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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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영유아 놀이 교구 '렛츠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원 빨간펜이 STEAM 기반 영유아 놀이 교구 '렛츠코!(Let's Co!)'를 체험할 수 있는 방문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정서적 교감과 개별 맞춤 지도가 중요한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전문 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정규 커리큘럼과 동일한 방식으로 약 30분간 수업을 진행한다.체험 프로그램은 교구와 도서, 플레이백을 활용해 웜업 체조, 퍼포먼스 독서, STEAM 융합놀이, 플레이백 활동, 수업 피드백 순으로 구성된다. 체험은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 비용은 2만원이다. 회사는 체험 후 다음 달 말까지 '렛츠코!'를 계약하면 체험 비용을 계약 금액에서 차감한다고 설명했다.'렛츠코!'는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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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마이스터고, ‘제11회 부울경 AI 융합 해커톤’대상 수상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성율)는 지난 9일 열린 ‘2026 제11회 부울경 AI 융합 해커톤’에서 3학년 학생 4명으로 구성된 ‘깐깐한 시선들’팀이 대상을 받으며 뛰어난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개발역량을 입증했다고 16일 밝혔다.‘부울경 AI 융합 해커톤’은 부산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울산·경남권역 SW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AI 융합 프로젝트 경진대회다. 올해는 일반부 20팀과 고등부 14팀 등 총 34개 팀이 참가해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경쟁을 펼쳤다.대상을 받은 ‘깐깐한 시선들’ 팀은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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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생복지 해법 모색... 전국 국립대 생활관 운영 경험 공유
학생들이 머무는 생활관을 교육과 복지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대학 간 협력이 인천에서 이어졌다.국립인천대학교는 생활관 운영의 자율성과 학생 정주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제70회 전국 국립대학교 생활관 협의회'를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31개 국립대학교 생활관장과 실무자, 교육부 관계자 등 182명이 참여해 AI 시대 생활관 운영 전략과 학생 중심 서비스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행사에서는 대학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생활관의 역할 변화와 운영 개선 사례를 소개하고, 학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했다. 교육부 대학시설지원과 최문태 과학기술서기관은 학생생활관 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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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신간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출간
웅진그룹은 윤석금 회장이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신간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저서는 윤 회장이 약 46년간의 경영 활동을 통해 경험한 일과 경영,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책은 '나를 바꾸는 법', '일하는 법', '미래를 만드는 법' 등 3부로 구성됐다. 긍정적인 언어와 인간관계, 영업 경험, 생활가전 렌털 사업 추진 과정, 웅진그룹의 성장 과정과 인공지능(AI) 시대의 리더십 등을 소개한다.윤 회장은 책에서 긍정적인 태도와 언어의 중요성, 일과 삶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설명했다.이번 저서는 『말의 힘』에 이어 윤 회장이 2년 만에 출간한 다섯 번째 저서다. 웅진씽크빅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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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계약학과, 이름 비슷해도 기업·학과 성격 달라"
반도체 관련 학과 명칭이 비슷해 계약학과와 일반학과를 혼동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가 2027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계약학과 지원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해 15일 발표했다.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계약학과는 대학이 기업과 협약을 맺고 운영하는 정원 외 모집 학과로,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협약 기업 채용과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재학 중 장학금과 인턴십 등을 지원받을 수 있지만 의무 근무 등 계약 조건이 적용된다.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2027학년도 기준 대기업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전국 14개 대학 19개 학과에서 운영되며, 반도체 분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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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QLED 공정 최적화 기술 개발…"소자 효율·수명 향상"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학교 곽정훈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임재훈 교수 공동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퀀텀닷 발광다이오드(QLED) 제작 공정에 사용되는 용매의 특성을 역설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미래디스플레이전략연구실지원사업과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Reports on Progress in Physics에 온라인 게재됐다.퀀텀닷 발광다이오드는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입자인 퀀텀닷을 발광층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퀀텀닷 입자가 박막 내부에 균일하게 배열돼야 하지만, 용매 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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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에 뭐할까”... 교육업계, 학생 참여형 행사로 빅 시즌 공략
여름방학을 앞둔 교육기업들이 학생 참여형 행사 운영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영어 말하기 대회, 손글씨 공모전 등 학습 효과는 물론 자신감과 상상력도 함께 키울 수 있는 이벤트에 학부모 관심이 쏠리고 있다.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영어 말하기 콘테스트 ‘윤선생 리얼스피치 2026’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윤선생으로 학습 중인 회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학년에 따라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작성한 대본을 토대로 최대 2분 30초 분량의 영어 발표 영상을 촬영한다. 이후 촬영한 영상을 개인 SNS 채널에 올린 뒤, 윤스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링크를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영상 접수는 7월 2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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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진으로부터 건축기금 3억 원 기부받아
이화여자대학교가 간호대학 교수진으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Ewha West Campus) 내 간호과학관 건립을 위한 건축기금 3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화여대는 지난 6월 24일 교내 본관에서 기금 전달식을 열고 박소현 교수, 윤정민 교수, 김민정 교수로부터 각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기금은 이화 웨스트 캠퍼스 내 간호대학 교육·실습 공간 조성과 교육 인프라 확충에 활용될 예정이다.기부에 참여한 세 교수는 간호학부에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교육·실습 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 연구에 힘써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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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제주서 '2026 킹고대장정' 진행
