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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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격품 한약재 조제·유통 판매업자 등 15명 적발
비규격품 한약재 조제·유통 판매업자와 눈썹 등 불법의료행위를 한 업소 등 15명이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다.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한약재의 제조·유통·사용 실태에 대해 점검하고,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와 반영구 눈썹·두피 문신 등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통해 15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적발된 업소들의 주요 위반행위로는 ▲비규격품 및 사용기한이 지난 한약재 사용·판매(2곳-부산진구 당감동/부암동) ▲허가받은 장소 외 한약조제(1곳-부산진구 가야동) ▲한약재 규격품의 포장지 기재사항 위반제품 제조 및 판매(2곳-경북 영천) ▲한약재 규격품의 포장지 기재사항 위반제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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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구 용호부두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23일 오후 7시 41분경 부산 남구 용호부두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A씨(65·남)를 구조했다고 24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경 용호부두 인근에서 술을 마신 후 용호부둣가를 산책하고 돌아가던 A씨가 난간에 잠시 앉아있다 뒤로 넘어가면서 해상으로 추락하자, 인근에 있던 시민이 발견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 있던 A씨를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했다.해경은 구조 당시 A씨는 옆에 있던 홋줄을 잡고 있던 상태였으며 건강상태는 이상 없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현장에 대기중이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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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교통사고 후 자전거 점포로 돌진 렉서스 차량
11월 23일 오전 11시27분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1차 교통사고에 이어 자전거매장 내 로 돌진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렉서스 차량 운전자 A씨(58.여)는 세차 후 도로로 진입하던 중 운행중인 포터 차량과 1차 교통사고 후 중앙분리대를 충격해 넘은 후 B씨(61.남)운영의 자전거 점포 내로 돌진했다.경찰(용호지구대)은 인명피해 및 음주여부는 없어 상호 보험처리키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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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신호시스템 오류로 전 구간 운행정지
부산김해경전철(1223호 무인운행)이 11월 23일 오후 1시34분경 경남 김해시 안동(삼안동) 김해대학역에서 인제대역 방향 100여미터 지점에서 신호시스템 오류로 정지했다.전 구간(부산사상역-경남김해 가야대역)이 운행정지됐다. 탑승객이 경남청 112로 신고했다. 경전철 노선 관할 역사에 복구시까지 이용액 혼잡없도록 관할(사상서, 강서서) 순찰차가 거점근무를 실시했다. 부산청 관할(부산사상역~불암역 구간 9개역) 역사에 임시정차 중 승객하차 조치했다(피해상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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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목도 인근 해상 경미충돌 낚싯배-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22일 오후 5시 25분경 부산 사하구 목도 인근 해상에서 충돌한 어선 A호(4.99톤, 새우조망, 통영선적, 승선원 2명)와 낚싯배 B호(9.77톤, 남항선적, 승선원 22명)를 구조했다고 23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경 마산 원전항을 조업차 출항한 A호는 이동 중, 오후 5시 2분경 목도 남서 6.1Km 해상에서 낚시 중이던 B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B호의 좌측 선미 부위를 충돌하자, B호 선장(65)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남항,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경찰관들이 선박에 승선해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어선 A호는 승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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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단조공장 오일 비산 화재
1월 22일 오전 9시30분경 부산 강서구 단조공장 내에서 풍력발전기 기둥 부품 단조작업중 유압프레스의 실린더 밸브에서 유압오일이 비산되면서 작업중인 고온의 제품에 닿아 화재가 발생했고 부근 변전설비에 옮겨 붙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변전실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현장 바로 옆 차량정비소 종업원이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강서경찰서는 피해자 및 공장 작업자 등 상대 정학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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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차량이 이면도로 주차차량 2대 충격
11월 22일 오전 3시30분 부산 동구 초량1동 어린이집 앞 이면도로에서 음주차량이 주차돼 있던 차량 2대를 충격한 사고가 났다.토스카차량 운전자 A씨(50대)가 음주상태(0.063% 면허정지수준)로 운행중 왼쪽에 주차돼 있던 그랜저차량을 충격하고 그 여파로 우전도 되면서 주차돼 있던 싼타페 차량을 충격했다.사고차량 운전자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동부서는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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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영구 민락항 계류장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22일 오전 6시 21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항 내측 계류장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A씨(80·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6시 15분경 B호(1.38톤, 연안복합)의 선장 A씨는 출항 준비를 하던 중 선박 홋줄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지자 계류장 안벽 홋줄을 붙잡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인근 선박 선장이 발견해 광안리 파출소로 신고한 것이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순찰차를 사고현장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 현장에 대기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구조 당시 A씨는 건강상태는 이상없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한서 병원)으로 이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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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상자 받은 조합원 180여명에 과태료 7300만원 부과 결정
