 포함시켰다. 여경도 4명이다.특히 승진임용 예정자로 선발된 서울 마포경찰서 구본숙 경정(여경 공채 28기)은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인 김성섭 총경과 부부다.다음은 총경 승진임용예정자 명단이다.▲서울 정보1 정보2 경정 김종철▲본청 경무 경무 경정 양영우▲대전 1부 경무 경무 경정 김의옥(여경)▲서울 형사 강력 경정 최종혁▲본청 강력범죄 강력 경정 오승진▲경기...
-
거제경찰서, 불법 형질변경ㆍ농지훼손 개발업자 등 15명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 거제경찰서는 농지개량행위를 빙자해 농지를 불법 형질 변경한 혐의로 50대 농지개발업자 A씨 및 토지소유자 등 15명을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농지개발업자들(5명)은 건설중기업 등에 종사하고 있고 나머지 피의자들은 관할행정당국으로부터 농지전용허가 또는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사실이 없는 토지소유자들이다.그럼에도 농지개발업자들은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 1428번지 등 70필지(5만5770㎡)에 대해 덤프트럭과 포크레인 등을 이용해 3~4m 높이로 절토 및 성토, 석축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농지를 훼손하고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혐의다.피의자들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법률 제140조(3년...
-
[인사]부산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 서기관(4급) 승진 및 전보▲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김학남▲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행정과장 김광묵◇ 서기관(4급) 전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 김재왕▲ 영도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준광▲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신인섭▲ 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강권대▲ 사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민경철▲ 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임채옥▲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허영만▲ 연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영도▲ 수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진수◇ 사무관(5급) 전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과 관리담당관 김영식▲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지도담당...
-
거제경찰서, 해돋이 중 소원등 바람에 날려 산불 발생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 거제시 거가대교 아래 바닷가에서 해돋이 중 날려 보낸 소원등(풍등)이 바람에 날려 인근 야산중턱에 떨어지면서 산불이 발생했다.거제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6시30분경 40대 A씨가 인근 편의점에서 구입한 소원등 5개에 불을 붙여 바다로 날려 보냈으나 그 중 1개가 바람에 날려 떨어지면서 피해자 소유의 산림 1000여평(소나무 약 50본 500만원 상당피해)을 소훼한 혐의다.소방차 3대 및 소방헬기 1대가 출동해 이날 오전 7시 4분경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겅찰은 거제시 산림녹지과 특별사법경찰관리에게 사건을 인계했다.산불을 일으킨 사람은 '산림보호법' 제53조 제4항...
-
양산경찰서, 신생아 비닐봉투 담겨 사망한 채 발견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신생아가 마트용 비닐봉투에 담겨 사망한 채 발견됐다.양산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20분경 경남 양산시 제방로 소재 모 주유소 컨테이너 숙소 뒤편에 생후 1~2일(추정) 신생아(男)가 마트용 비닐봉투에 생활쓰레기와 함께 담겨 사망해 있는 것을 주유소 종업원(용의자 남자친구)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선종찬 경위는 “종업원이 하는 말이 ‘가끔 컨네이너 숙소로 여자 친구(용의자 20대, 주거부정)가 찾아오는데 배가 불러 보여 임신했느냐고 물었더니 위암을 앓고 있는데 복수가 차서 그렇다고 해 믿었다’고 진술했다”며 “용의자가 잡혀야 진실을 알 수 있어 현재 통신수사를 통해 소재를...
-
부산해경안전서, 태종대 앞 해상 50대 여성 익수자 구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홍희)는 1일 오후 5시 45분경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등대 앞(신선바위) 해상에서 물에 빠진 50대 여성 C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안전서는 경비정. 122구조대를 신속히 현장으로 급파, 익수자를 구조 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 조치했다.부산해경안전서는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
경남경찰청, 지리산 해돋이 등산객 사망사건 발생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1일 낮 12시12분경 경남 산청군 지리산 해돋이 등산객이 하산 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변사자 A씨(53·회사원·부산 남구 진남로 36번길)는 부산에서 산악회 일행들과 지리산 해돋이를 보고 일행과 뒤처져 혼자 하산 하다가 경남도자연학습원 승강장 앞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등산객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평소 고혈압, 당뇨 등 지병이 있는 A씨는 이날 오후 2시경 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
부산해경안전서, 선박 내 외국인 살인사건 발생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홍희)는 1일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 소재 동편 3부두 내 수리 차 정박중인 냉동운반선 Y호(812톤·러시아국적·승선원 32명)선내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6시22분경 정박중인 Y호 선내에서 러시아선원이 싸움 중 칼에 찔렀다며 부두 근무자인 청원경찰이 신고 받고 경찰에 알렸다.부산해경안전서는 동료선원 가해자 30대 K씨(러시아·2항사)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음식점ㆍ커피숍서 흡연하면 과태료 10만원…전자담배도 안 돼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2015년 새해부터 모든 음식점(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및 커피점에서 흡연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지난해까지는 100㎡(30.25평)이상 음식점만 금연구역이었다.금연구역으로 운영하지 않은 음식점 업주에게는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식당ㆍ커피점 등에서는 전자담배(담배사업법상 일반담배로 분류) 역시 사용할 수 없다.흡연석은 설치할 수 없지만 흡연실(실내유입차단 밀폐공간, 실외배출 환풍기 설치)은 가능하다. 화장실, 복도, 계단 등 공동 이용공간은 흡연실 설치할 수 없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