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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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스쿨, 라포에듀와 입시 컨설팅 협약 체결
학습 및 입시 컨설팅 플랫폼 포미스쿨은 대치동 소재 입시 전략 학원 라포에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온라인 기반 학습 플랫폼과 오프라인 입시 컨설팅 운영 경험을 연계해 학습 및 입시 관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협약에 따라 포미스쿨 플랫폼 내 라포에듀 전용 컨설팅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입시 설명회와 학습 관리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라포에듀는 입시 전략 컨설팅을 운영하는 학원으로, 구섬광 대표가 메가스터디와 비상에듀에서 입시 관련 업무를 수행한 이력이 있다.포미스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온라인 기반 입시 컨설팅 서비스 운영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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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느린학습자 맞춤 교재 ‘자라는 인지’ 라인업 완성
대교에듀캠프의 아동 심리 상담 전문기관 ‘드림멘토’가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교재 ‘자라는 인지’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7일 밝혔다.느린학습자는 지능지수(IQ)가 71~84점에 속해 지적장애와 비지적장애의 경계에 있는 학습자를 의미한다. 또래에 비해 학습 속도가 느릴 수 있지만, 체계적인 맞춤 교육을 통해 충분히 정상적인 학습 발달이 가능하다.이번에 라인업이 완성된 ‘자라는 인지’는 총 10종의 교재로 구성되며, 유아부터 중등까지 학습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세분화해 개발됐다. 특히 교재 활용 전 진단 검사를 통해 학습자의 현재 수준을 파악하고, 적절한 교재 단계를 제시해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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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는 장애학과 방치 멈춰라” 장애학과 전담교원 및 장애 대학원생 지원체계 요구
"2026년, 대구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함께한 70년, 더 큰 미래로 100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지난 7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대구대학교가 말하는 '함께'는 누구와의 함께이며, '더 큰 미래'는 누구를 위한 미래인가."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장애학과 총동문회(졸업생회 회장 양영희) 및 원우회(재학생회 회장 조민제)는 4월 7일 개교 70주년을 맞은 대구대학교 장애학과 전담교원 확충 및 장애 대학원생 교육권 보장을 촉구하는 성명을 이같이 발표했다. 개인(420명) 및 시민사회 단체 34곳이 동참했다. 대구대학교는 오랜 시간 '장애인'의 삶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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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환 전 총장, 부산시 교육감 선거 불출마 입장 밝혀
부산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고심해왔던 전호환 전 부산대총장이 4월 7일 부산시 교육감선거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불출마 이유로 △건강문제(운동중 부상으로 안정과 회복 필요 의사소견)와 △동명대학교 사건 관련 도의적 책임(무혐의처분, 어려운 동료들을 도우면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 △건강문제로 인한 가족의 만류를 내세웠다. 부산대학교 교수와 총장, 동명대학교 총장,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과 고등·직업교육개혁전문위원회 위원장, 대통링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대학 활성화특별위원회 위위장 등을 많으며 평생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교육정책을 연구해 왔다. 그 정험과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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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포장재 대란' 우려에 비닐봉투 없는 중간고사 간식행사 개최
숙명여자대학교가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중간고사 간식 배부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숙명여자대학교는 오는 7일 오전 11시 40분 서울 용산구 교내 순헌관광장에서 창학 120주년 기념 중간고사 간식 배부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재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훈제란과 훈제 메추리알, 요거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문시연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이 현장에서 간식 배부에 참여한다.학교 측은 기존 행사에서 사용하던 일회용 비닐봉투를 제공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에코백이나 장바구니를 지참하도록 사전 안내했다고 설명했다.행사에 제공되는 훈제란과 훈제 메추리알은 양계기업 파머스 권익섭 전무가 각각 1200개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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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김선욱 명예교수, 인문학 진흥심의회 위원장 위촉
숭실대학교는 철학과 김선욱 명예교수가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동 지명한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6일 밝혔다.해당 위원회는 인문학 관련 법령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교육부의 제3차 인문학 진흥 기본계획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제3차 인문정신문화 진흥 기본계획을 심의하고 연간 시행계획 수립과 추진 실적 등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는다.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과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년이다. 연임은 최대 두 차례까지 가능하다.김선욱 명예교수는 현재 국가교육위원회 인문사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6년 2월 한나 아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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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AI대학 박건우 교수팀, EACL 2026 FEVER 워크숍 경진대회 1위
숭실대학교는 AI대학 박건우 교수 연구팀이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EACL 2026’ 내 FEVER 워크숍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웹에서 수집된 이미지와 텍스트 기반 주장에 대한 진위를 판별하는 멀티모달 팩트체킹 문제를 주제로 진행됐다.연구팀은 시각·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다중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 ‘VILLAIN’을 개발해 근거 품질과 검증 정확도 등 평가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EACL은 국제전산언어학회(ACL) 산하 유럽 챕터가 주관하는 자연어처리 분야 학술대회로, 해당 경진대회는 팩트체킹 연구를 다루는 FEVER 워크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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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박물관, 베이징서 ‘한국미의 레이어’ 특별전 개최
성균관대학교 박물관이 중국 베이징에서 전통 유물과 현대 미술을 함께 소개하는 특별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성균관대학교 박물관은 주중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특별전 ‘한국미의 레이어(Layers of Korean Beauty; K-Art)’를 4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예운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성균관대학교 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과 현대 작가 작품을 함께 전시해 전통 문화유산과 현대 미술의 연관성을 살펴보는 구성으로 마련됐다.전시에는 상감청자, 분청사기, 청화백자, 서예, 단청, 고려불화 및 나전칠기 등을 주제로 작업한 현대 작가 6인의 작품이 포함된다. 주요 출품 유물로는 청자상감국화문참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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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국방 AI 인재양성사업 기획 회의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국방 분야 인공지능 인재 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3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국방AI인재양성사업 기획 회의’를 열고 사업 참여를 위한 연구 방향과 수행 방안을 논의했다.이 사업은 민간 산·학 역량과 군 인공지능 전문 인력을 활용해 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회의에는 류동근 총장과 천강우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사업 공모 참여를 검토 중인 연구자들이 참석해 군·산·학 협력 기반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연계(R&BD) 방향을 논의했다.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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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연구팀, 접촉 기반 상호작용으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성능 개선
