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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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비 피해 신고 12건
울산소방본부는 8일 울산지역 비 피해 신고건은 총 12건(차량침수 5건 포함)이라고 밝혔다. 자동차 침수 건을 제외한 나머지 7건은 도로침수(4), 맨홀 역류(1), 하수구 역류(1),도로운행 장애(1)이다.이날 오후 2시 40분을 기해 울산 동부에 호우주의보 발효. 호우주의보는 강우량이 60mm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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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정터널 요금소 통과 후 1차로서 3중 추돌사고
8월 7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방향으로 수정터널 요금소 통과 후 1차로에서 3중 추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운전의 SUV 차량이 B씨(60대·남)운전의 택시를 충격하고, 택시가 옆으로 밀리면서 2차로에서 운행중이던 C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를 충격한 사고다.운전자 3명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고, 현장에서 4명(A씨, 택시 승객, C씨 및 동승자)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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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2지선 가락IC(부산방향) 트레일러 우전도 사고
8월 8일 오전 11시 10분경 남해고속도로 2지선 가락IC(부산방향) 램프에서 회전 구간 운행 중이던 트레일러가 우전도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운전자(50대·남)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가락IC 부산방향 진입 구간 전면통제, 우회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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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오토바이 익수자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7일 오후 5시 50분경 광안대교와 오륙도 중간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고 이동 중이던 A씨(30대·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30분경 A씨를 포함한 수상오토바이 3대가 용호항에서 출항해 오륙도 해상까지 활동 후 복귀 차 이동 중, 오후 5시 50분경 사고 지점에서 수상오토바이 운전자인 A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며 일행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은 요구조자 A씨를 발견, 직접 입수해 건강상태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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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보행자, 승용차에 이어 재차 버스에 치어 사망
무단횡단하던 보행자(50대·남)가 승용차에 이어 버스에 재차 치어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8월 6일 오후 7시 55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육교사거리 앞에서 3차로 중 1차로로 신호에 따라 진행중이던 A씨(50대·여, 음주해당 없음)운전의 승용차가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1차 충격 했고, 2차로에 넘어져 있던 보행자를 B씨(60대·남, 음주해당 없음)운전의 버스가 재차 충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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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경보 노상에 쓰러진 대상자 구해보니 수배 대상자
실습경찰관이 노상에 쓰러져 잠들어 있던 대상자를 구한 뒤 주거지 파악을 위해 신원조회 한 결과 수배자(2건)로 드러나 검찰에 인계한 사건이 있었다. 지난 7월 31일 오후 3시 15경 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실습 경찰관(이동건 순경)이 순찰팀장(하성우 경감)과 함께 부산진구 가야동 주택재개발지역 공•폐가를 수색하던 중 노상에 쓰러져 잠들어 있던 대상자(60대· 남)를 발견했다.발견당시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대상자를 깨워서 부축해 그늘로 이동시켰다.경찰은 주거지 파악을 위해 신원조회 한 결과 수배 2건 확인되어 검거한 뒤 검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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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 화재
8월 7일 0시 10분경 울산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어린이집)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41명, 차량 16대)에 의해 0시 37분경 완진됐다.화재원인은 조사중이며 소방서추산 4827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인명피해는 3명(40대·여, 60대·남,60대·여)이며 단순연기흡입으로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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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선관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의 선거사무관계자 등 4명 고발
부산 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윤섭)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의 선거사무장이었던 A씨가 자원봉사자 B씨와 공모해 신고된 정치자금 계좌를 통하지 않고 정치자금을 지출한 혐의 등으로 A씨 등 4명을 8월 6일 정치자금법 등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씨는 회계처리 방법의 위법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계책임자가 아닌 자원봉사자 B씨를 통해 신고되지 않은 계좌에서 5,000여만 원의 정치자금을 불법으로 지출하고, 자원봉사자 B씨에게 선거운동 관련 서류 작성 및 회계업무수행과 관련해 250만 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회계책임자인 C씨와 D씨는 이를 인지하고도 방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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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도로서 차량 인도 돌진 사고
