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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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절 보물 발굴사업' 미끼 사기친 대표 등 불구속 송치
2018년 5월부터 부산 남구 감만동 항만기지 내 '일제강점기 시절 보물 발굴사업' 미끼로 투자금 명목 8550만원 편취한 OO발굴업체 대표 A씨와 이사 B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불기소의견)됐다.부산연제서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국방부로부터 감만동 항만기지 내 국유재산 유상사용허가를 받아 발굴 중 약 10개월 전쯤 중단됐다.피해자(여)의 고소로 피의자들은 투자금이 아닌 급전명목 차용금이라고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관련, JTBC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금괴 200톤을 빼돌렸다'고 지난 대선 때부터 최근까지 유튜브에 쏟아지고 있는, 이른바 '문재인 금괴 보유설'이다. '일본이 패망 직전 보물 수천 톤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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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병원 내 직원상대 흉기협박 사건 잇따라 발생
병원내 종사자들을 상대로 흉기협박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부산동부경찰서는 11월 4일 오후 1시20분경 동구 B병원에서 미납된 치료비 수납을 요구하는 원무과 직원에게 미리준비해간 흉기로 협박한 피의자(3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OO병 피의자 조사 후 신병처리 예정이다.부산진경찰서는 11월 5일 오전 2시10분경 진구 B병원 응급실 내에서 가슴통증으로 병원을 찾아온 피의자(50대 남성)B씨에게 인적사항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낚시용 흉기와 나무막대 등으로 책상 등을 치며 원무과 직원을 협박한 B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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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곳곳 멧돼지 6마리 출몰…1마리 즉사
부산 사상구, 북구, 금정구 일대에 멧돼지 6마리가 출몰해 1마리는 죽고 나머지 5마리는 도주해 경찰과 포획단이 추적 수색중이다.11월 4일 오후 11시20분 사상구 괘법동 주유소 앞에서 도로를 지나가던 멧돼지 1마리를 차량 3대가 잇따라 충격과 역과로 현장에서 즉사했다(구청에서 인수).앞서 같은 날 오후 10시30분 북구 화명동 대천천 공용주차장에서 수목원 방향 중간지점서 멧돼지 1마리, 오후 11시3분 북구 한 요양병원 부근 멧돼지 3마리(어미 1, 새끼2), 같은 날 오전 2시5분 금정산성 부근 멧돼지 1마리가 도주해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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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검문 불응 10대운전차량 시내버스와 정면충돌 사고
11월 5일 0시10분경 부산 영도구 태종로 신흥하리상가 앞에서 음주검문에 불응 후 도주하던 10대 운전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가 시내버스와 정면 출동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가해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 피해차량 운전자 3명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10대 남자 A군(고3)이 SM6(렌터카)차량을 몰고 태종대공원입구에서 음주단속 중인 영도경찰서 교통안전계소속 경찰관들의 검문을 불응하고 한국해양대 방향으로 도주하던 중 좌로 굽은 도로에서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균형을 잃어 주차돼 있던 아반떼 차량을 1차 충격 후 그대로 중앙선을 넘어가 마주오던 82번 버스와 정면 출동한 사고다.경찰은 가해차량운전자 혈액 채취해 국과수 감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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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미포만 예인선 발생 화재 진압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11월 4일 오후 동구 미포동 미포만에서 정박 중이던 예인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오후 2시 41분경 미포만에 정박 중인 예인선(80톤, 승선원 4명)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즉시 300톤급 경비정 1척과 50톤급 경비정 1척, 방제정 2척과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 울산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울산동부소방서와 함께 화재진압 및 선내 수색에 나서 오후 3시 45분경 선내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울산해경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방제세력을 현장에 배치했으며 선내에 남은 연기 배출 작업 중에 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울산해경은‘예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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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배관자재 보관 창고서 용접 작업중 화재
11월 3일 오전 9시20분경 부산 강서구 진목마을 배관자재 보관 창고에서 용접 작업 중 튄 불꽃이 창고벽면으로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1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벽면 일부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8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형사당직.과수팀 현장출동,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용접공은 창고 안에서 혼자 용접 작업중 폐지 더미에 튄 불꽃이 옮겨 붙자 혼자서 진화기 되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용접공을 실화 혐의로 입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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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알루미늄 냄비 제조공장서 누전추정 화재
11월 3일 오후 7시47분경 부산 사상구 알루미늄 냄비 제조공장에서 직원들이 퇴근하고 난 이후 1층 내 배전반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30분경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남 공장건물 1층 내부 및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추산 9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주변을 지나가다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고 당시 주변에는 사람이 없었다고 진술했다.최초 발화점은 공장 내부에 설치된 배전반으로 추정된다는 부산북부소방서 화재조사팀의 진술이 있었다.부산사상서는 공장에 설치된 CCTV 및 피해자, 주변 목격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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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후 음주상태서 주차하다 차량 3대 충격