울산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환)는 지난 3월 13일 실시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 후보자로부터 사과․배 등 과일상자를 받은 조합원 180여명에게 과태료 총 7300만원을 부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다만 자수자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감면했다.과태료 부과결정에 이의가 있는 자는 안내문을 받은 날부터 3일까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의견제출기간 내에 이를 납부할 경우 부과예정금액의 20퍼센트 범위 안에서 과태료를 감경 받을 수 있다.울주군선관위는 “금품선거 근절과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내년 4월 15일에 실시하는 21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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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투약 30대 남성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20일 보호관찰 기간에 마약류 물질인 케타민을 투약한 30대 남성 A씨를 구인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8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인천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음에도 약물 충동을 억제치 못하고 보호관찰 기간 중 마약류 물질인 케타민을 투약했다. 보호관찰관은 A씨를 상대로 보호관찰 면담 중 불시 약물검사를 실시하고 대검찰청 디엔에이·화학분석과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결과 케타민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 A씨는 조사 받던 중 케타민 투약 사실을 부인했으나 정밀검사 결과로 추궁하자 투약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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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 순찰차 들이받은 음주운전자 현행범 체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1월 21일 오전 3시30분경 진구 부전2동 우체국 앞 노상에서 순찰차를 추돌한 음주운전자 A씨(20대 여성·우즈베키스탄)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A씨는 승용차를 운전하다 순찰근무를 위해 신호대기 중인 서면지구대 순찰차량을 추돌해 뒷범퍼 일부 파손됐다. 다행이 경찰관은 다치지 않았다.경찰은 사고처리를 위해 운전자 조사과정에서 술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음주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56%(0.08%이상 음주면허취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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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한 백화점 에어커튼 과열 화재
부산 동구 H백화점 출입문 에어커튼(내부온도 유지를 위한 장치) 과열로 화재가 발생했다.11월 20일 오후 7시48분경 에어커튼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층 매장직원이 119에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이해 2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에어커튼 2개 반소로 소방서추산 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현장 및 CCTV확인결과 범죄혐의점 없고, 출입문 위에 설치된 에어커튼 4개중 2개가 과열돼 반소 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동부서)은 목격자 및 시설관리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11월 21일 오전 지방청 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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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형보이스피싱' 말레이시아인 구속
부산사하경찰서 생범팀은 불상의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현금을 전자레인지에 보관하고 밖으로 나간사이 침입해 현금 200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50대 말레이시아국적)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지난 12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1월 4일 오후 2시경 부산 사하구 한 빌리지내에서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이 피해자(60대·여)에게 전화를 걸어 수사기관을 사칭, '신상정보가 도용되었다'며 속여 계좌에 있던 현금 2000만원을 찾아 전자레인지에 보관하게 한 후 집 밖으로 나가게 유도한 후 조직의 지시로 피의자 A씨가 침입해 현금 200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절도형 보이스피싱).이 과정에서 '자택에 추가적인 보완 조치를 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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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동구 방어진항 좌초 위험 선박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20일 오전 동구 방어진항에서 입항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고장으로 인해 좌초 위험에 처한 선박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경 유류를 적재하기 위해 방어진항으로 입항 중이던 29톤급 자망어선 N호(감포선적, 승선원 6명)가 방어진항 입구를 통과 후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게 되자 선주 K씨가 방어진 해경파출소를 방문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강한 바람으로 인해 급격하게 암초 해역에 가까워지던 N호에 접근, 지체 없이 예인줄을 연결해 긴급 구조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좁은 수로에서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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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해동병원 앞 교차로서 덤프트럭이 보행자 충격
11월 20일 오전 11시30분경 부산 영도구 해동병원 앞 교차로에서 덤프트럭 운전자 A씨(60대)가 남항대교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도로를 횡단하려던 보행자인 피해자(70대 여)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는 병원 이송 치료중 사망했다.영도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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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해안가 무허가 목조가건물 원인불상 화재
해안가 무허가 목조 가건물(10평)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11월 19일 오후 11시30분경 부산 기장읍 대변리 오시리아해안산책로 해안가에 목조가건물 문 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건물 일부 소훼 등 소방서 추산 30만원 상당 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피해자(67·남)는 잠을 자다 소변을 보기위해 일어났을 때 문 밖에 불이 난 것을 보고 소리를 질렀으며 옆 가건물에 살고 있던 부부가 119에 신고했다는 진술이 있었다.피해현장인 가건물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가스라이터 2개, 촛대 2개, 버너, 부탄가스가 있었는데 피해자가 자기 전 촛불을 모두 끄고 잠을 잤다는 진술이 있었다.기장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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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앞 공사현장서 술취해 누워있다 건설기계에 깔려 사망
11월 20일 오전 3시15분경 부산시청 앞 BRT(간선급행버스체계)도로공사 현장에서 건설기계에 깔려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아스팔트 노면파쇄 작업을 하던 건설기계 운전자 A씨(54·남)가 술에 취해 바닥에 누워있던 변사자 A씨(73·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역과 했다.운전자는 앞에 누워있던 변사자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신고자(현장교통신호수)는 공사현장에는 안전관리자, 보조자 등이 함께 작업중이었으며 술에 취한 변사자가 공사현장에 들어와 현장 밖으로 내보냈으며 이후 보이지 않아 간 것으로 알았는데 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역과에 의한 심장 등 다발성손상으로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부산연제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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