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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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강원 삼척 지역 대형산불 산림청장 통합지휘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4일 오전 11시 17분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강원 삼척지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통합지휘체계로 전환하고 야간산불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산림청은 경북 울진군 오후 2시 10분, 강원 삼척시는 오후 7시에「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각각 발령하고 광역단위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와 인접기관 진화대원 50%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했다.산불이 경북 울진에서 강원 삼척으로 확산되어 2개 시·도에 걸쳐 진행됨에 따라 산불현장 통합지위를 경북도지사에서 산림청장으로 이관하고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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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살인사건 피의자 2명 구속영장
부산 북구 구포살인 사건 피의자 2명(살인, 살인방조)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결과 4일 오후 늦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3월 2일 오후 4시 4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부산 북부서에 따르면 피해자는 50대 부부다. 주범 A씨(30대·남)와 살인방조자 B씨(50대·여)는 모자관계다.사건 장소에서 4명이 대화하는 중 갑자기 A씨가 주거지에서 흉기를 가지고 와 부부를 찔러 살해하고 A, B가 지하주차장 주차해둔 차량으로 함께 도주했다.북부서 형사과장 등 현장출동, 전 형사 비상소집 발령을 했고 현장 CCTV확인, 피의자를 특정하고 동선을 추적하자 피의자들은 경북 경주에서 자수 의사표시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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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 산불 3단계 및 국가위기경보 심각발령…경북 울진 산불, 강원도 삼척으로 확산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4일 오전 11시 17분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원도 삼척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산림청장(최병암)은 강원 삼척지역 산불 확산 차단을 위해 오후 7시를 기준으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해 광역단위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 인접기관 진화대원 50% 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산불확산을 막을 계획이다.산림청은 「산림보호법」 제 37조에 따라 산불진화 통합지휘를 경북도지사에서 산림청장으로 상향하여 산불현장을 통합지휘하게 된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남태헌 차장은 “현재 경북 울진군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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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 인근 해상 표류 윈드서핑객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3월 4일 오후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윈드서핑 레저객 1명을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오후 3시 3분경 진하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던 A씨(58·남, 울주군 거주)가 서핑 장비가 분리되며 떠 내려와 힘이 빠져 양식장 부이를 잡고 있다며 동료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50톤급 경비함정과 진하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표류하고 있던 A씨를 신속하게 구조하고 윈드서핑 기구를 인양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A씨는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잘 착용하고 있어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었다”며“수상레저활동 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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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 산불... 원전보호 위해 산불확산차단제(지연제) 긴급투입 확산 저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4일 오전 11시 17분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43대(산림 31, 경북소방 5, 군 5, 경찰 2)와 산불진화대원 717명(산불공중진화대원 등 457, 소방 260)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중에 있다.산림청장은 오후 2시 10분 기준으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해 광역단위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와 인접기관 진화대원 50%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산불확산을 막을 계획이다.산림당국은 울진 한울원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확산차단제(액상형 지연제)를 사용한 산림청 초대형헬기를 긴급투입했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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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4일 낮 12시 45분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23-1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불진화헬기 1 강원소방 1), 산불진화대원 28명(산불특수진화대 등 7, 소방 21)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진화중에 있다.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서풍 3.9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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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드론 활용 실종자(80대 여성) 수색 발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2월 28일 실종된 80대 여성을 소방 드론을 활용하여 삼봉산 전망대 일대를 수색해 3월 4일 실종자를 찾았다고 밝혔다. 3월 3일 경찰 측에서 실종자의 의류가 삼봉산 전망대에서 발견되었다며 119구조대에 수색 지원을 요청했고, 119구조대는 소방 드론을 통한 공중수색과 보트 수색을 병행하여 4일 오전 8시경 산 절벽 남강으로 떨어진 실종자를 발견했다.소방 드론은 수색 범위가 넓은 곳뿐 아니라 대원의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입체적인 정보 수집에 유리하다.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은 “소방 드론은 화재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난현장을 파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현장에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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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 산불발생…산림당국, 산불3단계 및 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4일 11시 17분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4시 10분을 기준으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8대(산림 21 경북소방 4 군 3)와 산불진화대원 417명(산불공중진화대원 등 267, 소방 150)을 긴급 투입해 산불진화에 나섰다. 산림청장(최병암)은 14시 10분을 기준으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발령, 광역단위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 인접기관 진화대원 50% 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막을 계획이다.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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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발생…42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3일 오후 1시 2분경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 148-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2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 산불진화대원 73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40, 소방 33)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1시 44분경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할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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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모텔 내 6층 객실 화재…4명 병원이송
