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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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다리 통과하다 트레일러 끼임사고
4월 22일 오후 5시 57분경 부산 부산진구 범전동 소재 굴다리에서 트레일러 차량 끼임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ㆍ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사차량)이 3.2m 초과차량 진입불가 구간을 진입하다 차량 윗부분이 끼여 구조물 등 일부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보험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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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2치안센터 앞 도로 씽크홀 발생
4월 22일 오전 10시 4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201-6 괴정2치안센터 앞 도로에 씽크홀(원둘레 약 70~80cm, 깊이 약 5m)이 발생했다. 대티역 쪽에서 서대신역방향 괴정2치안센터 앞 산복도로 (편도1차로)에서다. 사하서 교통순찰차 현장도착차량 우회조치 및 사고예방 교통관리, 사하구청 연락 현재 복구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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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천항 7부두 화재선박 긴급진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4월 22일 감천항에서 화재선박이 발생해 긴급히 진화하고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7분경 A선박(857톤, 러시아국적, 원양어선, 승선원 38명)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지나가던 B호 선원이 발견해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해경은 신속히 경비함정 2척, 중앙특수구조단, 감천,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추가로 급파, 119와 공동으로 소화펌프를 이용해 화재를 신속히 진압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와 해양오염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부산해경은 선박에서 작업 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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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전처 찾아가 자녀문제로 다투다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마약 양성반응
부산중부경찰서(강력 2팀)는 4월 21일 오후 7시 30분경 전처의 집에 찾아가 자녀문제로 다투던중 과도로 피해자를 수차례 찌른 피의자 A씨(50대·남)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중에 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은 112신고를 접수 받고 출동해 현행범인 체포했다.A씨는 최근 딸이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딸을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경찰은 A씨에 대한 마약검사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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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모 식당안으로 차량 돌진 사고
4월 21일 오후 3시 7분경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231번길 47 모 식당 안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주차되어있던 A씨(5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시동을 건 직후 불상의 이유로 돌진하던 중 식당 앞을 지나가던 B씨(6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을 충격 후 식당 안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났다. 식당업주 C씨(50대·여)는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사고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경찰(동래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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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항 검은색 기름 유출 행위 유조선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4월 20일 오전 부산항 4부두 인근해상에서 저유황 중유 약 97ℓ를 유출하고 신고하지 않은 유조선 A호(37.88톤, 부산선적)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20일 오전 7시경 부산항 4부두에 검은 기름이 해상에 떠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사고현장에 방제정 등 7척을 투입해 방제작업을 하고, 혐의선박을 조사한지 하루 만에 해양오염행위 선박을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유조선 A호(37.88톤, 부산선적)는 취약시간대 관리 부주의로 인해 호스 내 기름이 갑판을 통해 해상으로 저유황 중유 약 97ℓ유출한 혐의다. 부산해경 관계자는“해양오염 발생 후, 미신고 등 도주하는 불명행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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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인터넷 중고거래 판매사기 일당 12명 1년간 추적 수사 끝에 전원 검거
경남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인터넷 중고거래 판매사기 일당 12명을 1년간 추적 수사 끝에 전원 검거해 총책 A씨(23.남) 등 5명을 사기(10년↓, 2,000만원↓)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7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 휴대폰 등 고가의 전자제품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총 527명으로부터 1억 4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경남경찰은 경남지역의 사이버 사기 범죄는 2018년 7,167건, 2019년 1만82건, 2020년 1만2552건 발생했으며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이는 인터넷․모바일 등을 활용한 비대면 거래의 증가, 사이버사기 범죄의 매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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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전동 다세대주택 살인·방화사건 발생…피의자 긴급체포
4월 20일 오후 11시 36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다세대 주택 1층 주거지 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난 A씨(50대·남)가 흉기로 B씨(50대·남·사망)를 살해하고, 불상의 방법으로 방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이 불로 3층거주자(60대·여)는 화재 대피중 추락해 중상을 입었고, 2, 4층 거주자 2명(70대·여)은 연기흡입으로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2층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39분 만에 진화됐다. 주택 1층 반소(가재도구 등 소실)돼 소방서추산 411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부산진 형사과장 및 전강력팀이 출동, 현장주변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던 A씨를 발견, 살인 등 긴급체포했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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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경찰서-울숙도대교 교차로 방향 적재물(쇠파이프관) 낙하 사고
