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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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차량 9대 사이드미러 손괴 20대 현행범 체포
주취상태로 도로에 주차된 차량 9대의 사이드미러를 손과 발로 충격해 손괴하고 도주한 20대 남성 A씨가 재물손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부산진경찰서 당감지구대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11월 8일 오전 1시55경 부산진구 가야동 일대 도로에 차가 주차돼 있는 것이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112 신고 접수로 인접순찰차가 총출동해 도주예상지점 집중수색 끝에 개금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A씨를 발견하고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았다.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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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 14층서 가스폭발 40대 남성 추락사
11월 7일 오전 10시22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 212동 14층에서 가스폭발로 40대 남자 1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화재는 18분만에 진화됐다. 추락자는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돼 낮 12시경 사망했다.가스는 도시가스가 아닌 소형LPG가스통인 것으로 추정됐다.경찰은 아파트 내에서 가스폭발소리가 난후 불꽃이 보이며 남자 1명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확인중이다. 경찰은 변사자가 주거지 베란다에서 가스를 터트린 후, 복도 유리창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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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 공동어시장 침수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6일 오후 11시 27분경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 부두(1번 돌체)에서 침수 중인 어선 A호(139톤, 대형트롤, 승선원 없음, 부산 선적)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6일 오후 10시 8분경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부두에 계류 중인 A호의 어창 수리차 승선한 작업자 2명이 어창에 물이 차 있는 것을 발견하고 A호 기관장을 경유, 부산 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배수펌프 등을 이용해 어창에 차있는 물을 외부로 배출했다.1시간가량의 배수 작업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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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일본산 불법수입 수산물 76톤 적발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2014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일본산 조개류 등 76톤(시가 2억4000만원 상당)을 불법 수입한 3개 업체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일본산 수산물을 국내로 반입하면서 세관 신고 없이 밀수입, 식약처 수입요건을 허위로 갖춘 부정수입, 수입가격 저가신고로 관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은 이들 업체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이들은 세관 등 정부기관의 단속에 대비하여 송품장을 조작하는 등 허위 무역서류를 갖추거나 일본산 수산물의 생산지정보나 방사능검사정보가 포함된 서류를 아예 보관하지 않고 있었다. 부산세관은 식약처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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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10대 청소년 대구소년원 유치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10대 청소년 A군(15)을 구인해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중학생이던 A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라는 법원의 특별준수사항을 위반하고 무단결석을 반복했다. 또한 야간 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고 보호자에게 행패를 부렸다. 보호관찰관이 A군에게 수차례 경고했으나 A군은 보호자를 협박하고 가출하는 등 비행을 계속했다. 상주준법지원센터는 A군을 구인해 대구소년원에 유치했고, 법원에 A군에 대한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 상주준법지원센터관계자는 “성실히 보호관찰을 받는 대상자에게는 장학금, 직업훈련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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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서 만취상태로 피우던 담배불씨 옮겨붙어 사망
11월 5일 오후 1시34분경 부산 영도구 한 주거지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흡입으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이날 A씨(64·남)는 안방에서 만취상태로 피우던 담배꽁초의 불씨가 이불위로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했고, 연기를 흡입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3일전부터 A씨가 보이지 않아 죽을 챙겨 안부를 묻기 위해 찾아갔는데 사망해 있었다는 신고자의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유족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중이며 11월 7일 오전 10시경 국과수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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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절 보물 발굴사업' 미끼 사기친 대표 등 불구속 송치
2018년 5월부터 부산 남구 감만동 항만기지 내 '일제강점기 시절 보물 발굴사업' 미끼로 투자금 명목 8550만원 편취한 OO발굴업체 대표 A씨와 이사 B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불기소의견)됐다.부산연제서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국방부로부터 감만동 항만기지 내 국유재산 유상사용허가를 받아 발굴 중 약 10개월 전쯤 중단됐다.피해자(여)의 고소로 피의자들은 투자금이 아닌 급전명목 차용금이라고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관련, JTBC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금괴 200톤을 빼돌렸다'고 지난 대선 때부터 최근까지 유튜브에 쏟아지고 있는, 이른바 '문재인 금괴 보유설'이다. '일본이 패망 직전 보물 수천 톤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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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병원 내 직원상대 흉기협박 사건 잇따라 발생
병원내 종사자들을 상대로 흉기협박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부산동부경찰서는 11월 4일 오후 1시20분경 동구 B병원에서 미납된 치료비 수납을 요구하는 원무과 직원에게 미리준비해간 흉기로 협박한 피의자(3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OO병 피의자 조사 후 신병처리 예정이다.부산진경찰서는 11월 5일 오전 2시10분경 진구 B병원 응급실 내에서 가슴통증으로 병원을 찾아온 피의자(50대 남성)B씨에게 인적사항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낚시용 흉기와 나무막대 등으로 책상 등을 치며 원무과 직원을 협박한 B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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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곳곳 멧돼지 6마리 출몰…1마리 즉사
