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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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오염 행위 선박 적발…해양환경관리법위반 혐의 조사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13일 북항 5부두 물양장에서 폐유 80리터의 기름을 유출하고 도주한 A호(유조선, 22톤, 부산선적)에 대해 15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13일 오후 북항 5부두 물양장에 기름띠가 떠있다는 해양오염신고를 접수하고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해상방제에 나섰다.해경은 항만 내에 설치되어있는 CCTV를 이용, 오염사고 현장 주변 계류중인 100여척 선박의 유류 이송작업, 입출항 여부 및 선체외판 등을 정밀 조사한 결과, 사고 선박이 유류 이적 중 호스 탈거로 기름이 유출됐다고 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7월 들어 부산관내에서 7건의 오염사고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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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범내골램프 연쇄추돌 사고
7월 15일 오후 3시 10분경 부산 동서로 범내골램프 (시내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여)운전의 볼보차량이 1차로로 운행중, 2차로로 끼어들기를 하다가 갑자기 멈추면서, 후미 차량 3대와 연쇄추돌사고가 났다.사고여파로 맨뒤에 있던 트레일러차량 고장(에어가 빠지면서 제동장치고장)으로 2개차로를 막고 있는 상황이다.교통순찰대 순찰차, 사이카 등 집중 배치, 본선 2개차로 전면 통제중이다.범내골ㆍ진양램프로 차량우회 조치 및 하부도로 진양R, 범4호교, 문전R 우회 차량 교통관리중이다.견인차가 역방향으로 진입, 견인작업중이다.본선 2개차로 전면통제중으로 일시 정체가 됐으나, 하부도로로 우회 유도 등 신속한 소통관리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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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차량, 부산 남구 감만동 동서로 진입 높이제한 시설물 충격
7월 15일 오전 10시 50경 A씨(4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남구 감만동 동서로 시작지점(시외방향)을 진입하면서 높이제한(4.4m) 시설물을 충격해 파손했다.사고차량은 건설장비를 싣고가는 차량으로 일반차량보다 높이(4.7m)가 높은 편이다. 112신고 접수받은 부산남부서 교통순찰자 3대 현장출동해 진입차량 전면통제하고 우암로 등으로 우회조치 등 교통관리를 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정체가 빚어졌다.시설공단 작업차량 도착했고 복구완료시까지 교통순찰대, 남부서 교통 순찰차 등 현장 교통관리를 했고 낮 12시25분 복구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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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의원, 기장군의회의장 상대 강제추행 혐의 고소장 접수
부산기장군의회 의원이 7월 14일 부산경찰청 민원실에 군의회 의장을 상대로 강제추행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다.해당 의원은 지난해 7~9월 기장군의회의장이 자신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동의 없이 만지는 등 성추행했으며, 이로 인해 불면증 등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군의장은 “자리를 옮기고 인사를 하는 과정에서의 일상적인 행위였다. 그러한 의도도 고의성도 전혀 없었다”고 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서 직접 수사를 할 예정이며,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했다.구체적인 사건 내용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2차 피해 등을 우려해 설명할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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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오륜터널 출구 갓길 흰색 벤츠 차량 화재
7월 14일 오후 4시 15분경 부산금정구 번영로 오륜터널 출구 지점 갓길(시내방면)에서 A씨(40대·여)운전의 흰색 벤츠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4시 25분경 진화됐다. 차량 엔진부분 일부가소훼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진화작업으로 인해 후방 300m구간 정체돼 교통순찰대와 금정서 교통 합동으로 교통관리에 나섰다.경찰은 엔진과열로 추정하고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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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코로나19 자각격리조치 위반 14명 입건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14명(12건)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1년이하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 혐의로 11명 기소의견 송치, 3명 수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5. 26시행) 이후 마스크 착용 문제와 관련, 버스 기사 등에 대해 폭력을 행사한 피의자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운전자폭행 5년이하 징역, 2천만원 이하 벌금/형법 폭행 2년 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 벌금) 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에 있다. 적발된 14명의 자가격리 위반 유형을 보면 주거지 주변 산책 · 텃밭 가꾸기 위한 외출, 식당 ·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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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 내고 도주 중 투신하다 구조
7월 13일 오후 9시 58분경 부산서구 남부민동 송도해수피아 등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SM5차량 운전자 A씨(50대·남)가 무면허 음주상태(면허취소수준)로 운행중 송도해수피아 앞 1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충격, 다시 100m 운행 후 신호대기차량 충격후 부근 천마산관리사무소 주차 차단기를 파손후 도주했다.피해자인 주차장관리요원이 추적하자 부근 00맨션(4층)에서 투신했으나 바지가 못에걸려 매달려 있는 것을 피해자가 붙잡은 상태에서 출동한 경찰관(서부서 송도지구대)이 설득후 구조했다. 피해자는 B씨(30대·남) 등 3명이다.경찰은 도로교통법(음주운전 등) 위반 현행범으로 체포해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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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봉림지하차도 부근 포트홀 발생…차량 타이어 파손
7월 13일 오후 6시 52분 부산강서구 봉림동 봉림지하차도 양방향 도로(부강테크 앞)에 포트홀(지름30-40cm,깊이 3-4cm) 3개가 발생해 지나가던 쏘나타차량 타이어가 파손됐다.경찰은 포트홀로 인해 차량 바퀴가 다 터진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출동해 모래 등으로 응급조치후 부산시건설시험사업소, 강서구청에 통보했다. 타이어파손차량은 보상절차 등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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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악천후 속 표류 서핑객 1명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3일 오후 울주군 서생면 진하 명선도 인근해상에서 악천후 속 표류 중이던 서핑객 1명을 긴급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 18분경 진하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서핑객 1명이 악천후에 외해쪽으로 떠밀려 표류중이라며 레저사업장 관계자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50톤급 경비함정과 진하해경파출소, 울산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오후 1시 46분경 표류중인 A씨(40·남·울주군거주)를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울산해경 관계자는 “당시 강한 비바람과 높은 파고로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레저객의 건강상태에는 이상이 없다”며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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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호우주의보 6건 출동
