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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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준법지원센터, 가석방된 전자감독 대상자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구속 수감
법무부 안양보호관찰소(안양준법지원센터)는 11월 18일 사기죄로 복역하다가석방 되어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던 A씨(24·남)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평촌의 한 모텔에서 체포, 안양교도소에 재수감시켰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4일 전자발찌 부착 조건으로 가석방 된 이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사기 행각을 벌이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하다 전자발찌를 통해 위치를 파악한 보호관찰관에 의해 체포됐다. 종전에는 특정범죄(성폭력, 살인, 강도, 미성년자 유괴)를 저지른 가석방자에 대해서만 전자발찌를 부착했으나, 개정된 전자장치부착법(2020. 8. 5. 시행)에 따라 범죄의 종류와 무관하게 준수사항 이행여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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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풍피해 곳곳 발생
부산지역에 발효된 강풍주의보에 따라 피해가 지역 곳곳에서 발생했다. 부산경찰은 강풍으로 인한 시민불편이 없도록 지역경찰,교통외근등에 대한 순찰강화를 지시했고,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고 있다.11월 19일 오후 2시 31분경 해운대구 우동 그랜드호텔 앞에서 공사를 위해 설치해 둔 펜스(총 너비 약 30~40m)가 강풍으로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 1대 범퍼가 파손됐다.우동지구대 순찰차 출동, 호텔 앞, 뒤 도로 교통 도로통제. 광안대교 상하판 오후 1시 10분부터 트레일러 운행 통제. 오후 1시 30분경 남항대교 양방면 선별통제.오후 1시 3분경 백양대로 372 주례 한일유앤아이 아파트 앞 강풍으로 인해 인근 주양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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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곰내터널 정관방향 1차로 5중추돌사고
11월 19일 오전 8시 45분경 부산 기장군 곰내터널 출구(정관방향)1차로에서 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10시 10분 현재 견인 및 사고처리 관계로 차량정체가 빚어졌다.기장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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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강변대로 교통사고…운전자 병원이송 중 사망
11월 18일 오후 5시 50분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가락1단지 111동 앞 강변대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의식을 잃은 운전자는 심폐소생술 후 병원이송 중 사망했다.A씨(30대·남)운전의 코나차량이 퇴근시간대로 차량들이 서행하는 구간으로 하구언에서 엄궁방향 3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앞서가는 B씨(50대·여,동승자 1명)운전의 아반떼차량 후미를 충격했다. 평소 지병은 없었다는 유족 진술이 있었다. 차량 파손상태는 경미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확보 등 정확한 사인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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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50억 상당 마약류 밀반입 국내유통 조직 일망타진…해외도피 5명 추적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외(베트남, 캄보디아)에서 필로폰·엑스터시 등 마약류를 밀반입하여 국내로 유통한 밀반입·유통조직을 일망타진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약류사범 총 53명(밀반입 14명, 국내 판매책 14명, 투약자 25명) 중 48명을 검거하고 이 중 A씨(남) 등 23명을 구속했으며, 국외에 체류 중인 미검 피의자 5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해 추적 중이다. 이들은 2019년 1월부터 국외 공급책, 국내 밀반입책 및 판매책 등 점조직 형태로 활동하면서 마약류를 ‘사탕’으로 위장하거나 신체에 부착, 은닉하는 수법으로 밀반입했다.2019년 1월 12일부터 2020년 9월 10일 간 16회에 걸쳐 필로폰(990g), 합성대마(2kg),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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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무허가건축물 16채를 45채로 쪼개는 수법 입주권 29개 취득 전 조합장 등 25명 검찰송치
부산 남구 소재 재개발구역 내 무허가건축물(소위 뚜껑) 16채를 45채로 쪼개는 수법으로 입주권 29개 총 67억원 상당을 불법 발생시켜 직접 취득 및 친인척 등에게 부정취득하게 한 전 조합장 A씨(60대·남) 등 조합원 25명이 주택법공급질서 교란금지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18일 부산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재개발구역내 1989년 이전 건축된 무허가건축물(소위 뚜껑)의 소유자는 조합원자격을 인정해 입주권을 주는점을 이용해 2017년9~12월경 무허가건축물 16채를 45채로 쪼개는 수법(건물 1채의 집주인을 여러 명으로 등록)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A씨 등이 속한 재개발 구역은 4000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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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 3중 추돌사고… 오토바이 운전자 병원이송
11월 16일 오전 10시 5분경 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대연→전포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봉고차량이 전방에 주행중인 B씨(50대·남)운전의 오토바이를 후방에서 충격, 그 여파로 오토바이는 앞에 있던 C씨(40대·여)운전의 토스카 차량을 충격했다.오토바이 운전자는 다리통증 호소로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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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상가 차량 돌진사고
11월 16일 오전 10시 4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00통상(수입축산물유통업체)에 차량 돌진사고가 발생했다.내리막갓길에 주차된 산타페 차량이 출발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을 가속페달(엑셀러레이터)을 밟아 10m가량 떨어진 상가를 충격했다는 운전자 A씨(50대·남) 진술이 있었다.인명피해는 없었다. 가게 에어컨 실외기, 셔터, 정문 및 유리창, 차량 범퍼 등 파손됐다.북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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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요양병원서 80대 환자 추락 사망
