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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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차량이 이면도로 주차차량 2대 충격
11월 22일 오전 3시30분 부산 동구 초량1동 어린이집 앞 이면도로에서 음주차량이 주차돼 있던 차량 2대를 충격한 사고가 났다.토스카차량 운전자 A씨(50대)가 음주상태(0.063% 면허정지수준)로 운행중 왼쪽에 주차돼 있던 그랜저차량을 충격하고 그 여파로 우전도 되면서 주차돼 있던 싼타페 차량을 충격했다.사고차량 운전자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동부서는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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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영구 민락항 계류장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22일 오전 6시 21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항 내측 계류장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A씨(80·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6시 15분경 B호(1.38톤, 연안복합)의 선장 A씨는 출항 준비를 하던 중 선박 홋줄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지자 계류장 안벽 홋줄을 붙잡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인근 선박 선장이 발견해 광안리 파출소로 신고한 것이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순찰차를 사고현장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 현장에 대기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구조 당시 A씨는 건강상태는 이상없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한서 병원)으로 이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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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상자 받은 조합원 180여명에 과태료 7300만원 부과 결정
울산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환)는 지난 3월 13일 실시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 후보자로부터 사과․배 등 과일상자를 받은 조합원 180여명에게 과태료 총 7300만원을 부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다만 자수자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감면했다.과태료 부과결정에 이의가 있는 자는 안내문을 받은 날부터 3일까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의견제출기간 내에 이를 납부할 경우 부과예정금액의 20퍼센트 범위 안에서 과태료를 감경 받을 수 있다.울주군선관위는 “금품선거 근절과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내년 4월 15일에 실시하는 21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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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투약 30대 남성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20일 보호관찰 기간에 마약류 물질인 케타민을 투약한 30대 남성 A씨를 구인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8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인천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음에도 약물 충동을 억제치 못하고 보호관찰 기간 중 마약류 물질인 케타민을 투약했다. 보호관찰관은 A씨를 상대로 보호관찰 면담 중 불시 약물검사를 실시하고 대검찰청 디엔에이·화학분석과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결과 케타민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 A씨는 조사 받던 중 케타민 투약 사실을 부인했으나 정밀검사 결과로 추궁하자 투약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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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 순찰차 들이받은 음주운전자 현행범 체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1월 21일 오전 3시30분경 진구 부전2동 우체국 앞 노상에서 순찰차를 추돌한 음주운전자 A씨(20대 여성·우즈베키스탄)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A씨는 승용차를 운전하다 순찰근무를 위해 신호대기 중인 서면지구대 순찰차량을 추돌해 뒷범퍼 일부 파손됐다. 다행이 경찰관은 다치지 않았다.경찰은 사고처리를 위해 운전자 조사과정에서 술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음주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56%(0.08%이상 음주면허취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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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한 백화점 에어커튼 과열 화재
부산 동구 H백화점 출입문 에어커튼(내부온도 유지를 위한 장치) 과열로 화재가 발생했다.11월 20일 오후 7시48분경 에어커튼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층 매장직원이 119에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이해 2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에어커튼 2개 반소로 소방서추산 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현장 및 CCTV확인결과 범죄혐의점 없고, 출입문 위에 설치된 에어커튼 4개중 2개가 과열돼 반소 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동부서)은 목격자 및 시설관리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11월 21일 오전 지방청 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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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형보이스피싱' 말레이시아인 구속
부산사하경찰서 생범팀은 불상의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현금을 전자레인지에 보관하고 밖으로 나간사이 침입해 현금 200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50대 말레이시아국적)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지난 12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1월 4일 오후 2시경 부산 사하구 한 빌리지내에서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이 피해자(60대·여)에게 전화를 걸어 수사기관을 사칭, '신상정보가 도용되었다'며 속여 계좌에 있던 현금 2000만원을 찾아 전자레인지에 보관하게 한 후 집 밖으로 나가게 유도한 후 조직의 지시로 피의자 A씨가 침입해 현금 200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절도형 보이스피싱).이 과정에서 '자택에 추가적인 보완 조치를 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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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동구 방어진항 좌초 위험 선박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20일 오전 동구 방어진항에서 입항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고장으로 인해 좌초 위험에 처한 선박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경 유류를 적재하기 위해 방어진항으로 입항 중이던 29톤급 자망어선 N호(감포선적, 승선원 6명)가 방어진항 입구를 통과 후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게 되자 선주 K씨가 방어진 해경파출소를 방문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강한 바람으로 인해 급격하게 암초 해역에 가까워지던 N호에 접근, 지체 없이 예인줄을 연결해 긴급 구조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좁은 수로에서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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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해동병원 앞 교차로서 덤프트럭이 보행자 충격