8월 5일 오후 2시 2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소재 도로에서 A씨(20대· 여)운전의 승용차량이 옆 차량을 피하려다 인도 쪽 펜스 충격 후 인도로 돌진했다.연제서는 A씨는 음주는 해당 없으며 파편이 몸에 살짝 튀어 병원 이송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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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 기름유출 외국적 원양어선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8월 5일 오후 1시 12분경 부산 감천항 32번석 인근 해상에 기름이 보인다는 청원경찰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해상에 기름을 유출한 공·수급 중인 외국적 원양어선(1,121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32번석 안벽 및 선박 사이사이에 분포된 기름[오염물질 경유(MGO, Marine Gas Oil), 유류 공수·수급 중 통풍관 통해 유출, 유출량 미정]을 발견했고, 주변 민감해역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해상으로 광범위 확산된 기름을 경비함정 워터제트 이용, 분산 조치해 오염물질 확산을 방지하고 행위자 측에서 방제업체를 동원해 방제작업 중이다. 오늘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해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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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영업끝난 시장·상가 등 점포 침입 금품 절취 4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창원시 일대 시장·상가 등 영업이 끝난 점포에 침입, 총 25회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금품(현금·태블릿PC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40대)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생활비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심야시간에 창원권 일대를 돌며 보안이 취약한 시장·상가 점포의 출입문을 쇠지렛대로 부수고 침입하는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신속한 검거를 위해 전담 수사팀을 편성, CCTV 분석 및 탐문수사 등으로 7월 27일경 창원 시내 유흥가에서 피의자를 검거했다.경찰은 휴가철을 맞아 빈집 및 상가를 상대로 한 절도 범죄가 빈발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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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제강공장 내 사망사고
8월 4일 오전 9시 20분경 부산 강서구 소재 제강공장 내에서 냉각 패널을 교체하는 리프트 작업 중 패널(1톤)이 5m 높이에서 떨어져 밑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는 사망했고 B씨(60대·남)는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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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강남 논현동 공동주택서 화재 발생...50명 대피
일요일인 4일 오전 5시 21분가량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공동주택 1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50명이 대피했으며, 이 외 2명이 소방에 의해 구조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차량 18대와 인원 58명을 동원해 20여 분 만인 오전 5시 49분가량 불을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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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인천 아파트 지하서 전기차 '폭발 화재' 발생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폭발에 따른 불이 나 8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천소방본부는 1일, 오전 6시 15분께 서구 청라동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지하주차장에 있던 흰색 벤츠 차량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다가 폭발과 함께 불길이 치솟는 모습이 담겼고 이 불로 인해 10살 이하 아동 7명 등 주민 20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소방관 1명이 어지럼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화재 직후 검은 연기가 지하주차장은 물론 아파트 단지를 뒤덮으며 주민 103명이 대피하고 106명이 계단과 베란다를 통해 구조됐다.소방본부에 따르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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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소재 화학공장 화재
8월 1일 오전 6시 39분 부산 금정구 소재 화학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 발생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불꽃은 보이지 않으나 연기가 계속나고 있는 상황이다.경찰(금정서)은 주변 교통통제 중이며, 300m 반경 주민 우선 대피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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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편소포를 통해 대마초(713.31g) 밀수한 러시아인 2명 검거
관세청은 부산본부세관이 지난 6월 2천만 원 상당의 대마초 199.61g을 밀수입한 러시아 국적 A씨(29·남)와 5천만 원 상당의 대마초 513.7g을 밀수입한 러시아 국적 B씨(22·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밀수입) 혐의로 부산지검과 창원지검 밀양지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대마초 1회 흡입량은 통상 0.3~0.5g으로 대마초 713.31g(199.61g+513.7g)은 약 1,780번 이상 흡입할 수 있는 양이다.부산본부세관은 올해 3월과 6월경 인천공항세관으로부터 2건의 대마초 적발건을 이첩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통제배달, 디지털포렌식, CCTV영상 분석 등의 수사기법을 총동원해 이들의 범행 과정을 밝혀냈다.수사결과, 부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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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차례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수강명령 집행 거부 60대 남성 결국 철창행
폭행 사건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60대 남성이 재판부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수강명령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아 결국 집행유예 취소로 유예된 징역 4개월을 복역하게 됐다.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수강명령 대상자인 60대 남성 A씨의 집행유예 취소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신청해 최근 인용됐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2022년 인천지방법원에서 폭행으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과 함께 40시간의 수강명령을 부과받았으나 수강명령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보호관찰관 소환에도 응하지 않았다.앞서 A씨는 수강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노숙생활을 이어가며 신고조차 하지않아 두차례 구인되어 집행유예 취소에 대한 재판을 받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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