부산사하경찰서는 11월 2일 오전 3시10분 부산 사하구 다대동 모 빌라 앞에서 음주교통사고를 낸 운전자 A씨(20대 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음주차량이 다른 차량을 충격하고 있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현장출동한 경찰은 A씨가 대리운전으로 집 앞에 도착 후 음주(0.195%,면허취소수준이상)상태로 주차공간을 찾던 중 차량 3대를 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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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갯바위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1일 오후 4시 17분경 부산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갯바위에서 추락한 A씨(49.남)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분경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A씨가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후 다시 갯바위로 올라왔으나 통증을 호소하자 인근에 있던 시민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A씨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RIB에 옮겨 태운 뒤, 오륙도 선착장에 대기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성모병원) 이송 조치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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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한 시중은행 간부가 고객 금고 손대 경찰조사
부산 중구 관내 한 시중은행의 간부(여)가 고객의 금고에 손을 댄 정황에 대해 은행 측과 피해자(사하관내)의 고소가 접수돼 중부서와 사하서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현재 고소인 조사중이며 피고소인은 조사예정이다.은행 측에서는 피해자의 민원에 따라 자체감사 후 피의자 범행을 확인하고 고소했다. 피의자는 팀장급직원으로 대기발령상태다.KBS부산 보도에 따르면 은행 간부는 고객(피해자)에게 여유 자금을 대여 금고에 맡길 것을 권유했고 지문인식 방식으로 안전하다고 안심시켰다.이후 은행에서 금고 안에 있던 현금의 일부가 사라졌다는 걸 발견하고 고객에게 알렸고, 지난9월) 자체 감사를 벌였고 애초 등록된 고객지문을 지우고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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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락IC방향서 주유차량이 가드레일 충격 우전도사고
10월 31일 오전 11시25분경 부산 강서구 범방동 조만교 앞(가락IC방향)에서 주유차량이 우전도 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 운전의 주유차량이 편도 4차로 도로중 1차로로 진행중 운전부주의로 진행방향 좌측 중앙분리대 가드레일을 충격 후 도로에 우전도 됐다.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부상정도가 심하지 않아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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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출차하던 크라이슬러차량 보닛 내부 화인불상 화재
주차후 출차하던 크라이슬러차량(2006년식, 10만5000km) 보닛 내부서 화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지만 보닛내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 A씨(49·남)는 10월 31일 오전 1시15분경 부산 연제구 모 식육식당 1층 주차장에서 귀가하려고 시동을 걸고 3m가량 운행중 타는 냄새가 나서 하차해 엔진룸 밑 부분에서 불꽃이 나는 것을 발견, 엔진 등에 옮겨 붙어 보닛 등이 소훼됐다.경찰이 차량이 주차돼 있던 CCTV확인결과 방화 증 범죄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배선결함으로 추정하고 합동 정밀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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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아파트신축공사 현장서 추락사고
10월 30일 오후 1시5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 A씨(57)는 옹벽 철심제거 작업중 4m20cm 높이의 안전발판에서 바닥으로 추락했다.A씨는 모 건설소속 작업반장이며 두부 열상 및 경추 1,6번 골절로 봉생병원에서 부산대학병원으로 이송치료 중이다, 현재 의식 없고 심정지 상태로 인공호흡기 부착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공사현장소장 및 안전관리 책임자, 동료작업자,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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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청CCTV관제센터신고로 음주운전자 현행범 체포
부산해운대찰서는 10월 29일 오후 8시44분경 해운대구 석대동 00농산 뒤편 공터에서 만취음주운전자 30대남성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승용차량이 공터에 있는 펜스를 충격하고 후진하는 등 이상한 차량이 있다는 해운대구청 CCTV관제센터 신고 접수로 현장 출동해 음주운전 의심승용차 발견, 주변수색중 운전자 발견하고 음주측정결과 0.193%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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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시장 내 원인불상 화재…천막구조물 10평 전소
10월 29일 오후 2시 부산 국제시장내 국제조화 상가 옥상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8분만에 진화됐지만 옥상 천막구조물(10평)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지하1~지상5층 상가건물로 지하1층,지상1,2층은 국제조화가게, 3층 공실, 4,5층은 주택이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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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친딸성폭행영상 국민공분 야플TV운영자 국제공조로 구속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18년 4월 7세 친딸성폭행 영상 언론보도이후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던 야플TV운영자 A씨(46·남)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거주 A씨는 사이버수사대의 국제공조수사요청으로 지난 9월 초 강제 소환됐다. 17개월 만이다. 음란사이트 4개소는 폐쇄하고 경찰은 현재도피중인 공범을 쫒고 있다. A씨 등은 2016년 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중국에서 사무실을 두고 야플TV 둥 음란 사이트 운영, '아동 성폭행 의심사진' 등 일반, 아동음란물 유포해 7억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2018년 4월 14일 7세 친딸성폭행 영상 언론보도 이후 사회적 공분이 확산됐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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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구 깎아달라고 하자 무시했다며 피해자 살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0월 21일 오후 6시40분경 관내 한 아파트에서 여성 B씨가 이사 가며 처분할 중고가구(고가소파)를 구매(상태확인)하러 간 피의자 A씨(25·남)가 가격을 깎아달라고 하자 B씨가 무시했다며 폭행 후 살해한 혐의로 28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중고물품거래사이트를 통해 연락처를 주고받은 사이로 일면식이 없었다. 소파가 커서 현장에서 거래를 할 수 없었고 A씨가 가구상태를 확인하고 싶다는 요청에 A씨를 집안으로 데려왔을 것으로 추정했다. A씨는 범행 후 B씨의 휴대폰을 열어 직장동료와 가족들에게 ‘급한 일이 생겨서 당분간 연락이 어려울 것 같다’는 내용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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