11월 15일 오후 10시 26분경 부산 기장군 한 요양병원 내에서 간호조무사가 다른 환자를 돌보는 사이 A씨(80대·남)가 병원5층 창문에서 로프를 이용 밖으로 나오려다 낙상했다.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부산기장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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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중국 거점 25억 ‘전화금융사기’ 3개 콜센터 조직 일당 등 38명 검거
중국 거점 전화금융사기 3개콜센터 조직 일당 등 38명이 덜미를 잡혔다.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중국에서 콜센터 사무실을 운영하며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300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25억4000여만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콜센터 3개 조직 총책 A씨(30대·남) 2명 등 37명을 검거(일당 17명 구속, 20명불구속,상품권유통업자 1명 불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외 별도로 18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완료했다.경찰은 이들에 대해 사기혐의는 물론 범죄단체조직·활동죄를 의율하여 엄정한 처분을 받게 했다. 피의자들은 주로 2, 3 금융권에 고금리 대출이 있는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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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 비대면 거래 마약사범 42명 검거…9명 구속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최근 특별단속 기간중에 다크웹, 트위터등 SNS를 집중 모니터링으로 광고글 등을 추적해 총 42명의 마약 사범(판매책 12명, 구입 및 투약자 30명)을 검거, 9명을 구속하고 3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필로폰 24g, 대마 26g도 압수했다.인터넷마약사범 검거현황에 따르면 2018년(51명), 2019년(126명), 20년 9월까지(309명)으로 집계됐다.검거된 피의자 A씨(40대·남)등 12명은 텔레그램, 다크웹 등을 통해 마약류 등을 광고해 대마, 필로폰 등을 판매했고,B씨등 30명은 이들이 올린 광고글을 보고 비대면 방식으로 마약 등을 구입하거나 지인 등을 통해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다.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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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북부지청 앞 주취상태로 1차로에 누워있던 40대 역과 사망
11월 14일 오후 10시 57분경 부산 사상구 덕포동 고용노동부 북부지청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30대·남)운전의 카니발차량(1차량)이 신모라교차로 방향 1차로를 진행하던 중 주취 상태로 1차로에 누워 있던 피해자(40대·남)를 역과한 사고로, 스파크(50대·여), 쏘울차량, 쏘렌토차량, 쏘나타차량(60대·남) 차량이 순서대로 피해자를 역과(추청)해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사상서 교통범죄수사팀는 운전자 상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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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남천동 3층건물서 페인트 도색작업중 추락 사망
11월 13일 오후 3시경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 한 3층건물에서 A씨(60대·남)가 밧줄을 이용해 외벽 페인트 도색 작업을 하던 중 조작 미숙으로 약 2충(높이 7.5m)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추락했다.119구급대로 병원이송돼 치료중 11월 14일 오전 11시 57분경 사망했다. 남부서는 정확한 사망 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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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중앙동 하나은행 부산지점 지하2층 하론가스 유출
11월 14일 오전 10시 20경분 부산 중구 중앙동 하나은행 부산지점 지하2층에서 하론가스 유출사고가 발생했다.전기안전공사 직원 7명이 건물관리자 입회하에 전기설비 법정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전기를 차단하던중 하론가스 소화설비가 오작동하면서 지하2층에 설치되어 있던 하론가스가 스프링쿨러와 같은 방식으로 배출돼 하론가스(NO1301,50kg 8개)가 유출됐다. 지하2층은 변압기,비상발전기,경유저장소가 설치돼 있다. 하론가스는 무색투명한 액체 상태로 보관되지만 일단 뿌려지면 급속히 기화하면서 산소농도를 낮춰 불을 끄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실내에서는 질식사 우려가 있고, 일부 종류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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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녹산동 그랜저차량 주행중 가로등 등 충격하고 전복…운전자 추적중
11월14일 오전 2시 39분경 부산 강서구 녹산동 산양마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그랜저 차량이 녹산에서 용원방향 주행중 불상의 이유로 우측 가로등과 가로수 및 전주를 충격하고 전복됐다.운전자는 사고후 현장이탈했고 경찰은 추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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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백양터널 삼락방면 5톤 택배화물차량 중앙분리대 교통사고
11월 14일 오전 7시경 중앙고속도로 백양터널에서 삼락방면으로 A씨(30대·남·졸음운전 추정)운전의 5톤 택배화물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올라타면서 가로등 2개를 충격해 반대편 차로로 가로등이 넘어지면서 반대차로 차량 4대에 파편이 튀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제네시스(50대·남), K7(30대·남), 쏘나타(40대·여), 1톤포터(50대·남).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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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 아귀 위판장 해상 익수자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4일 오전 2시 11분경 다대포 아귀 위판장 앞 해상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익수자 A씨(01년생ㆍ남)와 B씨(01년생ㆍ남) 일행 9명이 음주 후 아귀 위판장 앞을 지나다가 A씨가 물에 빠진 것을 보고 B씨가 구조차 입수했으나 자력출수가 불가하자 함께 있던 일행이 부산해양경찰서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 선박과 안벽사이에 있는 익수자를 발견하고 김도형 경위가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익수자 2명 모두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 덕분에 건강상태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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