11월 20일 오전 11시30분경 부산 영도구 해동병원 앞 교차로에서 덤프트럭 운전자 A씨(60대)가 남항대교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도로를 횡단하려던 보행자인 피해자(70대 여)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는 병원 이송 치료중 사망했다.영도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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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해안가 무허가 목조가건물 원인불상 화재
해안가 무허가 목조 가건물(10평)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11월 19일 오후 11시30분경 부산 기장읍 대변리 오시리아해안산책로 해안가에 목조가건물 문 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건물 일부 소훼 등 소방서 추산 30만원 상당 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피해자(67·남)는 잠을 자다 소변을 보기위해 일어났을 때 문 밖에 불이 난 것을 보고 소리를 질렀으며 옆 가건물에 살고 있던 부부가 119에 신고했다는 진술이 있었다.피해현장인 가건물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가스라이터 2개, 촛대 2개, 버너, 부탄가스가 있었는데 피해자가 자기 전 촛불을 모두 끄고 잠을 잤다는 진술이 있었다.기장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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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앞 공사현장서 술취해 누워있다 건설기계에 깔려 사망
11월 20일 오전 3시15분경 부산시청 앞 BRT(간선급행버스체계)도로공사 현장에서 건설기계에 깔려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아스팔트 노면파쇄 작업을 하던 건설기계 운전자 A씨(54·남)가 술에 취해 바닥에 누워있던 변사자 A씨(73·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역과 했다.운전자는 앞에 누워있던 변사자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신고자(현장교통신호수)는 공사현장에는 안전관리자, 보조자 등이 함께 작업중이었으며 술에 취한 변사자가 공사현장에 들어와 현장 밖으로 내보냈으며 이후 보이지 않아 간 것으로 알았는데 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역과에 의한 심장 등 다발성손상으로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부산연제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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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대교 인근 해상 음주운항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19일 오전 7시 12분경 부산 남항대교 남방 약 400m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유조선 A호(196톤, 승선원 3명)의 선장 B씨(65)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경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출항, 유류작업차 부산신항으로 이동 중이던 A호를 남항연안구조정이 관내 해상순찰중 발견, 검문검색차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해 적발했다.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는 0.037%로 확인됐으나, 선장 B씨가 추가로 체혈 측정을 요구해 혈액 채취했고, 채취한 혈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 예정이라고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상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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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간월산 8부능선 심정지환자 헬기 구조
부산소방 항공구조구급대는 11월 18일 오후 3시25분 울산 울주군 언양읍 간월산 8부 능선에서 발생한 심정지환자 A씨(63·남)를 구조했다. 항공구조구급대는 이날 오후 3시25분 심정지로 인한 요구조자 발생 지령을 접수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3시55분 상공에서 요구조자 확인 후 구조대원 1명이 호이스트로 하강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이어 오후 4시10분 헬기 내로 안전구조해 오후 4시30분 울산대학병원 헬리패드에 착륙해 의료인에게 요구조자를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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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대변리 한 목욕탕 남자화장실서 가스흡입사고
11월 18일 낮 12시50분경 부산 기장군 대변리 한 목욕탕 2층 남자화장실에서 가스 흡입사고가 발생했다.이날 목욕탕내 남자화장실이 막혀 주인이 마트에서 구입한 세제(드릴펑,수산화나트륨)를 뿌려놓고 자리를 비운사이 손님인 피해자 A씨(70대)가 자신이 할수 있다며 화장실로 들어가 작업하던 중 가스를 흡입, 병원으로 이송(의식있음)됐다.기장경찰서는 정학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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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경찰서 간부가 여경 성희롱 발언
부산의 한 경찰서 간부(경감)가 부하직원 여경에게 성희롱 발언 내용이 접수돼 현재 본청 인권조사계에서 사실관계를 확인중에 있다.18일 부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에 따르면 대상자들이 같은 부서에 근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선(先) 인사조치(타 경찰서 지구대)했다. 조사가 끝나면 징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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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투약 20대 여성,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지난 15일 보호관찰 기간에 케타민을 투약한 20대 여성 A씨(28)씨를 구인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올 해 7월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향정) 등으로 광주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음에도 약물 충동을 억제치 못하고 보호관찰 기간 중 마약류 물질인 케타민을 투약했다.서울준법지원센터는 A씨를 상대로 보호관찰 면담 중 불시 약물검사를 실시하고 대검찰청 디엔에이·화학분석과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결과 케타민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A씨는 투약 사실을 강력 부인하며 구인적부심사를 신청했으나, 법원은 대검찰청 디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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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주인 강도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주점주인(50대여성) 살인사건 피의자 A씨(30대)를 사건발생 8시간만에 추적검거해 수사중이라고 17일 밝혔다.연제서 전형사팀 비상소집 (연제서장 현장지휘)으로 도주한 피의자 동선추적, 잠복근무중 범행발생 8시간만에 검거(긴급체포)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 11월 15일 오후 8시28분경 수영구 모 주점에 들어가 16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후 흉기로 업주를 위협, 주대를 강취하고자 했으나 피해자가 저항 하자 흉기로 찔러 사망하게 하고, 불상의 금품이든 가방 강취 후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강도살인 혐의로 영장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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