4월 20일 오후 3시 1분경 부산 사하구 울숙도대로 사하경찰서-울숙도대교 교차로 방향 강변대로 진입구간 내에서 적재물 낙하사고가 발생했다.아우디 승용차가 차선이 감소되는 우회전 차선에서 우회전을 하려다가 급정거, 뒤 따라오던 포터 차량이 같이 급정거를 하자 뒤따르던 트레일러 차량도 급정거 하는 과정에서 실려 있던 쇠파이프(관) 일부가 낙하됐다.인명피해는 없었고 트레일러가 약간 파손됐다.사하서 신평파출소가 현장에 출동해 현장주변 도로 일부 통제(우회)조치, 낙하된 쇠파이를 지게차로 처리 작업중에 차량일부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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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국선재 앞 사거리 4중추돌사고
4월 20일 오전 9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 27 한국선재 앞 사거리에서 4중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을숙도대교 방향으로 직진중이던 A씨(70대)운전의 쏘렌토 차량이 신평역 방향으로 직진중이던 B씨(70대)운전의 QM6차량을 충격해 이에 밀려난 QM6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C씨(70대)운전의 다마스차량을 충격하고 이어 밀려난 다마스 차량이 D씨(60대)운전의 쏘나타 차량을 충격한 사고다.다마스 차량 운전자가 왼쪽다리 찰과상 등 병원이송됐다.경찰(사하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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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공장 폐기물 드럼통 화재
4월 20일 오후 2시 6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공장 폐기물 드럼통 화재가 발생했다.폐찌꺼기가 들어있는 드럼통(200L)을 폐기물차에 상차중 화재가 발생했다.공장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2명(중상, 40대·남, 50대·남)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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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대교에 설치된 높이제한 철골 들이받아
4월 20일 오전 4시경 부산 남구 감만동 감만부두 동부터미널 방향 북항대교 하부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운전의 화물차량이 적재물 잠금장치를 하지 않은채 운전중 컨테이너 적재물 날개부분이 올라가서 부산항대교에 설치된 높이제한 철골과 부딪혔고, 그과정에서 주차중인 차량1대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사고처리과정에서 차량 일부 정체가 빚어졌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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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74개 도박사이트의 도박자금 관리 운영 일당 12명 검거(5명 구속)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는 부산 소재 오피스텔에서 불법도박사이트 74개 약 476억 규모의 도박자금을 관리하는 일명 ○○사이트를 운영중인 국내총책 A씨(30) 등 12명을 국민체육진흥법위반(도박개장) 혐의로 검거하고, 이중 국내총책 A씨, 사이트 개발자 B씨(45) 등 5명을 구속하고 공범들에 대해서도 추적수사 중이다고 20일 밝혔다.또 도박자금 1억4259만원과 대포 휴대전화 167개 등을 압수했다.피의자들은 2020년 4월경부터 경찰에 검거된 지난 4월 12일까지 단속에 대비해 1년여간 범행 사무실을 5회에 걸쳐 옮기며, 도박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충전계좌 입·출금 관리 업무를 대행해 주고 베팅금액의 2%에 해당하는 수수료와 충전계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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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관급공사 수주편의 청탁하며 군수에게 1,000만원 뇌물 건설업자 '집유'
대구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호철 부장판사는 2021년 4월 15일 관급공사 수주 편의를 봐달라고 청탁하면서 군수에게 현금 1,000만 원의 뇌물을 공여한 건설업자(피고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2021고단320). 또 피고인에게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피고인(60대)은 2020년 10월 19일경 군수에게 ‘봉화군 관급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 앞으로 수주한 관급공사 계약금액의 10%를 정치헌금으로 상납하겠다. 향후에도 봉화군의 관급공사 수주 등에 대한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취지로 청탁하면서 현금 1,000만 원을 제공했다. 이로써 피고인은 군수의 직무에 관하여 1,000만 원 상당의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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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2.5km지점서 동물피하려다 컨테이너차량 교통사고
4월 20일 오전 4시 45분경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2.5km지점(경부TG 1.5km지점)에서 컨테이너차량이 동물을 피하려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50대·남)운전의 컨테이너 차량이 부산 감만동부두에서 충북단양으로 수입폐기물 20톤(흙)을 적재하고 편도3차로의 3차로를 진행중 사고지점 우측에서 동물이 뛰어드는 것을 발견하고 우측으로 피하면서 갓길 가드레일을 충격하고 재차 중앙분리대를 충격했다.112신고 접수로 대형견인차 2대가 도착 견인작업중이다.사고차량에는 20피트 컨테이너 2개가 적재, 1개는 빈통, 1개는 수입폐기물(흙) 적재, 3개차로 통제 견인작업중이며, 갓길 개방 소통중이며 후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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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풍물거리 골목 화재…포장마차 9개동·승용차5대 소훼
4월 20일 오전 2시 53분경 부산 동구 부산역풍물거리 골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포장마차 9개동이 전소됐고 승용차 5대가 소훼(반소)됐다.풍물거리골목 첫번째 포장마차 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하면서 바람을 타고 인근 포장마차와 승용차로 불길이 번졌다.이 불은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 10분경 진화됐다. 소방서추산 4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기차를 타러온 시민이 신고했다.동부서(형사1팀)와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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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유흥시설 등 2,115개소 점검… 식품위생법 위반 등 42건·126명 단속
부산경찰청은 최근 부산지역 유흥시설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코로나19예방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4월 18일간 지방청 및 경찰서의 단속 경찰관을 총 투입하고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유흥시설등 2,115개소를 점검해 식품위생법 위반 등 총 42건, 126명을 단속했다고 19일 밝혔다.식품위생법 4건, 음악산업법 25건, 감염병예방법 12건, 기타 1건으로 업종별로는 유흥주점 9개소, 단란주점 3개소, 노래연습장 22개소, 일반음식점 등 기타 8개소로 나타났다.주요 단속 사례로는, 지난 4월 16일 부산진구 부전동에 위치한 유흥주점에서 오후 10시 이후 문을 잠그고 예약 손님들을 상대로 비밀영업을 한 업주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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