성균관대학교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6박 7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2026 킹고대장정(KINGO WALKATHON)'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성균관대 학생 107명이 참가해 제주 서·남부 해안 약 140㎞를 걸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행사는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출발해 애월, 한림, 한경, 대정, 안덕, 중문, 서귀포, 남원으로 이어지는 제주 해안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주 자연과 문화 자원을 체험하며 일정을 소화했다.성균관대학교가 주최하고 총학생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능해수욕장 해안 정화활동, 캠프파이어, 총장 격려 방문단과의 교류, 조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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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부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에 4개교 선정…교육부 추가지원 54억 원
부산시교육청이 AI시대 산업 대전환에 발맞춰 직업계고 학과를 개편하고 미래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4일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6년 직업계고 학과재구조화 지원사업’에 부산공업고등학교,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부산마케팅고등학교, 해운대관광고등학교 총 4개교 6개학과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경쟁력이 부족한 학과를 경쟁력이 있는 학과로 개편하거나 교육과정 고도화 등을 지원해 직업계고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440개 학교 1,247개 학과의 개편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인공지능·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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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 유력... 통합 4년제 교육 검토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추진 중인 가운데 통합 기관은 대전 자운대서 창설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고 이곳에서 4년간 통합교육하는 방안 검토를 마치고 최종 발표를 앞둔 것으로 15일 전해졌다.군사 교육·훈련시설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4년제로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고 합동성 강화 등을 고려해 대전 자운대 4년 통합교육이 핵심이다.대전 유성구에 있는 자운대는 군사교육·훈련 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이곳에는 장교 교육시설인 육군대학, 해군대학, 공군대학, 합동군사대학 등이 모여 있다.국방부는 중장기적으로 국군간호사관학교, 국방첨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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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창립 50주년 기념 그림책 '별의 아이' 출간
대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 연령 독자를 위한 그림책 '별의 아이'를 출간했다고 14일 밝혔다.'별의 아이'는 우주의 별아이가 지구에서 인간의 아이로 살아가기를 선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탄생과 성장, 만남과 이별, 죽음에 이르는 삶의 과정을 시적인 문장과 그림으로 담았다.대교는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삶과 성장의 의미를 주제로 세대 간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국내 출간본에는 정재승 KAIST 교수와 방송인 오상진, 작가 김소영의 추천사가 수록됐다.이 작품은 미국 그림책 작가 클레어 A. 니볼라(Claire A. Nivola)가 쓰고 그렸으며,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인 이상희가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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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AI 모델 결합 기술 'SyMerge' 개발
성균관대학교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홍성은 교수 연구팀이 네이버 AI Lab과 공동으로 독립적으로 학습된 여러 인공지능(AI) 모델을 결합하는 기술인 'SyMerge(시머지)'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서로 다른 AI 모델을 결합할 때 성능이 저하되는 '작업 간 간섭(Task Interference)'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연구팀은 AI 모델 내부의 여러 계층(레이어) 가운데 특정 레이어(Task-specific layer) 하나를 조정하고 결합 비율을 최적화하면 모델 간 호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또 정답이 없는 새로운 데이터에서도 기존 모델의 예측 결과를 활용해 학습하는 '전문가 가이드 셀프 라벨링' 방식을 적용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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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Dream Workshop' 교사연수 마무리
동국대학교는 2026학년도 'Dream Workshop(교사연수)'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지난 5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23개 지역에서 26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전국 고등학교 교사 1,900여 명이 참여했다.연수에서는 교사들이 동국대학교의 서류평가 시스템을 활용해 모의 서류평가를 실시하고, 입학사정관과 함께 평가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됐다.또 2026학년도 신설 모집단위인 경영대학(광역화)과 의료인공지능공학과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해 해당 모집단위의 평가 방향을 소개했다.수도권 연수는 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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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AI 자동 자막 서비스 도입
에듀윌은 인공지능(AI) 기반의 강의 자동 자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에듀윌의 '합격앱'에 적용됐으며, 수강생은 'AI 자막' 기능을 통해 강의를 자막과 함께 시청할 수 있다.회사는 AI가 강의 음성을 분석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강의 내용을 사람이 직접 입력해 자막을 제작했다.에듀윌은 자체 GPU 서버를 활용해 강의 촬영 이후 자막을 생성하고, 강의 업로드와 함께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회사는 AI 알고리즘을 고도화해 자막 생성 시간을 지속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AI 자동 자막 서비스는 공인중개사 과정에 우선 적용됐으며, 이달 중 주택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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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내부통제 전문가과정 신설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금융·비금융·공공 부문 내부통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내부통제시스템 전문가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9월 개강하는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 과정은 최근 AI 활용 확대와 데이터 기반 경영환경 변화, ESG 공시 확대 등에 따라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데 맞춰 마련됐다. 이화여대는 산업별 규제와 제도, 사례를 반영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교육과정은 금융, 비금융, 공공기관 등 분야별 규제와 리스크 특성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교수진과 산업계 실무 전문가가 강의를 맡는다.과정은 8월 28일부터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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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윤진숙 교수, IVR 2026 참석
숭실대학교는 법학과 윤진숙 교수가 세계 법철학 및 사회철학학회(IVR) 회장 자격으로 '제32회 세계 법철학 및 사회철학대회(IVR 2026 World Congress)'에 참석해 국제 학술 교류와 공동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터키 이스탄불 카디르 하스 대학교(Kadir Has University)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법철학·사회철학 연구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지정학적 갈등, 민주주의 위기 등을 주제로 학술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윤 교수는 IVR 회장(2024~2028)으로 각국 분과 대표 및 이사회와 회의를 갖고 국제 공동연구 협력 방안과 학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윤 교수는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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