울산소방본부는 13일 호우주의보에 따라 6건 출동했다. 오후 2시 호우주의보는 해제됐다.출동 건수 6건 (배수지원 2건, 나무 쓰러짐 2건, 토사유실 1건, 차량잠김 1건)이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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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모 회관 건물 3층 화재 발생
7월 12일 오후 9시 2분경 부산 북구 낙동대로 168 OO회관 건물 3층 한국OOO총연합회 사무실에 화재가 발생했다.피해자 A씨(60대·남)는 옆당 법당에 불이 붙어 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자체 진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해 119에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북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37분경 완진됐다.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법당 내부 200㎡ 및 생활용품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은 75명(소방 68, 경찰 5, 한전 2)과 장비 28대(펌프6, 탱크12, 굴절 2, 구조 2, 기타 4가 동원됐다.북부서와 소방은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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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의자 1059검거…37명 구속송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3일 금융기관·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용도 향상 및 대출 절차를 안내하며 특정 링크를 전달, 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원격 조정기능이 있는 ‘Team Viewer' 앱을 설치하도록 하여 자금을 편취하는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와 관련 금융기관은 전화로 절차 진행을 위한 앱 설치나 계좌이체를 요구하지 않으며, 특히 인터넷주소(URL)링크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절대로 인터넷주소를 누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보이스피싱 사범이 설치하라는 어플은 전화가로채기 어플 또는 원격조종 어플로, 이를 설치하면 보이스피싱 사범이 피해자의 핸드폰을 조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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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반산초등학교 앞 교통사고 운전자 2명 민식이법 적용 입건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 6월 15일 해운대 재송동 소재 반산초등학교 앞에서 발생한 교통사고(6세여아 사망, 아이 모 경상)와 관련, 운전자 2명에 대해 특가법(일명민식이법)을 적용, 입건했다고13일 밝혔다.6월 15일 오후 3시 32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장소에서 20m떨어진 곳에서 A씨(70대·남) 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B씨(6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의 좌측면을 충격 1차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아반떼 차량이 갑자기 가속해 초등학교 정문앞 보도를 걸어가던 보행자들을 충격 후 학교 담장을 들이받아 화단으로 추락, 전복했다.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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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영만 요트경기장 음주운항 적발…이어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2일 오전 4시 20분경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음주상태로 레저 보트를 운항한 A씨(34·남)를 수상레저안전법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이어 오전 6시 40분경 남항 인근 금양제빙 앞 해상에서 익수자 B씨(50대·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음주상태로 레저보트를 운항한다는 신고를 받고, 광안리파출소에서 출동해 A씨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0.149%로 나와 적발했다.수상레저안전법 제 56조 2호, 제22조 1항=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를 위반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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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해수욕장 인근 패들보드 표류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1일 오후 2시 43분경 다대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패들보드 수상레저객 A씨가 표류되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패들보드 이용 레저활동 중이던 A씨가 파도와 바람에 밀려 외해로 표류 중 다대파출소로 직접 신고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표류중인 A씨를 구조하여 안전하게 다대항으로 입항조치 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신속한 구조로 표류자 A씨의 건강상태에 이상은 없다”며 “레저활동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기상을 고려한 활동을 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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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호우 동천강 범람 침수 피해 속출
부산지역 호우로 7월 10일 낮 12시 10분경 부산동구 자성로 116번길 134 눌원빌딩 옆 동천강 인근 하천이 범람해 일부차량이 침수됐다.신고접수후 교통통제 및 관할구청 비상연락 조치중이다.동천 범람 영향으로 부산진구 범천1동 일대, 성서초등학교 일대, 골드테마거리 일대 등 일부 침수됐다.부산진서는 가용경력을 총동원, 침수도로 일대 교통통제 및 주택 및 상가침수로 인한 주택내 고립 노약자 구호활동 실시중이다.저지대 거주 독거노인 등에 대해서는 주민센터로 이동조치 완료했다.<호우피해 추가>(서부서)-11:47경 서구 망량로193 대청맨션 위 옹벽 밑 폭우로 인해 옹벽위에서 물이 떨어져 주차중인 크루즈 차량 뒷유리 파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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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화봉종합시장 내 음식점 화재
7월 10일 오전 11시 32분경 울산 북구 화봉종합시장 내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가게에 연기가 발생하며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인명피해 없었고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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