3월 3일 오전 6시 27분경 부산 사하구 소재 한 모텔 내 6층 객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4분경 완진됐다. 객실 1개 전소 및 6, 7층 그을림 피해가 났다.투숙객 14명 중 10명은 자진대피했다.순찰차,교통이 출동해 주변 통제. 안전확보했고 미대피 6층 투숙객 4명(20대 남성 2명, 40대남성 1명, 50대 남성 1명, 화상, 연기흡입)은 구조후 인근병원으로 이송조치 했다.경찰(사하서)은 내일 소방과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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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을 기망하고 타인 협박한 대상자 교도소에 수감
대전보호관찰소(대전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형섭)는 3월 2일 보호관찰기간 중 불특정타인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보호관찰대상자 K씨(20대.남)를 구인, 대전교도소에 유치 후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K씨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의 사건을 저질러 보호관찰 2년의 판결을 선고받아 보호관찰 중이었으나 이에 불만을 품어 보호관찰관에게 불특정타인 5명을 살해하겠다며 협박 문자를 전송했고, 이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보호관찰관은 K씨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선량한 시민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고 K씨가 매달 보호관찰관에게 자신의 생활보고를 거짓으로 진술해 정상적인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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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제한명령 위반 보호관찰청소년 소년원 유치
밀양보호관찰소(밀양준법지원센터, 소장 이경민)는 보호관찰 중 외출제한명령 등의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재범하는 등 보호관찰관 지도·감독에 불응한 보호관찰 대상자 A양(17)을 구인, 법원의 유치허가장을 발부받아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A양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감금) 외 4건으로 보호자 특별교육 8시간, 수강명령 40시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 2년간 장기보호관찰명령 뿐만 아니라 특별준수사항으로 야간외출제한명령도 부과 받았다. 밀양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양은 2021년 7월 12일 보호관찰관에게 최초 신고 후 보호관찰 정기면담에 정당한 사유없이 불응하고, 사회봉사명령에 불출석하는 등 성실하게 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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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살인사건 발생…2명 사망
3월 2일 오후 4시 4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부산 북부서에 따르면 피해자는 50대 부부다. 주범 A씨(30대·남)와 살인방조자 B씨(50대·여)는 모자관계다. 사건 장소에서 4명이 대화하는 중 갑자기 A씨가 주거지에서 흉기를 가지고 와 부부를 찔러 살해하고 A, B가 지하주차장 주차해둔 차량으로 함께 도주했다. 북부서 형사과장 등 현장출동, 전 형사 비상소집 발령을 했고 현장 CCTV확인, 피의자를 특정하고 동선을 추적하자 피의자들은 경북 경주에서 자수 의사표시 오후 6시 30분경 긴급 체포했다.경찰은 A씨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조사 후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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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감염병예방법위반 13개업소 150명 단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2월 11~2월 25일 감염병예방법위반 등으로 13개 업소 151명 (업주 13명, 종업원 28명, 손님 110명)을 단속했다고 2일 밝혔다. 13개 업소는 감염병예방법위반 10곳, 식품위생법위반 2곳, 음악산업진흥법위반 1곳이다. 주요사례를 보면 2월 22일 오후 11시경 해운대구 우동소재 한 주점에 오후 10시가 넘어서도 사전예약된 손님들을 대상으로 문을 잠그고 비밀영업 하고 있었고, 들어가는 새로운 손님을 뒤따라 들어가 주점 내에서 영업 및 술을 마시고 있던 업주 A씨(30대·남)및 종업원, 손님 B씨(남) 등 34명 적발했다(벌금부과 300만 원 이하).2월 21일 오후 11시 20분경 해운대구 우동소재 모 주점에서 오후 10시가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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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차량폭발·탑승자 2명 사망' 공동위험행위·초과속운전자 3명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지난 2월 12일 오후 11시 2분경 촤과속운전으로 마산합포구 구산면 내포2터널 통과 직후 가드레일 충격, 차량 폭발 및 탑승자 2명 사망한 교통사고관련, 사고차량에 뒤따라 대열을 이루어 차량을 운전한 일행 3명에 대해서 공동위험행위, 초과속운전 등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며 이들에 대해선 벌점초과에 따른 면허취소 행정처분도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인터넷 차량 동호회를 통해 서로 알게 된 사이로 사고 당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을 지나는 국도에서 차량 4대를 줄지어 약 22km 구간을 대열운행하면서 최고 252km/h까지 초과속운전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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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합천·경북고령 산불…27시간 34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어제(2월 28일) 오후 2시 26분경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노양리 산4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산불진화헬기와 산불진화대원을 긴급 투입해 27시간 34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9대(산림 29, 국방 6, 소방 3, 국립공원 1)를 투입하고, 산불진화에 특화된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대원 2,030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1,274, 소방 633, 기타 123)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공중과 지상 합동진화작전으로 산불을 집중 공략해 3월 1일 오후 6시 현재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화를 마무리 했다.경상남도 합천군 산불은, 발화초기에 험한 산세와 국지적인 돌발강풍이 발생하는 등 도경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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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인근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 1일 오전 8시경 남외항 인근해상에서 복부와 왼쪽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이동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남외항 N-3 묘박지에 정박중인 A호(8570톤, 풀컨테이너선, 파나마국적, 승선원24명) 조리장 B씨(30대·이란국적)가 복부와 왼쪽다리 통증을 호소했고,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은 A호의 선체가 높아 레펠을 이용해 응급환자를 편승조치 했고, 남항파출소에 대기중인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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