부산 사상구, 북구, 금정구 일대에 멧돼지 6마리가 출몰해 1마리는 죽고 나머지 5마리는 도주해 경찰과 포획단이 추적 수색중이다.11월 4일 오후 11시20분 사상구 괘법동 주유소 앞에서 도로를 지나가던 멧돼지 1마리를 차량 3대가 잇따라 충격과 역과로 현장에서 즉사했다(구청에서 인수).앞서 같은 날 오후 10시30분 북구 화명동 대천천 공용주차장에서 수목원 방향 중간지점서 멧돼지 1마리, 오후 11시3분 북구 한 요양병원 부근 멧돼지 3마리(어미 1, 새끼2), 같은 날 오전 2시5분 금정산성 부근 멧돼지 1마리가 도주해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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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검문 불응 10대운전차량 시내버스와 정면충돌 사고
11월 5일 0시10분경 부산 영도구 태종로 신흥하리상가 앞에서 음주검문에 불응 후 도주하던 10대 운전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가 시내버스와 정면 출동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가해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 피해차량 운전자 3명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10대 남자 A군(고3)이 SM6(렌터카)차량을 몰고 태종대공원입구에서 음주단속 중인 영도경찰서 교통안전계소속 경찰관들의 검문을 불응하고 한국해양대 방향으로 도주하던 중 좌로 굽은 도로에서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균형을 잃어 주차돼 있던 아반떼 차량을 1차 충격 후 그대로 중앙선을 넘어가 마주오던 82번 버스와 정면 출동한 사고다.경찰은 가해차량운전자 혈액 채취해 국과수 감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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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미포만 예인선 발생 화재 진압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11월 4일 오후 동구 미포동 미포만에서 정박 중이던 예인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오후 2시 41분경 미포만에 정박 중인 예인선(80톤, 승선원 4명)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즉시 300톤급 경비정 1척과 50톤급 경비정 1척, 방제정 2척과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 울산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울산동부소방서와 함께 화재진압 및 선내 수색에 나서 오후 3시 45분경 선내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울산해경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방제세력을 현장에 배치했으며 선내에 남은 연기 배출 작업 중에 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울산해경은‘예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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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배관자재 보관 창고서 용접 작업중 화재
11월 3일 오전 9시20분경 부산 강서구 진목마을 배관자재 보관 창고에서 용접 작업 중 튄 불꽃이 창고벽면으로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1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벽면 일부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8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형사당직.과수팀 현장출동,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용접공은 창고 안에서 혼자 용접 작업중 폐지 더미에 튄 불꽃이 옮겨 붙자 혼자서 진화기 되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용접공을 실화 혐의로 입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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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알루미늄 냄비 제조공장서 누전추정 화재
11월 3일 오후 7시47분경 부산 사상구 알루미늄 냄비 제조공장에서 직원들이 퇴근하고 난 이후 1층 내 배전반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30분경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남 공장건물 1층 내부 및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추산 9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주변을 지나가다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고 당시 주변에는 사람이 없었다고 진술했다.최초 발화점은 공장 내부에 설치된 배전반으로 추정된다는 부산북부소방서 화재조사팀의 진술이 있었다.부산사상서는 공장에 설치된 CCTV 및 피해자, 주변 목격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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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후 음주상태서 주차하다 차량 3대 충격
부산사하경찰서는 11월 2일 오전 3시10분 부산 사하구 다대동 모 빌라 앞에서 음주교통사고를 낸 운전자 A씨(20대 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음주차량이 다른 차량을 충격하고 있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현장출동한 경찰은 A씨가 대리운전으로 집 앞에 도착 후 음주(0.195%,면허취소수준이상)상태로 주차공간을 찾던 중 차량 3대를 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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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갯바위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1일 오후 4시 17분경 부산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갯바위에서 추락한 A씨(49.남)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분경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A씨가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후 다시 갯바위로 올라왔으나 통증을 호소하자 인근에 있던 시민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A씨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RIB에 옮겨 태운 뒤, 오륙도 선착장에 대기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성모병원) 이송 조치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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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한 시중은행 간부가 고객 금고 손대 경찰조사
부산 중구 관내 한 시중은행의 간부(여)가 고객의 금고에 손을 댄 정황에 대해 은행 측과 피해자(사하관내)의 고소가 접수돼 중부서와 사하서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현재 고소인 조사중이며 피고소인은 조사예정이다.은행 측에서는 피해자의 민원에 따라 자체감사 후 피의자 범행을 확인하고 고소했다. 피의자는 팀장급직원으로 대기발령상태다.KBS부산 보도에 따르면 은행 간부는 고객(피해자)에게 여유 자금을 대여 금고에 맡길 것을 권유했고 지문인식 방식으로 안전하다고 안심시켰다.이후 은행에서 금고 안에 있던 현금의 일부가 사라졌다는 걸 발견하고 고객에게 알렸고, 지난9월) 자체 감사를 벌였고 애초 등록된 고객지문을 지우고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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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락IC방향서 주유차량이 가드레일 충격 우전도사고
10월 31일 오전 11시25분경 부산 강서구 범방동 조만교 앞(가락IC방향)에서 주유차량이 우전도 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 운전의 주유차량이 편도 4차로 도로중 1차로로 진행중 운전부주의로 진행방향 좌측 중앙분리대 가드레일을 충격 후 도로에 우전도 됐다.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부상정도가 심하지 않아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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