고려대학교 연구팀이 물리적 접촉만으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내부 구조 변화를 유도해 성능을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노준홍 교수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물질 간 접촉 과정에서 새로운 양이온 상호작용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내부 구조가 재편되는 현상을 확인했다.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2차원 박막과 3차원 박막을 각각 제작한 뒤, 별도의 화학 처리 없이 두 층을 맞닿게 하는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물질이 접촉할 때 새로운 양이온 상호작용이 나타났으며, 분리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가역적 특성이 확인됐다.또한 이러한 상호작용은 표면에서 시작돼 물질 내부 구조까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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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연구팀, 친환경 양자점 기반 적외선 카메라 구현
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독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양자점 소재를 활용해 적외선 이미지 센서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성균관대학교 정소희 교수 연구팀은 인듐비소(InAs) 기반 양자점을 적용해 적외선 센서와 이미지 센서를 개발했다. 해당 센서는 어두운 환경이나 안개 상황에서도 물체를 식별하는 데 활용되는 장치로, 자율주행과 보안, 의료 영상 분야에서 사용된다.기존 적외선 센서는 제작 비용이 높고 공정이 복잡한 한계가 있었으며, 일부 양자점 센서는 납(Pb) 등 유해 물질을 포함하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독성 소재를 적용하고, 소자 구조를 개선하는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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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바이즈, 글로벌 교육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듀윌이 바이즈와 글로벌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에듀윌과 바이즈는 이날 글로벌 교육 서비스 협력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에듀윌의 교육 콘텐츠와 바이즈의 기술을 결합해 외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에듀윌이 보유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는 바이즈의 외국인 생활 지원 앱 ‘하우투’를 통해 제공된다. 양사는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 운영 방안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기술 협력도 추진된다. 양사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동시통역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교육 인프라와 통역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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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액체금속 활용 수화젤 전해질 개발…저온 환경에서도 성능 유지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저온과 큰 변형 조건에서도 작동하는 수화젤 전해질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 박성준 교수 연구팀은 액체금속 입자를 개시제로 활용해 초고신축성과 항동결 특성을 갖는 수화젤 전해질을 개발했다. 해당 전해질은 전류가 흐르는 이온 통로 역할을 하는 물질로, 물을 포함한 젤 형태로 구성된다.최근 웨어러블 전자기기 확산에 따라 유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에너지 저장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수화젤 전해질은 수분 함량이 높아 기계적 강도가 낮고, 저온에서 쉽게 얼어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었다.연구팀은 액체금속 입자를 활용한 중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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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날' 출간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현준우)가 세계적인 코미디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트레버 노아의 첫 어린이책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날'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동화 시리즈 '아이의도서관'의 첫 번째 도서다. 아이들이 동화를 통해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언어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세상과 소통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성장한 트레버 노아는 다양한 문화와 사회적 배경 속에서 인간과 관계에 대한 통찰을 유머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러로 사랑받아 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유년기의 복잡한 감정과 부모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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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솔루니, 전국 학부모 대상 ‘중학교 수행평가 비법’ 특강 개최
대교의 독서토론논술 전문 브랜드 솔루니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수행평가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국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학교 수행평가 비법’ 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근 교육 환경 변화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수행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생기록부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솔루니는 이번 특강을 통해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수행평가의 변화 방향을 짚고, 유형별 수행평가 분석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특강은 오는 14일부터 5월 21일까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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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생목소리가 부산교육 정책”…고등학생 대표협의회 가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4일 오후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부산 지역 고등학생 대표 17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고등학생 대표협의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협의회는 각 고등학교 학생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 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의 시각에서 학교 현장을 진단해 실질적인 교육 정책을 제안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펼쳐졌다.오전에는 고등학생대표협의회 출신 박시은 선배(이화여자대학교)가 특강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선배의 생생한 학생 자치활동 경험을 전해들으며, 평소 학생회 운영 과정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리더로서의 소양을 다졌다.이어 진행된 분임 토의에서는 8개 그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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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Bright 성북 순찰대’ 안전한 성북구를 위한 순찰 활동 전개
성신여자대학교가 성북구 일대 치안 강화를 위한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일 ‘Bright 성북 순찰대’ 봉사단이 성북구 동선동 일대에서 야간 순찰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Bright 성북 순찰대’는 2022년부터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돼 성북구 일대 순찰을 통해 캠퍼스 주변 안전 점검과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순찰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여성안심귀갓길과 원룸 밀집 지역 등 대학 인근을 중심으로 실시됐다.순찰 과정에서 응급구조 비상벨 위치를 점검하고 사용 방법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연결되는 시스템이다.성신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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