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통영경찰서(서장 김명일)는 새벽시간 사찰 법당 불전함 전문털이범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10대 피의자 2명은 중학교 선·후배사이로 지난해 12월 26일 새벽 6시 6분경 통영시 향교길옆 소재 모 사찰법당에 침입해 현금 60여만 원이 들어 있는 불전함을 들고 나오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통영, 진주, 마산 등지를 돌며 1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10대 피의자 2명은 중학교 선·후배사이로 지난해 12월 26일 새벽 6시 6분경 통영시 향교길옆 소재 모 사찰법당에 침입해 현금 60여만 원이 들어 있는 불전함을 들고 나오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통영, 진주, 마산 등지를 돌며 1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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